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약 10.76%, 전세가는 7.16%, 월세는 6.62% 상승하며 트리플 상승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기사 4). 이는 정부의 강도 높은 수요 억제책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결과입니다 (기사 3, 4). 오는 7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4106가구로 전월 대비 4.5% 증가합니다 (기사 17, 20, 23). 이 중 수도권이 9082가구로 전체의 64.4%를 차지하지만 (기사 17, 20, 23), 서울은 450가구에 그쳐 공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기사 17, 20, 23). 특히 경기 화성 동탄구는 지난주 아파트 가격이 직전 주 대비 2.22% 상승하며 높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기사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