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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 발표일
- 2026-10-16
- 시행일
- 2026년 9월
[보도자료] 2026년 9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
3일 전
발표 시점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후 개정·보완될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2026년 9월 수출물가(원화기준)는 전월 대비 0.8% 하락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40.9% 상승했습니다.
- 수입물가(원화기준)는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1.7%, 전년 동월 대비 17.6% 상승했습니다.
- 수출물량지수(전년 동월 대비 32.1% 상승)와 수입물량지수(전년 동월 대비 11.1% 상승) 모두 증가했으며, 순상품교역조건지수와 소득교역조건지수도 각각 25.4%, 65.7% 상승하여 교역 여건이 개선되었습니다.
🎯대상
- 수출입 기업
- 대한민국 경제 전반
- 건설사
- 주택 구매자 및 투자자
📊주요 수치
- 수출물가 (원화기준) 전월대비 -0.8%, 전년동월대비 +40.9%
- 수입물가 (원화기준) 전월대비 +1.7%, 전년동월대비 +17.6%
- 수출물량지수 전년동월대비 +32.1%
- 수입물량지수 전년동월대비 +11.1%
- 순상품교역조건지수 전년동월대비 +25.4%
- 소득교역조건지수 전년동월대비 +65.7%
- 원/달러 환율 전월대비 -3.4% (1,406.30원 → 1,359.00원)
- 두바이유가 전월대비 +28.1% (88.75달러/bbl → 113.71달러/bbl)
📈시장 영향
수입물가 상승(특히 국제유가)은 건설 원자재 수입 비용 증가로 이어져 신축 분양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교역조건 개선과 수출 물량 증가는 전반적인 경제 활력을 높여 중장기적으로 주택 구매 심리를 지지하는 요인이 됩니다. 원/달러 환율의 하락은 수입 비용 부담을 다소 완화하지만, 높아진 수입 물가는 전반적인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여 금융 규제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건설사 입장에서는 원자재 수입물가 상승이 사업 비용을 증가시켜 신규 공급 계획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
년 9월 수출물가(원화기준)는 전월 대비 0.8% 하락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40.9% 상승했습니다.
- 수입물가(원화기준)는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1.7%, 전년 동월 대비 17.6% 상승했습니다.
- 수출물량지수(전년 동월 대비 32.1% 상승)와 수입물량지수(전년 동월 대비 11.1% 상승) 모두 증가했으며, 순상품교역조건지수와 소득교역조건지수도 각각 25.4%, 65.7% 상승하여 교역 여건이 개선되었습니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2026년 9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 발표
- 2026년 9월 원화기준 수출물가는 전월 대비 0.8% 하락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40.9% 상승했습니다.
- 2026년 9월 원화기준 수입물가는 전월 대비 1.7% 상승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17.6% 상승했습니다.
- 수출물량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2.1% 상승했고, 수입물량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1.1% 상승했습니다.
- 순상품교역조건지수 및 소득교역조건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5.4%, 65.7% 상승했습니다.
💡 환율 하락은 금융 규제 완화 기대를 높여 잠재적으로 매수 심리를 자극할 수 있으나,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수입물가 상승은 국내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여 금융 규제 유지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건설 자재비 상승으로 이어지는 수입물가 상승은 신축 분양가에 상방 압력을 가해 인근 구축 시세를 끌어올리는 키맞추기 효과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다주택자는 보유세 부담 증가 가능성을, 무주택자는 신축 분양가 상승 압력을 주시해야 합니다.
📎첨부파일
📍영향 지역
- 대한민국 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