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시장은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이후 매물이 12.2% 급감하며 호가 상승 압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사 11). 반면 인천 송도, 경기 화성 동탄 등 교통 및 직주근접 여건이 우수한 신도시에서는 신고가 경신 및 높은 청약 경쟁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사 2, 8). 특히 남양주 왕숙2지구 첫 본청약 단지는 특별공급에서 평균 106.9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3기 신도시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여주었습니다 (기사 7). 초고가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한남'은 13.4대1의 높은 경쟁률로 청약 마감되었고, 압구정 재건축은 한강 조망 극대화 등 하이엔드 설계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기사 12, 14). 이마트 주가는 스타벅스 논란 여파로 14.9% 급락했으며 (기사 1), 현대건설은 GTX-A 노선 시공 오류 등의 악재로 단기 조정을 겪는 등 (기사 3) 개별 기업 이슈도 나타났습니다. LH는 서울 서초 서리풀지구에 2만 가구 주택 공급을 2029년까지 앞당기기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등 공공주택 공급 속도전에 나섰습니다 (기사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