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인 광명시흥지구의 토지 보상 감정평가가 6월 19일 완료되어 7월부터 토지 소유자 보상이 시작됩니다. 이에 따라 이르면 내년 말 착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며, 2029년 첫 분양, 2031년 최초 입주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여의도 면적의 약 4.4배인 약 1271만㎡ 규모로 총 6만 7천 가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한편, 서울 아파트 시장은 최근 2주 연속 매매, 전세, 월세가 모두 상승하는 추세를 보였는데, 이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이후 시장 변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