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택 종합 평균 매매가격이 5월 기준 10억 1007만 원으로 사상 처음 1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기사 1). 이는 아파트값의 1.06% 상승과 비아파트 시장 오름폭 확대에 기인합니다 (기사 1). 동시에 서울 민간아파트 평당 평균 분양가도 6천355만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기사 7). 경기 동탄신도시에서는 역세권 대장주 아파트가 22억 원을 넘어서며, 매수세가 10억 원 이하 외곽 단지로 확산하는 '키 맞추기'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기사 2). 한편, 5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두 달 연속 상승하여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가 인상될 예정으로, 매수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기사 6). 서울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 등 10개 법령 개정안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기사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