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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해 주신 것을 바탕으로, 이번 보고서가 무엇을 먼저 보기로 했는지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2025년 10월~2026년 9월 계약분4
전세가율이 높은 구는 매매가와 보증금 사이의 여유가 얇다는 뜻입니다. 집주인에게는 집값으로 보증금을 돌려줄 여유가, 세입자에게는 보증금을 돌려받을 안전판이 함께 얇아집니다. 높은 값을 안전 신호로 읽지 마세요.
2026년 근로소득 연말정산 신고 기준12
이 값은 그 지역 사업장이 급여를 준 근로소득자를 그 지역에 사는 근로소득자로 나눈 비율이라(원천징수지 기준) 본사가 모인 곳은 크게 나오고, 사업장 근로자가 많은 곳과 사는 근로자가 적은 곳이 같은 라벨을 받습니다. 연말정산에 잡히지 않는 사람은 빠지고, 해마다 한 번 걷는 신고분이라 실거래와 시점이 다르며, 통근 시간·거리를 재는 값이 아닙니다.
2026년 6월 기준 값입니다14
이 절의 값은 원천마다 집계 기준과 갱신 주기가 달라 서로 더하거나 견주지 않고, 전국·수도권 합계를 싣는 절과도 합치지 않습니다. 미분양이 많다고 값이 내린다거나 적다고 오른다는 뜻으로 읽지 않으며, 시군구 값이라 단지·동의 사정은 담기지 않습니다.
표본 31건16
최근 24개월 동안 거래가 한 건이라도 있었던 건물입니다
사업 유형별로 재개발 2곳30
여기 적은 것은 어디서 갈리는지이지 얼마인지가 아닙니다. 요건·세율은 세목마다 다르고 기한도 자주 바뀌어 왔으므로, 같은 조건처럼 보여도 적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값을 두고: 전세가율
제도·통계 골격 관점
매매가에 얹힌 기대를 걷어낸 값으로 읽습니다
단, 오른 이유가 전세가 상승인지 매매가 하락인지 가르기 전에는 읽지 않습니다
정량 갭 시스템 관점
지역을 같은 잣대로 줄 세울 때 쓰는 칸으로 읽습니다
정책·수급·심리 본질 관점 · 2022~2026 시장을 본 관점
규제와 공급이 언제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먼저 보고, 가격은 그 뒤에 봅니다
이 관점은 무엇을 고를지보다 되돌릴 수 있는 선을 먼저 정합니다. 그 선이 정해지고 나면 나머지 판단은 한결 가벼워진다고 봅니다.
세금 계산과 개별 물건의 권리관계는 보지 않습니다
본문의 작은 번호를 누르면 여기로 옵니다. 번호를 다시 누르면 그 자리로 돌아갑니다.
이름이 붙은 목록은 곧 추천으로 읽히기 쉽습니다. 이 절은 체결 건수가 많은 순으로 적은 것이고 어느 단지가 낫다는 판단을 담지 않으며, 실린 폭은 그 단지의 시세가 아니라 그 기간에 실제로 체결된 값의 범위입니다.
이 동네에서 좌표가 확인된 연립·다세대의 정상거래 건수입니다18
자치구·동 단위 통계입니다. 같은 동 안에서도 건물·연식·층에 따라 차이가 크니, 개별 물건의 값으로 읽지 마세요.
취득세는 취득일부터 60일 안에 신고하고 납부해야 합니다24
기한은 조건을 이미 갖춘 경우에 의미가 있습니다. 기한보다 먼저 갖춰야 하는 요건에서 갈리면 기한 안에 있어도 대상이 아닐 수 있으므로, 날짜보다 자격을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기한이 남아 있다는 것이 지금 결정해야 한다는 뜻도 아닙니다.
기준·단서29
여기 적은 것은 갈래이지 권유가 아닙니다. 어느 갈래가 낫다고 하지 않고, 언제 파시라고도 하지 않습니다. 기한이 붙은 특례는 기한보다 먼저 갖춰야 하는 요건을 채운 경우에만 의미가 있고 그 요건은 세목마다 다르므로, 본인 조건 그대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구역 지정과 단계는 확정 정보가 아닙니다. 보유하신 물건이 구역에 들어가는지와 지금 단계는 관할 구청 고시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사시려는 곳이 토지거래허가구역인지(집을 갖고 계시면 그 집이 있는 곳도) 토지이음에서 확인하십시오. 토허구역은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같은 규제지역과 따로 지정되어, 이 보고서가 규제지역 지정을 싣는 경우에도 그 값에는 토허구역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허가 없이 맺은 계약은 효력이 생기지 않으니(부동산거래신고법 제11조 제6항), 허가 대상 거래이면 계약금을 보내기 전에 허가 결과를 확인하시고 허가가 나지 않을 때의 계약금 반환 조건도 계약서에 적어 두십시오. 자기가 살 집으로 허가를 받으면 원칙적으로 취득일부터 2년 동안 그 목적대로 써야 하고(부동산거래신고법 시행령 제14조 - 세입자가 있는 집의 유예는 한시 특례라 매수인 세대의 무주택·허가 신청 기한 같은 요건이 붙고, 해당하면 임대차가 처음 끝나는 날부터 2년, 같은 영 제14조의2), 허가 처리 기간과 허가가 나지 않았을 때의 절차, 의무를 지키지 못했을 때의 제재는 허가를 내주는 시·군·구청에서 함께 확인하십시오.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의 주택을 사거나 거래가격이 6억 원 이상이면 실거래 신고 때 자금조달·입주계획서를 내야 하고, 투기과열지구의 주택이나 허가를 받아 사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주택이면 그 계획을 증명하는 서류도 붙입니다(부동산거래신고법 시행규칙 제2조).
토지이음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 확인 →사거나 빌리려는 집이 정해지면 그 집의 등기부와 건축물대장을 직접 열람하십시오(대장에 표시된 위반 여부는 대장에서 보고, 표시되지 않은 증축·용도변경은 현장과 관할 구청에서도 확인하셔야 합니다). 지금 사시는 집과, 집을 갖고 계시면 그 집의 등기부·건축물대장도 같은 방법으로 열람하십시오.
주택 수와 거래 순서·시점에 따라 세금 요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본인 조건 그대로 확인하십시오. 취득세·재산세는 위택스(서울은 이택스)나 구청 세무과, 양도소득세·종합부동산세는 국세청 상담(126)이나 세무 대리인이 확인처입니다.
보유 물건이 응암동 정비구역에 들어가는지, 들어간다면 지금 단계가 무엇인지, 관할 구청 고시로 확인하기
지도에서 구역 보기 →최근 24개월 안에 같은 건물·옆 건물에서 거래가 있었는지, 있었다면 층과 면적이 내 물건과 같은지
응암동 빌라 실거래 보기 →후보 지역에서 보고 계신 물건이 아파트인지 빌라인지 구분해, 이 보고서의 아파트 통계와 섞어 읽지 않기
서대문구 지도 보기 →전세를 낀 매수를 검토 중이라면 2년 전 같은 물건의 보증금 수준을 함께 확인
시장 상황판의 임대차 축 보기 →2026년 7월에 계약한 서울 아파트 매매 가운데 국토교통부 실거래로 신고된 건수34
2026년 7월 월말 기준35
제도·통계 골격 관점 · 2020~2026 시장을 본 관점
공표된 통계와 제도의 정의부터 확인합니다. 같은 말이 자료마다 다른 뜻일 때가 많아서입니다
무언가를 꼭 해야만 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관점은 지금 그대로 두는 것도 하나의 선택으로 셉니다.
현장의 분위기와 개별 사례는 보지 않습니다
정량 갭 시스템 관점 · 다르게 보는 관점 · 2018~2022 시장을 본 관점
여러 지역을 같은 숫자로 줄 세워 어디가 평소와 다른지를 먼저 볼 것입니다
숫자로 안 잡히는 조건(권리관계·현장 상태)는 보지 않습니다
이 관점은 공개 발화·부동산 도서에서 도출해 익명화한 것이며, 특정 실존 인물의 발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