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 국토교통부
발표일
2026-10-16

“내 집 어디에, 언제 공급되나” 주택공급, 계획부터 성과까지 정례적으로 공개합니다

2일 전

발표 시점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후 개정·보완될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국토교통부|2026.10.16|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주택공급 정책의 추진상황과 성과를 국민께 정기적으로 투명하게 알리기 위한 '주택공급 정례 브리핑'이 신설되어 2026년 10월부터 월 2회 운영됩니다.
  • 수도권에서 10월 둘째 주까지 9.9만호 이상 착공되었으며, 연말까지 21.8만호~23.5만호 이상 착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정부는 5년간(2026년~2030년) 수도권에서 150만호 이상 착공을 목표로 하며, 올해 목표는 26.8만호입니다.
  • 올해 4분기에 1.5만호 이상의 입주자 모집(공공분양 1만호, 공공임대 5천호 이상)이 진행되며, 2027년 말까지 수도권 공적주택 약 10만호의 입주가 추진됩니다.
  • 주택공급 현장의 걸림돌 해소 및 제도 개선(개발부담금 한시 감면, 금융지원 강화 등)을 통해 공급 속도를 높이고 주거 안전망을 강화합니다.
📌핵심 조치
  • 주택공급 정례 브리핑 신설 및 월 2회 운영
  • 디지털 주택공급 상황판 구축 및 통합 정보 제공
  • 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체계 가동 (총리 주재)
  • 주거용 PF 사업장 밀착 관리 및 맞춤형 지원
  • 통합 주택공급 지원센터 연내 설치
  • 2027년~2028년 착공사업장 개발부담금 한시 감면 (개발이익환수법안 발의)
  • 건축물 용도전환 지원 (건축물복합용도특별법 발의)
  • LH 공공토지비축 매입 공모 추진
  • 주거사업장 보증비율 100% 확대
  • 주택매매·임대사업자 금융지원 강화
  • 보증제도 (준주택 보증요건 등) 개선
  • 수도권 공적주택 약 10만호 입주 추진 (2026년 4분기~2027년 말)
  • 공공 보편형 공공임대 및 민간 20년 장기 민간임대주택 제도 마련
  • 청년월세 지원 소득기준 완화 및 청년 보편형 전세임대 신설 (2027년부터)
  • 신혼부부 공공임대 입주 소득요건 완화
  • 고령자복지주택 연 3.5천호 공급
🎯대상
  • 주택공급 정책 추진상황 및 성과 투명 공개
  • 주택공급에 대한 예측 가능성 제고
  • 국민의 주거계획 수립 지원
  • 수도권 5년간(2026년~2030년) 150만호 이상 착공 목표 달성
  • 2026년 수도권 26.8만호 착공 목표 달성
  • 전월세 시장 안정화
  • 주거 안전망 강화
  • 청년, 신혼·양육가구, 고령자 등 수요자별 맞춤형 주거 지원
📊주요 수치
  • 정례 브리핑 월 2회
  • 수도권 9.9만호 이상 착공 (2026년 10월 둘째 주 기준)
  • 연말까지 수도권 21.8만호~23.5만호 이상 착공 전망
  • 올해 4분기 1.5만호 이상 주택 입주자 모집 (공공분양 1만호, 공공임대 5천호 이상)
  • 2026년 4분기부터 2027년 말까지 수도권 공적주택 약 10만호 입주
  • 5년간(2026년~2030년) 수도권 150만호 이상 착공 계획
  • 2026년 수도권 착공 목표 26.8만호
  • 주거용 PF 사업장 300여 개 밀착 관리
  • 8.13대책 세부 추진과제 145건 중 48건 완료
  • 주택건설사업자 HUG 보증규모 100조원으로 확대 (2025년 9월)
  • 신축 일반주택 취득·종부·양도세 주택수 제외 2028년까지 연장 (기존 ~2027년 → ~2028년)
  • 다자녀가구 월세 세액공제 적용대상 85m² 이하 → 100m² 이하 거주로 확대 (2026년 1월)
  • 고령자복지주택 연 3.5천호 공급
📈시장 영향

호재: 주택 공급 정책의 투명성 강화와 공급 확대를 통해 전반적인 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택공급 정례 브리핑'을 통해 시장 참여자들은 공급 계획과 실적을 명확히 인지하게 되어 시장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건설사에게는 개발부담금 한시 감면, 금융지원 강화 등 규제 완화가 공급 확대를 위한 인센티브로 작용하여 착공 목표 달성에 긍정적입니다. 무주택자 및 임차인에게는 수도권 공적주택 및 공공임대주택 입주 물량 확대,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맞춤형 지원 강화가 실질적인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신축 일반주택 취득·종부·양도세 주택수 제외가 2028년까지 연장된 점은 다주택자 및 임대사업자의 매물 출회 압력을 줄여 단기적 시장 안정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PDF별 상세 분석

주택공급 정례 브리핑 및 실적 공개

  • 주택공급 정책 추진상황과 성과를 국민께 정기적으로 투명하게 알리기 위한 '주택공급 정례 브리핑'을 신설하고, 2026년 10월 16일 제1차 브리핑을 개최했습니다.
  • 정례 브리핑은 월 2회 국무조정실과 국토교통부가 교대로 진행하며, 착공, 분양, 입주 등 단계별 추진상황과 향후 일정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 국민이 필요한 공급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 주택공급 상황판'을 구축하여 공급계획 및 실적, 분양 및 임대 계획 등을 통합 제공할 계획입니다.
  • 수도권에서 9.9만호 이상이 착공되었으며, 연말까지 21.8~23.5만호 이상이 착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올해 4분기부터 내년 말까지 수도권 공적주택 약 10만호 입주를 추진합니다.
  • 주택 신속공급 방안(8.13대책) 후속 조치 및 현장 밀착 관리, 금융지원 확대, 제도개선 등을 통해 주택공급 현장의 걸림돌을 해소하고 공급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 호재. 주택공급 관련 정보를 정례적으로 투명하게 공개하고, 실제 공급 실적과 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시장의 불확실성을 낮추고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수도권 주택 착공 실적과 전망치를 공개하고, 주거용 PF 사업장 지원 및 제도 개선을 통해 공급 차질 우려를 완화하려는 노력은 건설사의 자금 경색 해소 및 신규 착공 유도를 통해 미래 공급 불안감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무주택자와 임차인에게는 '디지털 주택공급 상황판' 구축과 공적주택 입주 확대 및 맞춤형 지원 정책(청년월세, 신혼부부 소득요건 완화, 고령자 복지주택 공급)이 내 집 마련 및 주거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 규제 완화 및 보증 확대는 주택사업자의 사업 추진력을 높여 공급 파이프라인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월세 시장 안정 및 주택 공급 확대 방안

  • 전월세 시장 안정을 위한 공급 확대 및 주거 안전망 강화 과제 추진 현황 공개
  • 서울 인허가·착공 실적이 최근 5년간 최고치 기록하며 공급 여건 개선
  • 2027년 말까지 수도권에 공적주택 10만호 입주 추진
  • 민간 주택 공급 촉진을 위한 현장 밀착 지원 및 규제 개선 지속
  • 청년, 신혼·양육가구, 고령자 등 맞춤형 주거 지원 강화

💡 호재: 이번 정책은 단기 주택 공급 확대를 목표로 하며, 금융 및 건축 규제 완화를 통해 민간 건설사의 주택 건설을 적극적으로 지원합니다. 특히 신축 일반주택의 취득세, 종부세, 양도세 주택수 제외를 2028년까지 연장하는 것은 건설사의 재고 부담을 줄이고 임대 공급을 늘리는 데 긍정적입니다. 무주택자와 임차인에게는 수도권 공적주택 10만호 입주 추진과 전세사기 안전망 강화, 맞춤형 지원 확대로 주거 안정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반적으로 공급 확대와 규제 합리화를 통해 전월세 시장의 가격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택공급 계획 및 성과 정례 공개

  • 총리 중심의 범부처 주택공급 점검체계를 운영합니다.
  • 착공-분양-입주 등 주택공급 진전사항에 대한 정례 브리핑을 실시합니다.
  •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디지털 주택공급 상황판' 구축을 추진합니다.
  • 2026년 수도권 착공 목표 26.8만호 중 10월 2주차 기준 9.9만호 이상 착공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 2026년 4분기 중 공공분양 1만호, 공공임대 5천호 등 총 1.5만호 공급을 공고할 계획입니다.

💡 중립. 정부가 주택공급 현황을 정례적으로 공개하고 점검 체계를 운영함으로써 시장 투명성이 증가하고 공급에 대한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될 수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상황판 구축은 무주택자 및 임차인에게 향후 입주 물량과 계획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높여주며, 1주택자 및 다주택자에게는 매수 및 매도 시 공급 동향을 참고할 수 있게 합니다. 건설사에게는 공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정부 지원책 마련으로 긍정적이나, 단기적인 시장 가격 변동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새로운 공급을 대폭 늘리는 정책보다는 기존 공급 정책의 이행을 관리하고 공개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입니다.

📍영향 지역
  • 수도권
  • 서울
  • 고양창릉
  • 인천계양
  • 하남교산
  • 남양주왕숙2
  • 부천대장
  • 흑석11구역
  • 중계본동
  • 신림2
  • 과천지식정보타운
  • 구리갈매역세권
  • 인천부평
  • 화성동탄2
  • 성남낙생
  • 마곡
  • 고덕강일
  • 평택고덕
  • 광교
  • 인천검단
  • 성남금토
  • 다산지금
🧭부리핑에서 더 볼 것

매주 월요일 아침 지난주 시장 요약을, 월간 리포트가 나오는 날엔 그 리포트를 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메일로 받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