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 한국은행
- 발표일
- 2026-08-21
- 시행일
- 2026년 7월
[보도자료] 2026년 7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
14일 전
발표 시점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후 개정·보완될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2026년 7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4% 하락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7.7% 상승했습니다.
-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1.8% 하락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10.2% 상승하며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 총산출물가지수 역시 전월 대비 0.2% 하락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16.6%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 세부적으로 농림수산품은 전월 대비 1.5% 상승했으나, 공산품, 전력·가스·수도및폐기물, 서비스 부문은 전월 대비 소폭 하락했습니다.
📌핵심 조치
- 해당 없음
🎯대상
- 해당 없음
📊주요 수치
- 2026년 7월 생산자물가지수: 전월 대비 -0.4%, 전년 동월 대비 +7.7%
- 2026년 7월 식료품및에너지이외 지수: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8.0%
- 2026년 7월 국내공급물가지수: 전월 대비 -1.8%, 전년 동월 대비 +10.2%
- 2026년 7월 총산출물가지수: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16.6%
- 주요 품목별 전월 대비 등락률: 농림수산품 +1.5%(농산물 +2.4%), 공산품 -0.5%(석탄및석유제품 -5.1%, 화학제품 -1.3%), 전력·가스·수도및폐기물 -0.6%(주택용전력 -11.8%), 서비스 -0.4%(금융및보험서비스 -7.1%)
📈시장 영향
생산자물가지수 보고서는 건설사 및 공급자에게 중요한 지표로 작용합니다. 전월 대비 하락은 단기적인 물가 압력 완화를 시사하지만, 전년 동월 대비 여전히 높은 상승률(생산자물가 +7.7%, 국내공급물가 +10.2%)은 원가 부담이 지속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신축 아파트의 분양가 하방 경직성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하며, 건설사들에게는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공사비 인상 압력을 지속시킬 것입니다. 무주택자는 높은 분양가로 인해 신축 주택 구매에 부담을 느낄 수 있으며, 건설사는 수익성 확보를 위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
년 7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4% 하락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7.7% 상승했습니다.
-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1.8% 하락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10.2% 상승하며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 총산출물가지수 역시 전월 대비 0.2% 하락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16.6%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 세부적으로 농림수산품은 전월 대비 1.5% 상승했으나, 공산품, 전력·가스·수도및폐기물, 서비스 부문은 전월 대비 소폭 하락했습니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2026년 7월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 2026년 7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4% 하락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7.7% 상승했습니다.
- 식료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핵심 생산자물가지수 역시 전월 대비 0.2% 하락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8.0% 상승했습니다.
- 전월 대비 하락은 주로 석탄 및 석유제품, 화학제품, 주택용 전력, 금융 및 보험 서비스 가격 하락에 기인했습니다.
💡 2026년 7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7.7%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여 건설 원자재 및 서비스 비용의 연간 상승 압력이 여전히 높은 수준임을 시사합니다. 이는 향후 신규 주택의 분양가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며, 주변 구축 아파트의 키맞추기 효과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건설사의 공사비 부담이 지속될 경우, 자금 조달 리스크(금융 규제) 및 신규 착공 위축으로 이어져 2~3년 뒤 주택 공급 공백을 심화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생산자물가 동향은 무주택자에게는 높은 분양가 부담으로, 건설사에게는 수익성 악화 및 공급 위축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첨부파일
📍영향 지역
-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