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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2026-03-05

AI가 시민 일상으로 빠르게, 우리 도시에서 시작됩니다

약 2개월 전
🏛️국토교통부|2026.03.05|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대전·충청, 강원권 소재 도시를 대상으로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 실시
  • 도시 운영·관리에 AI를 도입하여 시민의 일상 편의와 안전 증진
  • 선정된 도시에 AI 인프라 구축, 규제특례, 기술개발 등을 단계적으로 지원
  • 공공 주도로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민간의 창의적 기술 개발 및 실증 유도

📌핵심 조치

  •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 실시
  • AI 학습용 도시데이터 활용 등 규제특례 허용
  • AI 인프라(도시지능센터, AI 빌리지 등) 구축 및 운영 지원
  • 민간의 AI 기술 개발·실증 지원

🎯대상

  • 대전·충북·충남권 지방정부
  • 강원권 지방정부
  • 민간기업, 대학, 연구기관
  • 시민

📊주요 수치

  • 총 2개소 선정 (권역별 1개소)
  • 2026년 기본구상 수립 (국비 20억원)
  • 공모 공고 3월 6일
  • 선정 6월

📈시장 영향

호재. 정부가 국비를 투입하여 AI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규제특례를 부여하므로, 선정 지역에 관련 기술 기업의 투자 유치 및 유입이 활발해질 것입니다. 이는 지역 내 신규 사업 기회 창출과 고용 증대 효과로 이어져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AI 특화 시범도시 조성 및 공모 추진

  • 정부, 도시 운영·관리에 AI를 도입하여 시민 일상 편의와 안전을 증진하는 'K-AI 시티' 선도사업 추진
  • 3월 6일부터 대전·충청권, 강원권 소재 도시를 대상으로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실시
  • 도시 여건, 사업 역량 등을 평가하여 6월경 권역별 1개소씩 총 2개소를 선정할 예정
  • 선정된 도시는 기본구상 수립(국비 20억원)을 시작으로 AI 인프라 구축, 규제특례 부여 등을 단계적으로 지원받음

💡 호재. 정부 주도의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와 관련 기업 및 인력 유치를 위한 'AI 빌리지' 조성 계획은 선정 지역의 부동산 수요를 자극할 수 있음. 장기적으로 첨단 산업 클러스터 형성으로 이어져 지역 부동산 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첨부파일

📄첨부파일 1PDF

📍영향 지역

대전·충북·충남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