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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년 4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한 달 전
🏛️한국은행|Invalid Date|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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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2026년 4월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전월대비 0.10%p 상승한 연 2.92%를 기록한 반면, 대출금리는 전월 수준인 연 4.20%를 유지했습니다.
  • 가계대출 금리는 연 4.43%로 전월대비 0.08%p 하락했으며, 주택담보대출 금리 또한 연 4.31%로 전월대비 0.03%p 소폭 하락했습니다.
  •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대출 및 주택담보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이 크게 감소하고 변동금리 비중이 증가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비중 전월 60.8% → 47.8%).
  • 상호저축은행, 신용협동조합, 상호금융, 새마을금고 등 비은행금융기관의 예금금리와 대출금리는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핵심 조치
  •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수신금리 0.10%p 상승 (2.82% → 2.92%)
  •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 전월 수준 유지 (4.20%)
  •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대출 금리 0.08%p 하락 (4.51% → 4.43%)
  •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주택담보대출 금리 0.03%p 하락 (4.34% → 4.31%)
  •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대출 고정금리 비중 7.7%p 감소 (35.5% → 27.8%)
  • 신규취급액 기준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비중 13.0%p 감소 (60.8% → 47.8%)
  • 비은행금융기관 예금 및 대출금리 일제히 상승 (예: 상호저축은행 대출금리 0.57%p 상승)
🎯대상
  • 금융소비자 (예금자, 대출자)
  • 금융기관 (예금은행, 비은행금융기관)
  • 가계
  • 기업
📊주요 수치
  • 2026년 4월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수신금리: 연 2.92% (+0.10%p)
  • 2026년 4월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 연 4.20% (전월 수준 유지)
  • 2026년 4월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주택담보대출 금리: 연 4.31% (-0.03%p)
  • 2026년 4월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비중: 47.8% (전월 60.8%)
📈시장 영향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전월 대비 소폭 하락(4.34% → 4.31%)하여 무주택자 및 1주택자의 신규 주택 구매 및 대출 부담이 다소 완화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규 가계대출 및 주택담보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이 전월 대비 크게 감소(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60.8% → 47.8%)하고 변동금리 비중이 증가하면서 향후 금리 변동에 따른 이자 리스크가 확대되어 대출 안정성이 약화됩니다. 비은행금융기관 대출금리 상승은 다주택자 및 건설사의 자금 조달 비용 부담을 증가시키고, 주택 구매 심리 위축으로 부동산 시장 전반의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임차인의 경우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전세자금대출 금리 등 간접적인 요인에 따라 전월세 시장에 파급될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

년 4월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전월대비 0.10%p 상승한 연 2.92%를 기록한 반면, 대출금리는 전월 수준인 연 4.20%를 유지했습니다.

  • 가계대출 금리는 연 4.43%로 전월대비 0.08%p 하락했으며, 주택담보대출 금리 또한 연 4.31%로 전월대비 0.03%p 소폭 하락했습니다.
  •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대출 및 주택담보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이 크게 감소하고 변동금리 비중이 증가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비중 전월 60.8% → 47.8%).
  • 상호저축은행, 신용협동조합, 상호금융, 새마을금고 등 비은행금융기관의 예금금리와 대출금리는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2026년 4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동향

  • 2026년 4월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2.92%로 전월 대비 0.10%p 상승했습니다.
  •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4.20%로 전월 수준을 유지했으나, 가계대출 금리는 0.08%p,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0.03%p 하락했습니다.
  • 비은행금융기관(상호저축은행, 신용협동조합, 상호금융, 새마을금고)의 예금금리 및 대출금리는 대부분 전월 대비 상승했습니다.
  • 가계대출 및 주택담보대출의 신규취급액 기준 고정금리 비중이 크게 감소(주택담보대출 13.0%p 하락)하고 변동금리 비중이 증가했습니다.

💡 예금은행의 신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소폭 하락(전월 4.34% → 4.31%)하여 무주택자 및 1주택자의 주택 구매 및 대출 이자 부담이 약간 완화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대출 및 주택담보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이 크게 감소(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60.8%→47.8%로 13%p 하락)하고 변동금리 비중이 증가하여, 향후 금리 인상 시 변동금리 대출자의 이자 부담이 가중될 위험이 커졌습니다. 비은행권 대출금리의 전반적인 상승은 특히 자금력이 취약한 대출자나 건설사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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