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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2026-03-29

‘26년 상반기 공동주택 하자 판정 상위 20개 건설사 명단 공개

28일 전
🏛️국토교통부|2026.03.29|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26년 상반기 공동주택 하자 판정 건수가 많은 상위 20개 건설사 명단을 공개
  • 최근 6개월 및 5년 누계 기준 하자 다발 건설사 순위를 각각 발표
  • 하자보수 이행 결과를 신청인에게 SMS로 알리고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도록 시스템 개선
  • 주기적인 명단 공개를 통해 건설사의 품질 개선을 유도하고 입주자의 권익 보호를 강화

📌핵심 조치

  • 하자 판정 건수 및 비율 상위 20개 건설사 명단 주기적 공개
  • 사업주체의 하자보수 이행결과 등록 시 신청인에게 SMS 알림 서비스 제공
  • 하자보수 이행결과 관련 자료 온라인 열람 시스템 구축
  • '26년 하반기부터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누리집을 통해 명단 공개 방식 변경

🎯대상

  • 하자 발생 건설사
  • 공동주택 입주자

📊주요 수치

  • 상위 20개 건설사
  • 최근 6개월(’25.9.~’26.2.)
  • 최근 5년(’21.3~’26.2) 누계
  • 60일 이내 하자 보수 의무

📈시장 영향

호재. 투명한 하자 정보 공개는 건설사의 책임 시공을 유도하여 장기적으로 공동주택의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주택 시장의 신뢰도를 높이고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공동주택 하자 다수 발생 건설사 명단 공개

  • '26년 상반기 공동주택 하자 판정 건수가 많은 상위 20개 건설사 명단을 공개함
  • 최근 6개월('25.9~'26.2) 기준, (주)순영종합건설이 249건으로 하자 판정 건수가 가장 많음
  • 사업주체가 하자보수 이행 결과를 등록하면 신청인에게 SMS로 통지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 입주자의 알 권리 향상 및 건설사의 품질 개선을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중립. 이 정책은 주택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보다는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하자 많은 건설사 명단이 공개됨으로써 소비자의 알 권리가 강화되고 건설사의 품질 개선 노력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주택 품질 상향 평준화에 기여하여 시장 안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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