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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2026-06-26

[보도자료] 2026년 5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2일 전
🏛️한국은행|2026.06.26|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2026년 5월 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2.93%로 전월 대비 0.01%p 상승, 대출금리는 연 4.19%로 전월 대비 0.01%p 하락했습니다.
  •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금리는 전월 대비 0.03%p 상승,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0.01%p 상승했습니다.
  • 비은행금융기관(상호저축은행, 신용협동조합, 상호금융, 새마을금고)의 예금금리 및 대출금리 모두 전월 대비 상승했습니다.
  • 가계대출 및 주택담보대출의 신규취급액 기준 변동금리 비중이 전월 대비 각각 2.7%p, 6.3%p 증가했습니다.
📌핵심 조치
  • 예금은행 저축성수신금리 및 총수신금리의 소폭 상승 추세 관찰
  • 예금은행 대출금리 및 가계대출 금리의 소폭 상승 추세 관찰
  • 비은행금융기관 예금금리 및 대출금리의 전반적인 상승 추세 관찰
  • 가계대출 및 주택담보대출의 변동금리 비중 증가에 따른 금리 변동 리스크 확대
🎯대상
  • 예금은행
  • 비은행금융기관 (상호저축은행, 신용협동조합, 상호금융, 새마을금고)
  • 기업 대출 차주
  • 가계 대출 차주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포함)
  • 예금 및 수신 고객
📊주요 수치
  • 2026년 5월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 연 4.19% (전월 대비 0.01%p 하락)
  • 2026년 5월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대출 금리: 연 4.46% (전월 대비 0.03%p 상승)
  • 2026년 5월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주택담보대출 금리: 연 4.32% (전월 대비 0.01%p 상승)
  • 2026년 5월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대출 변동금리 비중: 74.9% (전월 대비 2.7%p 증가)
  • 2026년 5월 신규취급액 기준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비중: 58.4% (전월 대비 6.3%p 증가)
📈시장 영향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금리(연 4.43%→4.46%) 및 주택담보대출 금리(연 4.31%→4.32%)가 소폭 상승하여 주택 구매를 위한 대출 부담이 미미하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가계대출 및 주택담보대출의 변동금리 비중이 전월 대비 각각 2.7%p, 6.3%p 크게 증가하여, 향후 시장 금리 인상 시 무주택자와 1주택자의 이자 부담이 급증할 위험이 있습니다. 다주택자와 건설사는 기업대출 금리는 소폭 하락했으나, 가계대출 금리 상승과 변동금리 비중 증가는 주택 구매 심리를 위축시켜 부동산 시장 전반의 관망세를 심화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 자료는 금리 통계 발표로, 기존 대출 규제(DSR, LTV)나 세금 관련 정책 자체의 변경점은 없습니다.

📄주요 내용

년 5월 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2.93%로 전월 대비 0.01%p 상승, 대출금리는 연 4.19%로 전월 대비 0.01%p 하락했습니다.

  •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금리는 전월 대비 0.03%p 상승,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0.01%p 상승했습니다.
  • 비은행금융기관(상호저축은행, 신용협동조합, 상호금융, 새마을금고)의 예금금리 및 대출금리 모두 전월 대비 상승했습니다.
  • 가계대출 및 주택담보대출의 신규취급액 기준 변동금리 비중이 전월 대비 각각 2.7%p, 6.3%p 증가했습니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2026년 5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 2026년 5월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2.93%로 전월대비 0.01%p 상승, 대출금리는 연 4.19%로 전월대비 0.01%p 하락했습니다.
  • 특히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금리는 전월대비 0.03%p 상승했으며,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전월대비 0.01%p 상승했습니다.
  • 비은행금융기관(상호저축은행, 신용협동조합, 상호금융, 새마을금고)의 예금금리와 대출금리가 전월 대비 모두 상승했습니다.
  •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주택담보대출에서 변동금리 비중이 58.4%로 고정금리 비중(41.6%)을 넘어섰습니다.

💡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전월 대비 0.01%p 소폭 상승하여 무주택자 및 1주택자의 주택 구매를 위한 대출 이자 부담이 미세하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2026년 5월 신규취급액 기준 주택담보대출에서 변동금리 비중이 고정금리 비중을 넘어섬(고정금리 47.8%→41.6%, 변동금리 52.2%→58.4%로 변경)으로써 향후 금리 변동에 대한 대출자들의 리스크 노출이 확대되었습니다. 다주택자는 추가 부동산 투자 시 대출금리 상승으로 인한 이자 비용 부담이 늘어날 수 있으며, 건설사는 가계대출 금리 상승으로 인한 주택 구매 심리 위축과 비은행권 자금 조달 시 대출금리 상승으로 비용 부담이 증가했습니다. 임차인의 경우 전세자금대출 금리가 전월 대비 0.26%p 하락하여 이자 부담은 완화되었으나, 전반적인 대출금리 상승 기조는 금융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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