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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2026-06-25

[보도자료] 2026년 6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ESI)

3일 전
🏛️한국은행|2026.06.25|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2026년 6월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97.7로 전월 대비 1.2p 하락했으며, 다음 달 전망치 또한 95.2로 2.4p 하락하여 기업들의 전반적인 경기 인식이 비관적입니다.
  • 경제심리지수(ESI) 역시 96.8로 전월 대비 0.7p 하락, 민간 경제주체의 경제 심리가 악화되었음을 나타냅니다.
  • 기업들은 '불확실한 경제상황', '내수부진', '원자재 가격상승', '환율' 등을 주요 경영 애로사항으로 지적했습니다.
🎯대상
  • 기업 (제조업, 비제조업, 대기업, 중소기업, 수출기업, 내수기업)
  • 소비자 (ESI에 소비자동향지수(CSI) 포함)
  • 경제 전반
📊주요 수치
  •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 6월 실적: 97.7 (전월 대비 1.2p 하락)
  •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 7월 전망: 95.2 (전월 대비 2.4p 하락)
  • 경제심리지수(ESI) 6월 실적: 96.8 (전월 대비 0.7p 하락)
  • 경제심리지수(ESI) 순환변동치: 95.1 (전월과 동일)
📈시장 영향

전반적인 기업심리 및 경제심리지수의 하락은 주택 구매 및 투자 심리 위축으로 이어져 부동산 시장의 조정기를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건설사는 불확실한 경제 상황과 내수 부진으로 인해 신규 프로젝트 추진에 부담을 느낄 수 있으며, 무주택자 및 1주택자의 주택 구매 결정이 더욱 신중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주택자는 경기 둔화 우려로 인한 자산 가치 하락 가능성에 관망세가 짙어질 수 있습니다. 이 발표는 기존 부동산 대출이나 세금 규제에 대한 변경 사항을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악화된 경제 심리가 시장에 간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입니다.

📄주요 내용

년 6월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97.7로 전월 대비 1.2p 하락했으며, 다음 달 전망치 또한 95.2로 2.4p 하락하여 기업들의 전반적인 경기 인식이 비관적입니다.

  • 경제심리지수(ESI) 역시 96.8로 전월 대비 0.7p 하락, 민간 경제주체의 경제 심리가 악화되었음을 나타냅니다.
  • 기업들은 '불확실한 경제상황', '내수부진', '원자재 가격상승', '환율' 등을 주요 경영 애로사항으로 지적했습니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2026년 6월 기업경기조사 및 경제심리지수 결과 발표

  • 2026년 6월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97.7로 전월 대비 1.2p 하락하였으며, 다음 달 전망치도 95.2로 2.4p 하락하여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악화되었음을 시사합니다.
  • 경제심리지수(ESI) 또한 96.8로 전월 대비 0.7p 하락하여 기업과 소비자를 포함한 민간 경제주체 전반의 경제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제조업 심리는 소폭 상승했으나 다음 달 전망은 하락했고, 비제조업 심리는 매출 및 채산성 악화로 실적과 전망 모두 하락했습니다.
  • 주요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제조업의 '원자재 가격상승', 비제조업의 '불확실한 경제상황'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 이 보고서는 특정 부동산 정책의 변경을 포함하고 있지 않으나, 전반적인 경제심리 악화는 부동산 시장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주택자 및 1주택자는 불확실한 경제 상황과 내수 부진 우려로 주택 구매 심리가 위축될 수 있으며, 이는 거래량 감소와 주택 가격 상승세 둔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주택자와 건설사는 약화된 시장 심리로 인해 투자 및 신규 공급 계획을 신중히 검토할 가능성이 크며, 특히 내수 부진은 신규 분양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 전반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임차인에게는 전반적인 경기 침체가 전세가율 안정화 또는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부동산 시장은 조정기 또는 침체기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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