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까지 서울 연립·다세대주택 매매 거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0% 증가하며 2021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기사 1). 이는 아파트 규제와 제한적인 공급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메이플자이' 전용면적 59㎡는 분양가 대비 23억원 상승한 40억5000만원에 첫 실거래를 기록하며 높은 시세차익을 입증했습니다 (기사 5). 서울 압구정 5구역과 분당 무지개마을 등 주요 재건축 사업이 시공사 선정 및 주민 동의율 확보로 속도를 내고 있으며 (기사 4, 7),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등 교통 호재가 있는 경기도 인덕원 일대 아파트값은 4년 만에 2배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기사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