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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 발표일
- 2026-10-12
- 시행일
- 2023.6.1.
9월중 전세사기피해자등 623건 추가 결정
14시간 전
발표 시점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후 개정·보완될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9월 한 달간 623건의 전세사기 피해자등이 추가로 결정되어 누적 41,559건이 최종 가결되었습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세사기 피해주택 11,148호를 매입 완료하여 피해자들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결정된 피해자들에게 주거, 금융, 법적 절차 등 총 80,188건의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예비 임차인 보호를 위해 전국 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에서 '안전계약 컨설팅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 피해자 보증금 규모는 3억원 이하가 97.7%, 지역은 수도권이 60.7%, 연령은 40세 미만 청년층이 75.89%로 나타났습니다.
📌핵심 조치
-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심의를 통한 피해자등 결정
- 전세사기 피해주택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 및 공공임대 전환
- 긴급 경·공매 유예 협조 요청
- 전국 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에서 안전계약 컨설팅 제공
🎯대상
-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
- 예비 임차인
📊주요 수치
- 9월 623건 추가 결정
- 누적 41,559건 전세사기피해자등 결정
- LH 피해주택 11,148호 매입 완료 (2026년 9월 30일 기준)
- 누적 80,188건 피해 지원
- 누적 1,251건 긴급 경·공매 유예
- 보증금 3억원 이하 피해자 97.7%
- 수도권 피해 집중 (60.7%)
- 40세 미만 청년층 피해자 다수 분포 (75.89%)
📈시장 영향
호재. 전세사기 피해자들에게는 법적·재정적·주거적 지원이 지속적으로 제공되어 주거 안정성이 크게 강화됩니다. 이는 기존 전세사기피해자법에 따라 이루어지는 지원으로, 새로운 규제 변경보다는 기존 법제에 따른 피해자 지원을 강화하고 시장의 불안정성을 해소하려는 노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비 임차인에게는 '안전계약 컨설팅'을 통해 전세 계약 전 위험 요소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잠재적 피해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전체 부동산 시장에는 전세사기 리스크를 완화하고 임대차 시장의 신뢰도를 높여 시장 안정화에 기여하는 긍정적인 간접 효과를 미칠 수 있습니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9월 전세사기 피해자 623건 추가 결정
- 9월 한 달간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심의를 통해 총 623건의 전세사기피해자등이 추가 결정되었습니다.
- 「전세사기피해자법」 제정(2023년 6월 1일) 이후 누적 41,559건의 피해자등이 결정되었으며, 누적 80,188건의 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1,148호의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을 완료하여 피해자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피해자로 결정된 임차인에게는 주거, 금융, 법적 절차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됩니다.
- 예비 임차인을 위한 '안전계약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여 전세사기 예방을 돕고 있습니다.
💡 중립.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기존 정책의 이행 상황을 알리는 보도자료로, 시장 전반의 규제 환경을 변경하거나 새로운 시장 변동을 야기하는 정책은 아닙니다. 임차인에게는 전세사기 피해에 대한 주거, 금융, 법적 지원을 강화하고 예비 임차인에게는 안전한 거래를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여 전세시장의 불확실성을 완화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건설사나 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 등 일반적인 매매 및 임대차 시장 참여자에게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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