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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2026-07-24

스마트도시산업 통계 특수분류 제정으로 산업육성 토대 마련한다

3시간 전
🏛️국토교통부|2026.07.24|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스마트도시산업의 시장 규모, 기업 및 일자리 현황, 성장성 등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스마트도시산업 특수분류」를 신규 제정합니다.
  • 기존 한국표준산업분류(KSIC)로는 스마트도시산업의 영역을 명확히 설정하고 생태계를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 제정된 특수분류는 스마트도시 생태계를 구성하는 4개 대분류(기술업, 기반시설업, 서비스업, 관련 기관/단체) 및 하위 계층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산업육성 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2027년부터 실태조사를 시범 실시할 계획입니다.
  • 확보된 통계는 국가승인통계로 지정 추진되며, R&D, 예산지원, 규제 샌드박스, 해외 진출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핵심 조치
  • 「스마트도시산업 특수분류」 신규 제정 (대분류 4개, 중분류 10개, 소분류 18개, 세분류 35개 계층구조)
  • 2027년 스마트도시산업 실태조사 시범 실시
  • 실태조사 결과 통계의 국가승인통계 지정 추진
  • 객관적 지표를 R&D, 예산지원, 규제 샌드박스 적용 대상 선정, K-스마트도시 기업 해외 진출 지원 등에 활용
🎯대상
  • 스마트도시산업의 시장 규모, 기업과 일자리 현황 및 성장성 체계적 파악
  • 데이터 기반 맞춤형 산업육성 정책 지원
  • 관련 기업들의 사업 영역 명확화 및 시장성 입증
  • 투자자들의 성장 가능성 높은 분야 발굴 및 투자 지원
  • 대한민국이 글로벌 스마트도시 생태계를 선도
📊주요 수치
  • 대분류 4개
  • 중분류 10개
  • 소분류 18개
  • 세분류 35개
  • 2027년 스마트도시산업 실태조사
  • 제4차 스마트도시종합계획(2024~2028)
📈시장 영향

중립. 이 정책은 스마트도시산업의 통계 기반 마련 및 육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주택 시장의 수요, 공급, 가격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건설사에게는 호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도시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건설사 및 관련 기업들은 명확한 산업 분류를 통해 R&D, 예산 지원, 해외 진출 등 맞춤형 정책 지원의 근거가 마련되어 사업 기회 확대 및 시장성 입증에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 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 임차인에게는 직접적인 영향이 없어 중립적입니다.

📑PDF별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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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시산업 특수분류 제정 및 산업 육성

  • 스마트도시산업의 시장 규모, 기업 현황, 성장성 등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특수분류 신규 제정
  • 기존 한국표준산업분류(KSIC)의 한계점을 보완하여 스마트도시산업의 영역을 명확히 설정
  • 대분류 4개(기술업, 기반시설업, 서비스업, 관련 기관/단체)를 포함한 계층구조로 구성
  •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산업육성 정책 지원 및 K-스마트도시 기업 해외 진출 지원 목표
  • 2027년 스마트도시산업 실태조사를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향후 국가승인통계로 지정 추진

💡 중립. 이 정책은 부동산 시장의 직접적인 주택 매매, 전세 가격, 거래량 등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스마트도시 관련 산업의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 스마트도시 기술 및 인프라 관련 건설사에게는 사업 영역 명확화 및 정부 지원 확대를 통해 중장기적인 사업 기회를 제공하여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기존 부동산 규제 대비 변경점은 없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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