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세권설정등기 신청이 4월 전월 대비 9.2% 감소한 총 415건으로 집계되었으나, 강남구는 두 달 연속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기사 7). 특히 강서구는 전월 대비 신청 건수가 44.0% 증가하고 평균 전세금도 58.9% 상승한 6억9372만원을 기록하며 임대차 거래가 활발했습니다 (기사 7). 한편, 목동6단지는 목동지구 재건축 단지 중 최초로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1362가구에서 2170가구로 재탄생할 예정입니다 (기사 4).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는 7년 만에 공공분양 아파트 473가구가 전용 84㎡ 기준 평균 6억원대에 공급되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됩니다 (기사 6). 강남권 주요 재건축 사업장인 압구정5구역과 신반포19·25차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하며 건설사들의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사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