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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2026-02-05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속도 높인다 … 현재까지 5,889호 매입완료

3개월 전
🏛️국토교통부|2026.02.05|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속도 제고, 현재까지 5,889호 매입 완료
  • 26년 1월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에서 540건을 피해자등으로 추가 가결
  • 지금까지 총 36,449건을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결정
  • LH의 피해주택 매입 가속화를 위해 패스트트랙 시행 및 지방법원과 협의

📌핵심 조치

  •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LH가 우선매수권을 양도받아 경·공매로 매입)
  • 매입점검 회의 및 패스트트랙 시행을 통한 신속 매입
  • 지방법원과 경매 속행 등 지속 협의
  • 피해자에 대한 주거, 금융, 법적 절차 등 지원
  • 이의신청 절차를 통한 피해자 구제

🎯대상

  • 전세사기 피해자 및 피해자등
  • 전세사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
  • 주로 40세 미만 청년층 피해자

📊주요 수치

  • 피해주택 5,889호 매입 완료 ('26.1.27 기준)
  • 누적 36,449건 피해자등 결정
  • 누적 57,202건의 주거·금융·법률 지원
  • '26년 1월 한달간 892호 매입
  • 피해자 중 수도권 거주 비율 60.4%

📈시장 영향

중립. 해당 정책은 전세사기 피해자 구제에 초점을 맞춘 사회안전망 강화 조치입니다. LH가 피해주택을 매입하여 시장에 급매물이 나오는 것을 일부 방지하지만, 그 규모가 전체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므로 중립적으로 판단됩니다. 시장 전반의 가격 변동보다는 특정 피해 지역의 주택 시장 안정에 국한된 효과를 가집니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가속화 및 지원 현황

  • LH,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속도 가속화 (26년 1월 892호, 누적 5,889호)
  •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를 통해 누적 36,449건을 피해자등으로 최종 가결
  • 피해자에게 주거, 금융, 법적 절차 등 총 57,202건의 지원 연계
  • 피해주택 매입 신속화를 위해 패스트트랙 시행 및 유관기관 협의 지속

💡 중립. 본 정책은 전세사기 피해자 구제에 초점을 맞춘 선별적 지원책입니다. LH의 피해주택 매입은 시장 전체의 수급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며, 일반 주택 가격이나 전세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보다 특정 피해 주택의 유통을 정상화하는 효과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1PDF

📍영향 지역

서울경기인천대전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