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후 서울 아파트 매물은 주말 새 2,261건 감소하여 총 6만 6,914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기사 5). 이는 올해 최고치였던 3월 대비 약 15% 감소한 수치입니다 (기사 8). '준강남'으로 불리는 경기도 과천시의 아파트 가격 변동률은 11주 만에 0.00% 보합세로 전환되며 하락세를 멈췄습니다 (기사 2). 서울 강북권(동작구, 강북구, 은평구)은 1분기 집합건물 거래 회전율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며 활황세를 보인 반면, 강남권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기사 9). 한편, 전국적으로는 이번 주 15개 지역에서 총 4,881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평택 고덕신도시와 서울 무순위 청약 물량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사 4). 주택 매수자 중 30대가 가상화폐 매각대금을 가장 많이 활용한 것으로 나타나, 총 103억 1천만 원을 동원하여 전체의 70.7%를 차지했습니다 (기사 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