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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2026-03-16

서울 아파트 매물 7.7만건 돌파, 가격 상승률은 5개월만에 최저

약 1개월 전

📊 시장 동향 브리핑

한국부동산원의 2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23% 상승했으나 상승폭은 둔화되었습니다. 특히 서울의 주택가격 상승률은 0.66%로, 작년 9월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가격 상승세 둔화 배경에는 매물 증가가 있습니다.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3월 13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물 건수는 7만 7,011건으로 집계되어 작년 9월 말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5월 9일로 예정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절세를 위한 매물이 시장에 공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시장 지표에서는 양극화 현상이 뚜렷합니다.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2가구 무순위 청약에는 시세차익 기대로 20만 명 이상이 몰리며 뜨거운 청약 열기를 보였습니다. 반면, 부산의 경우 1월 준공 후 미분양, 즉 '악성 미분양' 물량이 전월 대비 25.3% 급증하여 3,249가구에 달하는 등 지방 시장의 어려움이 확인되었습니다.

공급 측면에서는 비아파트 부문의 위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서울에서 준공된 빌라(연립·다세대·다가구)는 총 4,858가구로, 과거 연 3만 가구 이상 공급되던 시기와 비교해 급감했습니다. 공사비 상승과 전세사기 여파로 인한 사업성 악화가 주된 원인으로 지적됩니다.

💡 AI 인사이트 요약가의 심층 분석

전문가 심층 분석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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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 분석: 현재 부동산 시장은 '혼조 속의 방향 탐색' 국면으로 요약됩니다. 한편에서는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5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상승 동력이 약화되는 모습이 관찰됩니다(기사 3, 6). 이는 5월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다주택자 매물이 7.7만 건을 넘어서며 급증한 공급 압박의 결과입니다(기사 10, 12). 다른 한편에서는 7억 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줍줍' 2가구에 20만 명이 몰리는 등(기사 1), 안전 마진이 확보된 신축에 대한 초과 수요는 여전히 강력함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양극화는 서울 내에서도 나타나지만, 지방 시장에서는 더욱 심각합니다. 특히 부산은 '악성 미분양'이 한 달 새 25% 이상 급증하며(기사 5) 시장 침체를 여실히 드러냈습니다. 또한, 빌라 공급이 급감하면서(기사 4) 서민 주거 사다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다주택자들은 매도 대신 자녀 증여를 택하는 비중이 늘어나는(기사 2) 등 출구 전략도 다양화되는 양상입니다.

원인 분석: 시장의 복합적인 현상은 정책 변수와 시장 심리가 맞물린 결과입니다. 가장 직접적인 원인은 5월 9일 종료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입니다(기사 10, 12). 이 정책 데드라인이 한시적 공급 증가를 유발하며 가격 안정화(또는 하방 압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지속되는 고금리 기조 역시 매수 심리를 위축시키고, 월 1,200만 원의 이자 부담을 호소하는 사례에서 보듯(기사 11) 유동성에 기반한 공격적 투자를 어렵게 합니다. 반면, 분양가상한제 등으로 인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에 대한 '로또 청약' 기대 심리는 여전히 굳건합니다(기사 1). 이는 시장 유동성이 안정적인 투자처로만 쏠리는 현상을 설명합니다. 빌라 시장의 위축(기사 4)은 전세사기 여파로 인한 수요 붕괴와 원자재값 상승으로 인한 공급 위축이 동시에 발생한 구조적 문제입니다.

전망 및 리스크: 단기(1~3개월): 5월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까지 다주택자들의 '절세 급매물'이 계속해서 시장에 출회되며 가격 약보합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매물이 집중된 강남권 및 한강벨트 지역에서 가격 조정폭이 클 수 있으며, 실수요자에게는 '초급매'를 잡을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기사 12). 중기(6개월~1년): 5월 이후 급매물 출회가 일단락되면 시장은 다시 수급과 금리 등 펀더멘털에 따라 움직일 것입니다. 리스크 요인은 빌라 등 비아파트 공급 절벽(기사 4)이 아파트 전월세 가격을 자극할 가능성과, 여전히 높은 수준의 금리가 매수 심리를 지속적으로 억누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부산의 악성 미분양 증가세(기사 5)가 다른 지방으로 확산될 경우, 전국적인 시장 침체 리스크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행동 가이드: 무주택자/실수요자 5월 9일 이전까지 시장에 나오는 급매물을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다주택자들이 세금 문제로 처분하는 물건은 시세보다 저렴할 가능성이 있으므로(기사 12), 자금 계획을 미리 세우고 기회를 포착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투자자/다주택자 매도를 고려한다면 양도세 중과 유예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을 인지하고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내려야 합니다(기사 10). 만약 매도가 여의치 않다면, 장기 보유 관점에서 증여를 통한 절세 전략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기사 2).

📰 주요 3줄 요약

1

“서울 영등포서 3년전 분양가에”…‘7억 줍줍’ 2가구에 20만명 몰렸다 시세차익 7억원을 기대할 수 있는 2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줍줍)에 20만명 넘는 청약자가 몰렸다. 1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영등포자이디그니티(양평12구역 재개발) 전용면적 59㎡A형 1가구(일반공급)와 59㎡B형 1가구(생애최초 특별공급)에 대한 무순위 청약 접수 결과 각각 13만938명, 7만26명이 신청한 것으로 2시간 전

  • 서울 영등포자이디그니티 무순위 청약 2가구에 20만명 이상이 몰렸습니다.
  • 3년 전 분양가로 공급되어 약 7억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되었습니다.
  • 전용 59㎡ 2가구에 각각 13만여명, 7만여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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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울 자가 2채’ 50대 김부장 급해졌다…대학생 자녀에 일단 증여 확 앞당겨진 부동산 증여 시점 지난달 서울 주택 증여 1773건 5060세대 비중 49%로 치솟아 전월대비 7%P 늘어 70대 추월 보유세 등 다주택자 규제 여파#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축 아파트에 거주하는 50대 A씨는 최근 20대인 자녀에게 대치동의 재건축 추진 아파트 한 채를 증여했다. 당초엔 앞으로 10년쯤 지난 후 자녀가 출가할 때 즈음 증여할 6시간 전

  • 지난달 서울 주택 증여 건수가 1773건으로 전월 대비 9.1% 증가했습니다.
  • 특히 50대와 60대의 증여 비중이 49%로 치솟아 70대를 추월했습니다.
  • 다주택자 규제와 보유세 부담 등이 증여 시점을 앞당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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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울 집값상승률 5개월 만에 최저 지난달 서울 주택 매매가격 상승률이 지난해 9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해 말부터 확대되던 상승 흐름은 이어졌지만 정부의 다주택자 세금 혜택 종료 등 예고 이후 일부 단지에서 하락 매물이 등장하면서 상승 속도가 다소 완만해진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의 16일 '2026년 2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0.23% 상승했다. 지난해 9월(0.58%)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서울 주택가격 상승률 7시간 전

  • 지난 2월 서울 주택 매매가격 상승률이 0.66%로, 작년 9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0.23% 상승하며 오름폭이 둔화되었습니다.
  • 정부의 다주택자 세금 혜택 종료 예고 후 일부 하락 매물이 등장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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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서민 주거안정 ‘흔들’…작년 빌라 공급, 아파트 10% 공사비 상승에 전세사기 여파로 비아파트 사업성 하락 “공급 감소로 가격 오르면 서민 고통”비(非)아파트 공급이 눈에 띄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비 상승으로 사업성이 줄어드는 가운데 전세사기 여파로 아파트 선호도가 높아진 탓이다. 비아파트가 청년이나 저소득층 등 서민들의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해온 만큼, 이들의 주거 안정에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9시간 전

  • 지난해 서울에서 준공된 빌라(연립·다세대·다가구)가 4858가구에 그쳤습니다.
  • 공사비 상승과 전세사기 여파로 비아파트 사업성이 크게 하락한 탓입니다.
  • 서민의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하던 빌라 공급 감소로 주거 불안 우려가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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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곳곳에 불꺼진 빈집… 부산 ‘악성 미분양’ 급증, 이유가 올해 1월 부산에서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이 지난해 말보다 25%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의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기준 부산의 미분양 주택은 7584가구로, 작년 12월보다 43가구, 0.6% 늘었다. 이는 비수도권 전체 평균 미분양 가구 수가 3.8% 줄어든 것과는 다른 양상이다. 특히 지난 1월 9시간 전

  • 올해 1월 부산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3249가구로 전월 대비 25.3% 급증했습니다.
  • 이는 비수도권 평균 증가율(5.0%)을 크게 웃도는 수치입니다.
  • 업계에서는 고분양가가 악성 미분양 물량 증가의 주된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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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서울 집값 상승률, 작년 9월 이후 최저치 찍었다 2월 매매 가격상승률 0.23% 서울 상승폭 0.66%로 5개월 최저치2026년 2월 전국 주택가격이 서울과 수도권의 신축 단지 및 재건축 기대감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락 매물 출현에 따른 관망세와 상승 거래가 공존하는 혼조세 속에서도 매매와 전월세 모두 전월 대비 오름폭을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이 16일 발표한 ‘2026년 2월 전 10시간 전

  •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서울 주택 매매가격 상승률은 0.66%를 기록했습니다.
  •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가장 낮은 상승폭으로, 시장 관망세가 반영되었습니다.
  • 성동구(1.09%)와 성북구(1.08%) 등이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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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삼성물산, 의왕 메디컬 레지던스에 ‘AI 시니어 리빙’ 구축 삼성물산-해밀리 업무협약 체결 초개인화 웰니스코칭 등 하반기 출시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니어 주거시설에 인공지능(AI) 기반 생활·돌봄 서비스를 구축한다. 삼성물산은 건강기능식품 업체 해밀리가 개발을 추진 중인 경기도 의왕 메디컬 콤플렉스 내 시니어 레지던스에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을 구축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초고령 사회에 11시간 전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의왕 메디컬 콤플렉스 내 시니어 레지던스에 AI 솔루션을 구축합니다.
  • 고령자들의 일상과 전문가의 돌봄을 연결하는 AI 기반 생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 해당 솔루션은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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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암동 노후 주거지, 최고 27층·1120가구 대단지로 변신 7개월만에 신속통합기획 확정저층 노후 주거지인 서울 은평구 응암동 675번지 일대가 최고 27층 1120가구 규모 대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응암동 675번지 일대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착수 7개월 만에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지는 북측 학교 인접에 따른 일조권 제약으로 사업성이 떨어져 정비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신 11시간 전

  • 서울시가 은평구 응암동 675번지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습니다.
  • 용도지역 상향을 통해 최고 27층, 1120가구 규모의 대단지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 해당 지역은 사업성 문제로 정비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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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대우건설, 4864억 규모 고잔연립5구역 재건축 수주 총 15개동·1484가규 탈바꿈 커튼월룩·층간소음 저감 설계 적용 1분기 정비사업 수주고 1.8조대우건설이 정비사업 부문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15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일원 ‘고잔연립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지하 3층~지상 35층, 15개동 1484가구와 13시간 전

  • 대우건설이 경기도 안산시 고잔연립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 해당 사업은 1484가구 규모의 '푸르지오 센트로 원'으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 대우건설은 올해 1분기에만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약 1조800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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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없어, 빨리 팔아야해” 서울 아파트 매물 7.7만건 돌파…집값 더 내릴까 서울 아파트 매물 건수 작년 9월 말 이후 최대치 다주택자 급매 출회 강남·강북 온도차 뚜렷지난달 서울아파트 매물 건수가 2025년 9월 말 이후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유예 종료를 앞두고 집을 내놓으려는 이들이 늘어난 탓이다. 16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서울아파트 매물 14시간 전

  • 서울 아파트 매물 건수가 7만 7천건을 넘어서며 8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매물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특히 성동, 송파, 광진, 서초, 강남 등 한강벨트 지역에서 매물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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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무섭다. 매달 600만원 적자”…‘40억원대 건물주’ 이해인, 무슨 일이 배우 겸 크리에이터인 이해인이 40억원대 건물주가 된 후 겪고 있는 경영난을 고백했다. 이해인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 이자 1200만원 월 임대료 600만원”이라며 “여러분들이라면 버티시겠습니까 파시겠습니까”라고 썼다. 이어 “혹시 상가 찾는 분 있으시면 DM이나 메일로 문의 주세요”라며 “공실 채우는 과정을 계속 공개해 보겠다”라고 했다. 앞서 16시간 전

  • 배우 이해인이 40억원대 건물 매입 후 경영난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월 이자는 1200만원에 달하지만 임대료 수입은 600만원에 그쳐 적자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 높은 대출 이자 부담이 상가 투자 수익성을 악화시키는 현실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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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4월되면 급매물 앞에 ‘초’ 붙는다”…내집마련 절호의 기회라는데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부동산 전략은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 기한인 5월 9일이 다가오면서 세금을 피하려는 다주택자 급매 매물이 강남권 등 핵심지에서 쏟아지고 있다. 실거주 수요자에겐 조정된 가격에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다. 한시적으로는 갭투자(전세 낀 주택 매수)도 가능해졌다. 정부 보완 방안에 따라 무주택자가 세입자를 낀 다주택자 매물을 매 18시간 전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배제 기한(5월 9일)이 다가오면서 급매물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시장에서는 4월이 되면 가격을 더 낮춘 '초급매' 매물이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 이는 실거주 수요자에게 조정된 가격에 내 집을 마련할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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