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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발표일
2026-04-10
시행일
2026-04-10

한은 기준금리 2.50% 동결, 중동發 불확실성 증대

5달 전

발표 시점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후 개정·보완될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한국은행|2026.04.10|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현행 2.50%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결정.
  • 중동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방 압력 및 성장 하방 압력 증대로 금융·외환시장 변동성이 확대.
  • 국내경제는 에너지 가격 상승 및 공급 차질 영향으로 금년 성장률이 당초 예상치(2.0%)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 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국제유가 상승 영향으로 2%대 중후반 수준을 기록하며, 금년 물가상승률 전망치(2.2%)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핵심 조치
  •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 수준 유지
  • 중동사태의 추이와 파급영향 점검
🎯대상
  • 가계
  • 기업
  • 금융기관
  • 국내경제 전반
📊주요 수치
  • 기준금리: 2.50%
  • 2월 전망 금년 성장률: 2.0% (하회 예상)
  • 3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2%
  • 3월 근원물가 상승률: 2.2%
  •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율: 2.7%
  • 2월 전망 금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2.2% (상회 예상)
  • 2월 전망 금년 근원물가 상승률: 2.1% (상회 예상)
📈시장 영향

하지만 중동발 불확실성으로 인한 경제 성장률 하향 조정과 물가 상승 압력은 소비 심리를 위축시키고 가계의 실질 구매력을 감소시켜, 부동산 매수 심리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건설사들은 프로젝트 파이낸싱 비용의 안정성을 확보하지만, 원자재 가격 상승 압박과 전반적인 경기 둔화로 인한 미분양 위험 증가에 직면할 수 있으며, 임차인 역시 물가 상승으로 인한 생활비 부담을 직접적으로 받게 됩니다. 기존 규제 대비 정책금리 자체의 변경점은 없으나,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 증대는 부동산 시장에 중장기적인 관망세를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주요 내용

[의결사항] 2026년도 의안 제14호 - 통화정책방향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증대와 물가 및 성장 압력 변화를 고려하여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2.50%로 동결하기로 결정하였다.
  • 국내경제는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중동 사태 영향으로 경제심리가 약화되고 성장률이 당초 전망치(2.0%)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물가상승률은 국제유가 상승으로 2%대 중후반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 둔화 및 가격상승 기대 약화 흐름을 보였으나, 추세적 안정 여부는 지속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통화정책방향(2026.4.10)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현행 2.50%로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중동전쟁으로 인한 물가상승 압력과 성장 둔화 압력, 금융·외환시장 변동성 확대를 고려하여 불확실성 해소까지 현 금리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 세계경제의 성장세 약화 및 국내경제의 성장률 둔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물가상승률은 당초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방압력, 성장 하방압력, 금융·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등 높은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기준금리를 현 2.50% 수준에서 동결하기로 결정하였다.
  • 국내경제는 수출 호조 및 소비 회복에도 에너지 가격 상승 및 공급 차질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금년 성장률이 지난 2월 전망치(2.0%)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국제유가 영향으로 2%대 중후반 수준으로 높아지면서 2월 전망치(2.2%)를 상당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PDF별 상세 분석

2026년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증대와 물가 및 성장 압력 변화를 고려하여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2.50%로 동결하기로 결정하였다.
  • 국내경제는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중동 사태 영향으로 경제심리가 약화되고 성장률이 당초 전망치(2.0%)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물가상승률은 국제유가 상승으로 2%대 중후반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 둔화 및 가격상승 기대 약화 흐름을 보였으나, 추세적 안정 여부는 지속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건설사는 자금 조달 비용 급변을 피했으나,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한 부동산 시장 전반의 침체 및 미분양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기존 규제 대비 직접적인 변경점은 없으며, 이번 동결은 정부가 기존의 거시건전성 정책 기조를 유지하며 중동 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 해소까지 시장을 관망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입니다.

2026년 4월 통화정책방향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현행 2.50%로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중동전쟁으로 인한 물가상승 압력과 성장 둔화 압력, 금융·외환시장 변동성 확대를 고려하여 불확실성 해소까지 현 금리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 세계경제의 성장세 약화 및 국내경제의 성장률 둔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물가상승률은 당초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기존 정부 대책으로 수도권 주택가격 오름세 둔화 및 가격 상승 기대 약화가 확인되었으며, 이 추세가 지속될지 여부를 계속 점검하겠다는 기조가 유지됩니다. 전반적으로 부동산 시장의 급격한 변화보다는 현행 안정화 추세를 주시하며 관리하려는 정책 의지가 반영되었습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유지 결정 (2026년 4월)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방압력, 성장 하방압력, 금융·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등 높은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기준금리를 현 2.50% 수준에서 동결하기로 결정하였다.
  • 국내경제는 수출 호조 및 소비 회복에도 에너지 가격 상승 및 공급 차질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금년 성장률이 지난 2월 전망치(2.0%)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국제유가 영향으로 2%대 중후반 수준으로 높아지면서 2월 전망치(2.2%)를 상당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은 단기적으로 급격한 금리 인상에 대한 시장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으나, 고금리 기조가 유지됨에 따라 부동산 시장의 유동성 제약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영향 지역
  • 국내
  •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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