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A 삼성역 구간에서 대규모 철근 누락 사실이 확인되어 국토부가 감사에 착수했으며, 6월 개통 예정이었던 삼성역 무정차 통과 해제 및 정식 개통 시점의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기사 1). 서울시에서는 광진·중랑구 일대 3곳의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확정하여 총 4042가구의 신규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며 (기사 3), 대치선경, 신반포7차 등 강남권 주요 재건축 단지들도 최고 49층 개발 심의를 통과하며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기사 5). 정부는 태릉CC 착공을 1년 앞당겨 2029년으로 계획하고 수도권 공공분양 2.9만호 중 1.34만호를 상반기 내 분양 완료할 방침이며, 민간참여 공공분양은 올해 약 1만1255가구 공급 예정입니다 (기사 4, 6). 한편, 재건축 사업에서 상가 소유주와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송파 올림픽선수기자촌 등 대규모 단지들이 상가를 제외하고 재건축을 추진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사업 진행에 새로운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기사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