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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 발표일
- 2026-08-31
- 시행일
- 2026.8.28.
2026년 7월 주택통계
3일 전
발표 시점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후 개정·보완될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2026년 7월 주택 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 실적을 공표했습니다.
- 7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전월 대비 1.1% 증가한 68,217호로 집계되었습니다.
- 7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전월 대비 8.2% 감소한 63,185건을 기록했습니다.
- 7월 전월세 거래량은 전월 대비 3.5% 감소한 210,985건이며, 월세거래량 비중이 지속 증가했습니다.
📌핵심 조치
- 주택 건설 실적 (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 발표
-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 발표
- 전국 주택 매매 및 전월세 거래량 발표
🎯대상
- 주택시장 동향 및 건설 현황 파악
- 부동산 정책 수립 및 점검을 위한 기초 자료 제공
📊주요 수치
- 7월 전국 인허가 25,717호
- 7월 전국 착공 20,378호
- 7월 전국 분양 18,833호
- 7월 전국 준공 31,778호
- 7월 말 전국 미분양 68,217호
- 7월 전국 매매거래량 63,185건
- 7월 전국 전월세 거래량 210,985건
- 7월 누계 월세거래량 비중 68.3%
📈시장 영향
중립. 건설 부문에서는 7월 월별 인허가 및 준공 실적이 전년 동월 대비 증가했으나, 1~7월 누계 기준으로는 인허가 및 준공이 크게 감소하여 향후 공급 부족 가능성을 시사한다. 매매 및 전월세 거래량은 전국적으로 전월 대비 감소세를 보이며 시장 전반의 거래 심리 위축을 나타내, 1주택자와 다주택자에게는 매도 난이도 증가, 무주택자와 임차인에게는 향후 전세 공급 불안정 및 월세화 가속화로 인한 주거비 부담 증가로 작용할 수 있다. 건설사는 누계 인허가 감소와 미분양 소폭 증가로 사업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2026년 7월 주택통계 발표
- 2026년 7월 전국 주택 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 실적 집계 결과 발표
- 7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감소세를 보임
- 7월 전월세 거래량 역시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으며, 월세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
- 7월 말 전국 미분양 주택은 전월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준공후 미분양은 감소
- 서울 지역의 인허가 및 착공은 전년 동월 대비 큰 폭 증가
💡 중립. 2026년 7월 주택 통계는 시장에 혼재된 신호를 제공하며, 전반적으로 시장 관망세와 공급 불안정성을 시사합니다. 무주택자는 7월 누계 인허가 및 준공 실적 감소가 장기적인 공급 부족 우려를 키우지만, 매매 거래량 감소는 가격 안정화 기대를 가질 수 있습니다. 1주택자는 매매 거래량 감소로 갈아타기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다주택자는 미분양 증가와 거래량 감소가 보유 주택 처분에 부정적입니다. 건설사는 수도권 인허가·착공 증가는 긍정적이나, 전국 누계 준공 실적 급감 및 분양 감소는 단기적 사업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임차인은 전월세 거래량 감소와 월세 비중 증가는 전세난 심화 및 월세 부담 가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영향 지역
-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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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수도권
-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