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표일
- 2026-09-28
- 시행일
- 2026.09.29
건설계약액 27%↑…도시재생·AI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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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재생 정책은 지역의 자율성을 강화하고 지원센터 역할을 전문화하여 지속가능한 원도심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 미래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과 스마트도시 융합 전문인재 양성 사업을 공모한다.
- 2026년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3% 증가한 80.9조 원을 기록했으며, 민간 주택 및 반도체 시설, 공공 주택 및 에너지 사업이 증가세를 견인했다.
- 도시재생 정책 간담회를 통해 지역 주도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방안 모색 및 제도 개선 구체화
- AI·스마트도시 혁신인재육성 사업 공모를 통한 석·박사급 실무형 전문인력 4개 대학 선정 지원
- 민간 주택, 반도체 생산시설 및 공공 주택, 에너지 발전소 등 건설공사 계약 증가
- 지방정부 및 도시재생 지원센터
- AI·스마트도시 관련 학과를 운영하는 전국 4년제 대학 및 석·박사 과정 학생
- 건설산업 및 관련 기업, 미래 도시 거주자
- 2026년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80.9조 원 (전년 동기 대비 27.3% 증가)
- 민간부문 건설공사 계약액 59.6조 원 (전년 동기 대비 29.1% 증가)
- 공공부문 건설공사 계약액 21.3조 원 (전년 동기 대비 22.4% 증가)
- 건축 공종 계약액 55.3조 원 (전년 동기 대비 17.0% 증가)
도시재생 정책 변화 모색과 AI·스마트도시 인재 양성 사업은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도시의 경쟁력 강화 및 특정 지역의 개발 잠재력 상승에 기여할 수 있으나, 단기적인 부동산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다. 반면 2026년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의 큰 폭 증가, 특히 민간 주택 부문의 성장은 향후 2~3년 내 주택 공급 증가로 이어질 선행 지표로 볼 수 있다. 이는 건설사에게는 수익성 개선 및 사업 안정성 확보 기회로 작용하며, 무주택자와 임차인에게는 미래의 주택 선택지 확대 및 공급 부족 완화에 대한 기대를 높일 수 있다. 1주택자와 다주택자에게는 현재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보다 장기적인 공급 안정화 기대에 따른 시장 심리 변화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차관동정] 김이탁 제1차관, “현장의 목소리를 도시재생 정책 변화로 이어가겠다”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도시재생 정책 방향과 지원센터 발전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 이 간담회는 지역 여건에 대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주요 논의 과제는 거점시설 및 지역의 지속적인 관리, 지원센터 간 역할 정립, 현장 인력 역량 강화 등입니다.
- 정부는 지역 주도 도시재생을 위한 정책적 지원 강화 및 필요한 제도 개선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인공지능(AI) 도시·스마트 도시 석·박사 인재 키울 대학 4곳 선정
- AI와 스마트도시 기술을 융합한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AI·스마트도시 혁신인재육성 사업(2026~2028)' 공모를 실시합니다.
- 총 4개의 전국 4년제 대학을 선정하며, 이 중 2곳 이상은 비수도권 대학으로 선정됩니다.
- 선정된 대학에는 장학금, 국내외 인턴십, 산학협력 비용 등이 지원되며, 대학은 사업비의 25%를 매칭해야 합니다.
- 교육과정은 스마트도시 교육과정에 AI 기술을 접목한 교과목을 30% 이상 편성하고,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필수 운영합니다.
’26.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 2026년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80.9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3% 증가했습니다.
- 민간 반도체 생산시설 및 공공 에너지·주택 사업이 전체 증가세를 이끌었습니다.
- 공공부문 계약액은 21.3조 원으로 22.4% 증가했고, 민간부문은 59.6조 원으로 29.1% 증가했습니다.
- 토목(산업설비 포함) 공종은 57.5% 증가한 25.5조 원, 건축 공종은 17.0% 증가한 55.3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 2026년 2분기 계약액은 최근 10년간 최고액(2022년 2분기 82.7조 원) 대비 97.8% 수준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도시재생 정책 변화 및 지원센터 발전 방향 논의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도시재생 정책 방향과 지원센터 발전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 이 간담회는 지역 여건에 대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주요 논의 과제는 거점시설 및 지역의 지속적인 관리, 지원센터 간 역할 정립, 현장 인력 역량 강화 등입니다.
- 정부는 지역 주도 도시재생을 위한 정책적 지원 강화 및 필요한 제도 개선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 중립. 이번 간담회는 도시재생 정책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지원센터의 역할을 재정립하기 위한 자리로, 직접적인 규제 변경이나 완화 조치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무주택자와 임차인에게는 장기적으로 주거 환경 개선 및 거주 안정성 향상이라는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나, 단기적인 공급 확대나 가격 변동에는 영향이 미미합니다. 1주택자와 다주택자에게는 도시재생 지역 내 자산 가치 상승의 잠재적 호재가 될 수 있으나, 구체적인 사업 계획이 발표되지 않아 즉각적인 시장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건설사에게는 향후 도시재생 사업 참여 기회가 확대될 수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계획 단계에 있어 단기적인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AI·스마트 도시 인재 육성 대학 4곳 선정
- AI와 스마트도시 기술을 융합한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AI·스마트도시 혁신인재육성 사업(2026~2028)' 공모를 실시합니다.
- 총 4개의 전국 4년제 대학을 선정하며, 이 중 2곳 이상은 비수도권 대학으로 선정됩니다.
- 선정된 대학에는 장학금, 국내외 인턴십, 산학협력 비용 등이 지원되며, 대학은 사업비의 25%를 매칭해야 합니다.
- 교육과정은 스마트도시 교육과정에 AI 기술을 접목한 교과목을 30% 이상 편성하고,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필수 운영합니다.
💡 중립. 이 정책은 AI 및 스마트 도시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대학 지원 사업으로, 주택 매매, 전세, 공급, 세금 등 한국 부동산 시장의 직접적인 수급 및 가격 변동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 장기적으로는 스마트 도시 기술 발전에 기여하여 도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으나, 부동산 시장 참여자(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 임차인)의 의사결정이나 건설사의 사업 환경에 단기적인 변화를 가져오지 않는다. 기존의 부동산 시장 규제와 관련된 변경점은 없다.
2026년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동향
- 2026년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80.9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3% 증가했습니다.
- 민간 반도체 생산시설 및 공공 에너지·주택 사업이 전체 증가세를 이끌었습니다.
- 공공부문 계약액은 21.3조 원으로 22.4% 증가했고, 민간부문은 59.6조 원으로 29.1% 증가했습니다.
- 토목(산업설비 포함) 공종은 57.5% 증가한 25.5조 원, 건축 공종은 17.0% 증가한 55.3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 2026년 2분기 계약액은 최근 10년간 최고액(2022년 2분기 82.7조 원) 대비 97.8% 수준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호재: 2026년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전년 대비 27.3% 크게 증가하며 건설 경기 회복세를 뚜렷하게 보여줍니다. 특히 민간의 주택 및 업무·복합 건축 사업이 증가하며 건설사들의 수주 물량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설사 입장에서는 매출 증대와 신규 사업 추진 동력 확보에 도움이 되는 호재입니다. 장기적으로는 건축 공종의 계약액 증가가 2~3년 뒤 주택 공급 물량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을 내포하여, 주택 시장의 수급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중립적인 호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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