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 한국은행
2026-05-06

[보도자료] [보도참고자료] 2026년 4월 「물가상황점검회의」 개최

2일 전
🏛️한국은행|2026.05.06|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2026년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6%로 전월(2.2%) 대비 상당폭 확대되었습니다.
  • 이는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석유류 가격 오름폭 확대가 주된 요인이며, 농축수산물 가격은 하락세를 지속했습니다.
  • 정부의 물가안정대책(석유 최고가격제, 유류세 인하 등)이 유가 충격 완충에 기여했습니다.
  • 2026년 5월 물가는 석유류 가격의 높은 수준 유지 및 농축수산물 가격의 기저효과로 상승폭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향후 물가 경로는 중동 상황 및 국제유가 흐름의 불확실성이 커 면밀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핵심 조치

  • 정부의 물가안정대책 지속 (석유 최고가격제, 유류세 인하 등)
  • 한국은행은 경계심을 가지고 물가상황 및 향후 물가 흐름을 면밀히 점검

🎯대상

  • 일반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구매력 감소 우려)
  • 기업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생산 비용 증가 우려)

📊주요 수치

  • 2026년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6% (전월 2.2% 대비 +0.4%p)
  • 2026년 4월 석유류 가격 상승률 (전년동월비): 21.9% (전월 9.9% 대비 크게 확대)
  • 2026년 4월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률 (전년동월비): -0.5% (하락세 지속)
  • 2026년 4월 근원물가 상승률: 2.2% (전월과 동일)
  • 2026년 4월 생활물가 상승률: 2.9% (전월 2.3% 대비 확대)
  • 2026년 4월 기대인플레이션 (일반인, 향후 1년): 2.9% (전월 2.7% 대비 소폭 상승)
  • 2026년 4월 두바이유 평균: 105.7 달러/배럴
  • 2026년 4월 원/달러 환율 평균: 1,485원

📈시장 영향

본 발표는 특정 부동산 정책 변경을 직접적으로 포함하지 않으나, 전반적인 물가 상승 압력 증가는 부동산 시장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물가 상승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압력으로 작용하여, 무주택자와 1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 이자 부담을 가중시키고 주택 구매 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습니다. 다주택자는 보유세 및 대출이자 부담이 증가할 수 있으며, 건설사는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공사비 인상 압박과 프로젝트 파이낸싱 비용 증가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임차인의 경우, 물가 상승으로 가처분소득이 줄어들어 주거비 부담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존 규제 대비 변경점은 본 발표 내용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주요 내용

년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6%로 전월(2.2%) 대비 상당폭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석유류 가격 오름폭 확대가 주된 요인이며, 농축수산물 가격은 하락세를 지속했습니다.

정부의 물가안정대책(석유 최고가격제, 유류세 인하 등)이 유가 충격 완충에 기여했습니다.

2026년 5월 물가는 석유류 가격의 높은 수준 유지 및 농축수산물 가격의 기저효과로 상승폭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물가 경로는 중동 상황 및 국제유가 흐름의 불확실성이 커 면밀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2026년 5월 한국은행 물가상황 점검회의 결과 및 부동산 시장 영향 분석

  • 2026년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석유류 가격 급등으로 전월 대비 0.4%p 상승한 2.6%를 기록했습니다.
  • 농축수산물 가격은 하락세를 지속했으나, 생활물가 상승률은 2.9%로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 5월 물가는 석유류 가격의 높은 수준 지속과 농축수산물 가격의 기저효과로 인해 오름폭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중동 상황 및 국제유가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이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 물가 상승 압력 지속 및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시점을 지연시키거나 현 고금리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을 높여, 주택 구매를 위한 대출 이자 부담을 가중시키고(무주택자, 1주택자) 전반적인 주거비 부담을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건설사는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건설 원가 부담 증가로 사업 수익성이 악화되고 신규 주택 공급 지연이나 분양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임차인은 전반적인 물가 상승으로 전월세 가격에 상방 압력이 가해져 주거비 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다주택자 및 투자자는 고금리 장기화로 투자 자금 조달 비용이 높아져 투자 심리가 위축될 수 있습니다. 본 회의에서는 부동산 시장 관련 새로운 규제나 기존 규제의 변경점은 발표되지 않았으며, 언급된 정부의 물가안정대책은 유류세 인하 등 일반 물가 안정에 중점을 둔 기존 정책입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1PDF

📍영향 지역

대한민국 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