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비사업 심의 건수가 3월부터 이달 15일까지 전년 동기 대비 2.7배 증가한 49건으로 집계되며 인허가 속도전이 심화됐다 (기사 1). 강남·서초·송파구 아파트값은 지난 5월 둘째 주 기준 각각 0.19%, 0.17%, 0.35% 상승 전환 또는 상승폭 확대되어 반등 흐름을 보였다 (기사 7). 특히 서초구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는 2주 만에 7억원 오른 60억원에 실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기사 7). 올해 1~4월 서울 아파트 전셋값과 월세 상승률은 각각 2.89%, 2.39%로 전년 동기 대비 6배, 4배 이상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기사 7). 한편, 서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공모에 총 44곳의 주민 제안이 접수됐으며, 강남 3구에서도 처음으로 참여하여 약 6만호 규모의 공급이 추진될 전망이다 (기사 5, 8). 이번 주 전국 11곳에서 총 3474가구가 청약 접수를 시작하며, 인천 송도신도시 '더샵 송도그란테르' 1544가구 등 대단지가 포함됐다 (기사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