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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
2026-08-03

2026년 세제개편안 발표

13시간 전
🏛️기획재정부|2026.08.03|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잠재성장률 반등 지원을 위한 미래성장동력 확충, 중소·벤처 경쟁력 강화, 생산적 금융 및 자본시장 지원을 목표로 합니다.
  • 서민·중산층, 청년 등 민생지원과 지방 우대를 통한 지방 주도 성장을 지원합니다.
  • 부동산세제 합리화, 가업상속공제 개편, 비과세·감면 정비를 통해 공정과세를 위한 조세개혁을 추진합니다.
  • 세제 합리화 및 납세편의 제고를 위한 개선 방안을 포함합니다.
📌핵심 조치
  • 장기보유특별공제 제도를 주택은 '장기거주 소득공제'(거주 연 8%, 최대 80%), 주택 외는 '장기보유 소득공제'로 이원화하고, 공제한도를 2028년 20억 원, 2029년 이후 10억 원으로 신설합니다.
  •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과세대상을 1세대 1주택자는 공시가격 14억 원(시가 약 20억 원), 그 외는 9억 원(시가 약 13억 원) 초과 시로 조정하고, 기본공제금액을 거주 1주택은 14억 원으로 인상, 비거주 1주택은 9억 원으로 인하합니다.
  •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을 1세대 1주택자·지방 1·2주택자는 70%, 3주택자 등은 2028년 이후 80%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합니다.
  •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세율을 '주택수 기준'에서 '주택가액 기준'으로 단계적 일원화하고, 과세표준 6억~12억 원 구간의 세율을 1.0%에서 1.3%로 인상합니다.
  • 종합부동산세 1세대 1주택자 세액공제를 '보유'에서 '거주' 기간에 따른 공제로 전환하고, 공제한도를 2027년 800만 원, 2028년 이후 600만 원으로 신설합니다.
  • 종합부동산세 세부담 상한을 150%에서 200%로 인상합니다.
  • 10년 이상 거주한 양도가액 30억 원 이하 1세대 1주택의 양도소득세 기본공제를 연 250만 원에서 연 2,500만 원으로 상향합니다.
  • 65세 이상 1주택자가 수도권 주택을 처분하고 비수도권으로 이주 시 양도소득세를 2027년 50%(5억 원 한도), 2028년 30%(3억 원 한도) 감면하는 특례를 신설합니다.
  • 지방 세컨드홈 양도소득세·종합부동산세 과세특례 적용대상 지역·주택가액을 확대하고 적용기한을 3년 연장(~2029년 12월 31일)합니다.
  • 다주택자의 조정대상지역 주택 양도소득세 중과를 2027~2028년간 한시적으로 완화합니다.
  • 조정대상지역 내 일시적 2주택 특례기간을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합니다.
  • 조정대상지역 매입임대 아파트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배제 및 장기보유특별공제 우대를 단계적으로 폐지합니다.
  • 상생임대주택에 대한 2년 거주요건 면제 혜택을 상생임대차계약 종료 후 1년 내 양도분으로 조정합니다.
  • 임대주택·미분양주택 등에 대한 양도소득세 과세특례에 양도기한을 설정합니다.
  • 비사업용 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을 배제하고, 소득세·법인세 중과세율을 10%p에서 20%p로 상향하며, 종합합산 토지 종합부동산세 최고세율을 3%에서 4%로 인상합니다.
🎯대상
  • 무주택자
  • 1주택자 (실거주, 비거주, 고령)
  • 다주택자
  • 임차인 (월세)
  • 건설사 (주택건설사업자, 공공주택건설사업자)
  • 중소·벤처기업
  • 농어민
  • 외국인근로자
  • 청년
  • 신혼부부
  • 고령자
  • 지방 이전 기업
  • 가업 승계 기업
📊주요 수치
  • 2026년 실질성장률 3.0%, 경상성장률 12.3% 전망
  • 2026년 국세수입 415.4조 원 전망
  • 2027년 세수효과 +7,812억 원, 2028년 +18,893억 원, 총 +34,430억 원 전망
  • 소득세 부담 △12,258억 원 (서민·중산층), 법인세 부담 △791억 원 (중소기업), +46,831억 원 (기타) 전망
📈시장 영향

이번 2026년 세제개편안은 주택 시장에 복합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1주택자의 실거주 부담은 완화하고 장기거주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반면, 다주택자의 비거주 주택 및 비사업용 토지에 대한 세 부담은 크게 늘어 거래량 감소와 매물 출회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양도소득세 중과 완화는 단기적인 매물 출회 기회가 될 수 있으나, 종부세 세율 및 공정시장가액비율 인상은 다주택자의 보유세 부담을 가중시켜 장기적으로 매물 동결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조정대상지역 일시적 2주택 특례기간 단축 및 매입임대 아파트에 대한 규제 강화는 투자 수요를 위축시키고 실수요 중심의 시장 재편을 가속화할 것입니다. 지방 세컨드홈 특례 확대와 지방 우대 정책은 비수도권 지역의 주택 시장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
  • 잠재성장률 반등 지원을 위한 미래성장동력 확충, 중소·벤처 경쟁력 강화, 생산적 금융 및 자본시장 지원을 목표로 합니다.
  • 서민·중산층, 청년 등 민생지원과 지방 우대를 통한 지방 주도 성장을 지원합니다.
  • 부동산세제 합리화, 가업상속공제 개편, 비과세·감면 정비를 통해 공정과세를 위한 조세개혁을 추진합니다.
  • 세제 합리화 및 납세편의 제고를 위한 개선 방안을 포함합니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2026년 세제개편안 발표

  • 정부가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 세제개편안을 확정 및 발표함.
  • 자세한 내용은 첨부 자료를 통해 공개될 예정임.

💡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 발표'는 부동산 관련 세제(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변경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세부적인 개편 내용이 공개되지 않아 정확한 시장 영향 평가는 어렵지만, 일반적으로 세금 완화 시 매수심리 회복 및 거래 활성화로 이어지고, 강화 시 거래 위축 및 매물 잠김 효과가 나타납니다. 무주택자는 취득 관련 세금, 1주택자는 보유 및 양도세, 다주택자는 다주택자 중과 여부에 따라 매물 출회 및 투자 심리에 비대칭적인 영향을 받으며, 건설사는 수요 변동을 고려한 사업 전략 조정이 예상됩니다. 임차인은 시장 거래량과 전월세 매물 증감에 따라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PDF 2원문 →

2026년 세제개편안 발표

  • 부동산세제 합리화 기조 아래, 거주용 1주택은 보호하되 비거주주택 및 일정가액 이상 주택의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 부담을 정상화한다.
  • 종합부동산세는 1세대 1주택자 기본공제를 상향(12억→14억)하고 공정시장가액비율 인상 및 세율 체계를 주택수 기준에서 주택가액 기준으로 일원화하여 과표 6~12억 구간의 세율을 인상한다.
  • 양도소득세는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장기거주 소득공제'로 개편하여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고, 다주택자 조정대상지역 주택 양도세 중과를 2027년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완화한다.
  • 지방주도 성장을 위해 지방 우대 세제지원을 강화하며, 지방 세컨드홈 과세특례를 확대하고, 고령 1주택자의 수도권 외 지역 이주 시 양도세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 이번 세제개편안은 거주용 1주택자에 대한 세금 부담을 완화하고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는 반면, 다주택자와 비사업용 토지 보유자에 대한 세금은 강화하여 투기 수요를 억제하려는 의도를 보인다. 특히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매물 동결 효과를 일부 해소하며 일시적으로 매물 출회를 유도할 수 있으나, 일시적 2주택 특례기간 단축은 갭투자 등 투기적 거래를 억제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반적으로 실수요층의 시장 진입 및 거주 안정성은 개선될 수 있으나, 다주택자 보유 비용 상승 및 비사업용 토지에 대한 규제 강화는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관련 매물을 시장에 출회시키는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또한, 지방 세컨드홈 특례 확대와 고령자의 지방 이주 지원은 비수도권 지역 부동산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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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제개편안 발표

  •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장기거주 소득공제'와 '장기보유 소득공제'로 이원화되고, 1세대 1주택자의 거주 요건 공제가 강화됩니다.
  • 종합부동산세는 1세대 1주택자 과세대상 기준이 상향되고,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인상되며, 주택 수 기준 차등세율이 단계적으로 폐지됩니다.
  • 다주택자의 조정대상지역 양도소득세 중과가 한시적으로 완화되고, 조정대상지역 내 일시적 2주택 특례 기간이 단축됩니다.
  • 지방 세컨드홈 및 인구감소지역 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종합부동산세 특례가 확대 및 연장되며, 비사업용 토지에 대한 과세가 강화됩니다.

💡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양도세·종부세 부담은 완화되고 세액공제 혜택은 거주 중심으로 재편되어 실수요자의 장기 거주를 유도할 것입니다. 다주택자에 대한 종부세는 강화되나, 조정대상지역 양도세 중과가 한시적으로 완화되어 매물 출회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조정대상지역 일시적 2주택 특례 기간 단축은 갈아타기 수요의 심리적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지방 세컨드홈 특례 확대는 비수도권 지역 부동산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비사업용 토지 과세 강화는 투기 수요 억제 및 토지 활용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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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제개편안 발표

  • 부동산 세제를 합리화하여 거주 중심의 세금 혜택을 강화하고, 비거주 및 다주택 보유에 대한 세 부담을 정상화합니다.
  • 민생 및 지방 지원을 위해 월세 세액공제 한도 확대, 주택임차차입금 소득공제 대상 확대 등 주거비 부담 경감 방안을 포함합니다.
  • 가업상속공제는 '전문 기술, 경영 노하우' 보유 기업에 선별 지원하도록 대상을 명확히 하고 요건을 강화하며, 제3자 승계를 지원하는 과세특례를 신설합니다.
  • 기업의 잠재성장률 반등을 위해 국내 생산 및 R&D, 투자 세제지원을 확대하고 지방 우대 정책을 도입하여 지역 균형 발전을 유도합니다.

💡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은 부동산 시장에 거주 중심의 세제 혜택을 강화하고 비거주 주택 및 다주택 보유에 대한 세 부담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1주택자의 경우 장기거주 특별공제 및 종부세 기본공제가 확대되어 실수요자의 세 부담은 완화될 것으로 보이나, 공제 한도 신설로 초고가 주택 보유자의 절세 효과는 감소할 수 있습니다. 다주택자는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완화가 한시적으로 적용되어 매물 출회 유인이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비거주 주택에 대한 과세 강화와 조정대상지역 규제 유지로 투자 수요는 위축되고 거래량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특히 조정대상지역 내 일시적 2주택 특례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됨에 따라 1주택 갈아타기를 계획하는 실수요자들의 의사결정 시기가 더욱 촉박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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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제개편안 발표

  • 미래 성장 동력 확충 및 중소·벤처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세제 지원을 확대합니다.
  • 서민·중산층, 청년, 혼인·출산 가구의 민생 안정 및 지방 경제 활성화를 위한 세제 지원을 강화합니다.
  • 부동산 세제 합리화, 가업상속공제 개편 등을 통해 공정 과세를 추진하고 납세 편의를 제고합니다.

💡 이번 2026년 세제개편안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 1주택자 종부세 완화 및 고령 1주택자 양도세 감면 등을 포함하여 시장에 다양한 영향을 미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완화는 침체된 거래 시장에서 매물 출회를 유도하여 단기적으로는 거래량을 늘릴 수 있으나, 중과 배제가 아닌 한시적 완화임을 고려할 때 급격한 매도세로 이어지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1주택자 종부세 기본공제 상향 및 세액공제 개편은 보유세 부담을 일부 완화하여 1주택자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고령층의 안정적인 주거 이동을 지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종부세 세부담 상한 상향 및 공정시장가액비율 인상은 일부 주택 소유자의 세 부담을 늘려 부동산 시장에 상방 압력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 📄0. 2026년 세제개편안 보도자료.pdfPDF
  • 📄1. 2026년 세제개편안 개조식.pdfPDF
  • 📄2. 2026년 세제개편안 상세본.pdfPDF
  • 📄3. 2026년 세제개편안 문답자료.pdfPDF
  • 📄2026 세제개편안 인포그래픽.pd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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