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총정리 전체보기7/27~8/2 주간 시장 총정리
📅 주간 시장 총정리20267/27~8/2

서울 거래량 1.4만 건 돌파하며 확장기 진입, 비강남권 키맞추기와 전세가 강세 지속

🌡️주간 시장 온도
전주 대비 ▲ 2점
69강세
공포약세중립강세과열
지난주 일간 브리핑 시장 온도의 평균입니다. 높을수록 매수 심리가 뜨거운 한 주였다는 뜻입니다.
72
65
68
68
68
72
68
🔁지난주 반복된 시그널
  • 서울 중랑구와 동대문구 등 중저가 지역의 매수세 유입 및 신고가 경신
  • 15억 초과 고가 아파트에 대한 대출 규제로 인한 수요의 중저가 이동 현상
  • 공사비 급등과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부담금이 정비사업의 핵심 리스크로 부상
⚖️지난주 갈린 쟁점

서울 고가 주택 시장의 향후 방향성 및 거래 성격 분석

🗺️지난주 지역 온도
🔥 주목 지역
서울 중랑구서울 동대문구경기도 광명시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양아파트
❄️ 관망 지역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트리니원서울 광진구 자양2동 모아타운부산광역시 남구대구광역시
🧭주간 총평

지난 한 주 서울 부동산 시장은 거래량이 1.4만 건을 넘어서며 본격적인 확장기에 진입했습니다. 시장 온도는 60점대 후반에서 70점대 초반을 유지하며 상승 기대감이 매우 높았습니다. 특히 강남권의 온기가 동대문구(19.9% 상승)와 성북구 등 비강남권으로 빠르게 번지는 '키맞추기'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11주 연속 이어진 전세우위 현상은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 올리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주택가격전망지수(CSI)가 120선을 상회하며 심리는 뜨거워졌지만, 4.3%대의 높은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고환율이라는 거시 경제 불안 요소가 무분별한 과열을 억제하는 브레이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공급 부족에 대한 공포와 세제 개편에 대한 기대가 섞이며 핵심지 초소형 아파트로 수요가 쏠리는 기형적 강세장도 관측되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8월 초 발표될 정부의 세제 개편안 내용과 대출 규제 강화가 매수 심리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집중적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지난주(7/27~8/2) 일간 브리핑을 종합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 주의 일간 브리핑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