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총정리 전체보기8/31~9/6 주간 시장 총정리
📅 주간 시장 총정리20268/31~9/6

공급 불안이 밀어올린 서울 외곽의 약진과 핵심지 거래 절벽이 공존하는 이원화 장세

🌡️주간 시장 온도
전주 대비 ▼ 5점
61강세
공포약세중립강세과열
지난주 일간 브리핑 시장 온도의 평균입니다. 높을수록 매수 심리가 뜨거운 한 주였다는 뜻입니다.
62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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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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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반복된 시그널
  • 서울 용산·목동 등 핵심 입지 내 초고가 및 재건축 단지의 신고가 거래 발생
  • 공사비 및 금융 비용 상승으로 인한 대형 복합개발 사업의 유찰 현상 심화
  • 정부의 세제 개편안 발표에도 불구하고 자산가들의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 지속
⚖️지난주 갈린 쟁점

초고가 시장의 독주와 일반 고가 시장의 온도 차이 분석 및 전망

🗺️지난주 지역 온도
🔥 주목 지역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서울 강남구 도곡동 도곡우성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 관망 지역
서울 송파구 복정역 환승센터 일대수도권 외곽 지식산업센터 밀집지충남 천안시 두정동 일대 분양권 시장경기 신도시 상가 경매 시장
🧭주간 총평

지난 한 주 부동산 시장은 공급 부족에 대한 공포와 금리 인상의 압박이 충돌하며 지역별로 온도가 극명하게 갈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주 초반 60점대에서 중반 50점대로 낮아졌다가 주말에 다시 68점까지 반등하며 혼조세를 보였는데, 이는 시장이 방향성을 탐색하는 과정에 있음을 시사합니다. 한 주간 반복된 핵심 신호는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의 급감과 인허가 실적의 하락입니다. 이러한 공급 절벽 우려가 심리를 자극하며 동대문구와 화성 동탄 등 2차 주거벨트에서 20억 원 돌파나 신고가 경신 같은 '키맞추기' 현상을 강제했습니다. 반면 강남권 등 핵심지는 세제 개편에 따른 보유 부담과 고평가 인식으로 인해 매물이 쌓이고 거래가 끊기는 이원화 현상이 뚜렷해졌습니다. 주택가격전망지수가 125.0이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상승 기대감은 여전히 강력하지만, 실제 매수우위지수는 기준선인 100에 못 미치는 48.3에 머물고 있어 심리와 실질 거래 사이의 괴리가 큽니다. 이번 주에는 세제 개편안의 입법 방향에 따른 강남권 매물 소화 여부와 서울 외곽 지역의 거래량 회복세가 지속되는지를 중점적으로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지난주(8/31~9/6) 일간 브리핑을 종합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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