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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2026-04-10

지방 미분양 매입·자재 수급 안정 및 해외 협력 강화

2달 전
🏛️국토교통부|2026.04.10|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지방 미분양 아파트 5천호 매입 공고를 통해 지방 건설경기 회복 및 지방 노동자 주거지원 추진
  • 중동 사태로 인한 아스팔트 등 핵심 건설 자재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여 공급망 안정화 총력
  •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및 도심항공교통(UAM) 등 해외 도시개발 협력 강화 논의
📌핵심 조치
  • 지방 미분양 아파트 매입 대상을 3개월 내 준공 예정 아파트로 확대하고 부분 매입 도입
  • 아스팔트 등 주요 건설 자재 수급 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및 수출 물량 내수 전환 검토, 납품단가 신속 반영 추진
  •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신도시 K-City 네트워크 사업 지원 및 국내 기업의 UAM 인프라 구축 참여 요청
🎯대상
  • 지방 건설사 및 시행사
  • 지방 노동자 및 무주택자
  • 아스팔트·아스콘 업계 및 일반 건설사
  • 해외 진출 희망 국내 기업
📊주요 수치
  • 지방 미분양 아파트 5천호 매입 추진
  • 아스팔트 가격이 아스콘 원가의 약 50% 차지
  •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신도시 K-City 네트워크 사업 선정
📈시장 영향

건설사는 지방 미분양 아파트 매입 대상이 3개월 내 준공 예정 아파트까지 확대되고 부분 매입이 허용되면서, 기존보다 유동성 확보 및 미분양 리스크 해소의 문턱이 낮아져 긍정적입니다. 또한, 아스팔트 등 핵심 건설 자재의 수급 안정화 노력과 납품단가 신속 반영 조치는 원가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외 건설 분야에서는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신도시 및 UAM 사업 참여 기회가 확대되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무주택자/임차인, 특히 지방 노동자의 경우 미분양 아파트의 공공임대 전환을 통한 주거지원 모델이 전국으로 확대됨에 따라 주거 안정성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1주택자/다주택자에게는 직접적인 영향보다 전반적인 건설 경기 활성화 및 주택 공급 안정화라는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내용

“지방 노동자 주거지원과 건설경기 회복 함께 잡는다”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5천호 매입 추진

  • 정부가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5천호를 매입하여 지방 건설경기 회복 및 노동자 주거지원을 추진합니다.
  • 기존 준공 주택 외에 공고일 기준 3개월 이내 준공 예정 아파트도 매입 대상에 포함됩니다.
  • 단지 전체 매입뿐 아니라 일부 세대만 매입하는 부분 매입 방식도 도입됩니다.
  • 사업자 편의를 위해 접수 기간을 6주로 연장하고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 매입한 미분양 아파트는 지방 일자리와 연계하여 공공임대주택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김용석 대광위원장, 핵심 건설 자재 “아스팔트 수급” 상황 점검

  • 중동 사태로 인한 원유 수급 불안정 속 아스팔트 공급망 점검 및 안정화 노력.
  • 아스팔트가 건설 원가에 미치는 영향이 커, 건설현장 비상경제 TF의 정밀 모니터링 대상.
  • 대체 원유 확보, 수출 물량 내수 전환 등 범정부적 지원 및 관계부처 건의 예정.
  • 긴급하지 않은 공사 시기 조정 및 아스콘 가격상승분 납품단가 신속 반영 검토.
  • 전국 4만 5천개 건설현장 중단 및 130만 명 현장근로자 생계 위협 방지 목표.

[차관동정] 김이탁 제1차관, 카자흐스탄 알리벡 바카예프 외교부 차관 면담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알리벡 바카예프 카자흐스탄 외교부 차관과 면담했습니다.
  • 양국은 도시개발 및 도심항공교통(UAM)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사업에 한국형 스마트도시 모델(K-City 네트워크)이 적용 중입니다.
  • 한국 기업들의 도시개발 및 UAM 인프라 구축 참여에 대한 카자흐스탄 측의 지원이 요청되었습니다.
  • 양측은 스마트시티, 미래 모빌리티 분야 협력을 체계화하고 9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성과를 구체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지방 미분양 아파트 5천호 매입 및 주거지원 확대

  • 정부가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5천호를 매입하여 지방 건설경기 회복 및 노동자 주거지원을 추진합니다.
  • 기존 준공 주택 외에 공고일 기준 3개월 이내 준공 예정 아파트도 매입 대상에 포함됩니다.
  • 단지 전체 매입뿐 아니라 일부 세대만 매입하는 부분 매입 방식도 도입됩니다.
  • 사업자 편의를 위해 접수 기간을 6주로 연장하고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 매입한 미분양 아파트는 지방 일자리와 연계하여 공공임대주택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 호재. 건설사는 지방 미분양 아파트 재고 부담을 완화하고 유동성을 확보하는 데 직접적인 호재로 작용합니다. 특히 준공 예정 아파트와 부분 매입 허용은 매각 문턱을 낮춰 건설사의 자금난 해소에 기여할 것입니다. 지방 노동자 및 임차인은 미분양 아파트가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되면서 지방 일자리와 연계된 주거지원 확대 기회가 제공되어 주거 안정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기존 준공 주택만 가능했던 매입 대상을 3개월 내 준공 예정 아파트까지 확대하고, 전부 매입 방식 외에 부분 매입을 허용한 점이 가장 큰 변화로, 사업자의 매각 편의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PDF 2원문 →

건설 자재 아스팔트 수급 안정화 대책

  • 중동 사태로 인한 원유 수급 불안정 속 아스팔트 공급망 점검 및 안정화 노력.
  • 아스팔트가 건설 원가에 미치는 영향이 커, 건설현장 비상경제 TF의 정밀 모니터링 대상.
  • 대체 원유 확보, 수출 물량 내수 전환 등 범정부적 지원 및 관계부처 건의 예정.
  • 긴급하지 않은 공사 시기 조정 및 아스콘 가격상승분 납품단가 신속 반영 검토.
  • 전국 4만 5천개 건설현장 중단 및 130만 명 현장근로자 생계 위협 방지 목표.

💡 호재. 건설사는 주요 건설 자재인 아스팔트의 안정적인 수급과 가격 변동분 납품단가 반영으로 원가 부담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비상경제 TF 모니터링을 넘어, 수출 물량 내수 전환 및 비긴급 공사 시기 조정 등의 구체적인 수요 관리와 범정부적 지원이 강화되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는 건설 현장 중단 위협을 줄여 전반적인 시장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PDF 3원문 →

한-카자흐 도시개발 및 모빌리티 협력 논의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알리벡 바카예프 카자흐스탄 외교부 차관과 면담했습니다.
  • 양국은 도시개발 및 도심항공교통(UAM)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사업에 한국형 스마트도시 모델(K-City 네트워크)이 적용 중입니다.
  • 한국 기업들의 도시개발 및 UAM 인프라 구축 참여에 대한 카자흐스탄 측의 지원이 요청되었습니다.
  • 양측은 스마트시티, 미래 모빌리티 분야 협력을 체계화하고 9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성과를 구체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중립. 본 문서는 해외 도시개발 및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국제 협력에 관한 것으로, 국내 부동산 시장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 임차인 등 일반 부동산 시장 참여자에게는 영향이 없으나, 스마트시티 기술 및 건설, UAM 관련 기술을 보유한 국내 건설사 및 기업들에게는 해외 시장 진출 및 새로운 사업 기회 모색의 호재가 될 수 있습니다. 국내 부동산 규제나 정책 변화를 포함하지 않으므로 기존 규제 대비 변경점은 없습니다.

📎첨부파일
  • 📄첨부파일 1PDF
  • 📄첨부파일 2PDF
  • 📄첨부파일 3PDF
📍영향 지역
  •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권 전체 (미분양 매입)
  • 전국 건설현장 (아스팔트 수급)
  • 카자흐스탄 (해외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