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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
2026-08-04

물가 상승세 둔화, 정부 민생안정 총력

2일 전
🏛️기획재정부|2026.08.04|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2026년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8%로 전월(3.2%) 대비 둔화되었으며, 근원물가는 2.6% 상승했습니다.
  •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 및 석유류 최고가격 인하 등 정부의 물가안정 노력이 상승세 둔화에 기여했습니다.
  • 8월 통신비 기저효과 및 이상기후 등 물가 상방 리스크에 대비하며, 9월 추석 민생안정대책 발표를 예고했습니다.
📌핵심 조치
  • 석유류 최고가격 인하 및 착한 주유소 선정 확대 등 유류 가격 안정화 조치 지속.
  • 농축수산물 전 품목 할인 행사 8월에도 지속 및 계란, 고등어 등 수입 확대 추진.
  • 갈치·오징어 등 수산물 가격 상승 시 정부 직접 수매 후 할인 방출 시행.
  • 이상기후 민감 품목 동향 모니터링 강화 및 식품업계와 소통을 통한 가격 인상 요인 최소화 노력.
  • 9월 추석 명절 대비 민생안정대책 마련 및 발표 예정.
🎯대상
  • 일반 국민 (장바구니 물가 및 민생 부담 완화)
  • 소비자 (식료품, 석유류, 개인 서비스 등)
  • 농축수산업계
  • 석유류 관련 업계
📊주요 수치
  • 2026년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8% (전월 3.2% 대비 둔화)
  • 2026년 7월 식료품·에너지 제외 근원물가 상승률: 2.6% (전월 2.5% 대비 소폭 확대)
  • 석유류 최고가격 인하(△150원/ℓ)로 7월 물가 상승률 0.3%p 완화 효과 추정
  • 2026년 8월 휴대전화비 일시 할인 기저효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 약 0.6%p 추가 상승 전망
📈시장 영향

물가 상승세 둔화는 전반적인 금리 인상 압력을 완화하여 주택담보대출 금리 안정화에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이는 무주택자와 1주택자의 매수 심리 회복에 간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지만, 여전히 높은 근원물가와 개인서비스 물가는 실질 소득에 부담을 주어 매수 여력 확대에는 제한적입니다. 건설사의 경우 원자재 및 공사비 상승 압력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8월 물가 상방 리스크가 남아있어 금리 인하 기대보다는 점진적인 안정화에 무게가 실립니다.

📄주요 내용

'26.7월 소비자물가 동향

  • 2026년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3.2%) 대비 둔화된 2.8%를 기록하며 안정화 추세를 보였습니다.
  • 식료품·에너지 제외 근원물가는 2.6% 상승하며 전월(2.5%) 대비 소폭 올랐으나, 생활물가지수는 2.5%로 전월(3.4%) 대비 크게 둔화되었습니다.
  • 농축수산물 및 석유류 가격 상승세 둔화가 전체 물가 하락에 기여했으며, 특히 석유 최고가격 인하 조치(ℓ당 150원 인하)가 물가 상승률을 0.3%p 완화시켰습니다.

물가관계차관회의 개최

  • 2026년 7월 소비자물가는 2.8%를 기록, 전월비 8개월 만에 하락(△0.2%), 전년 동월비 상승률은 3개월 만에 2%대로 완화되었습니다.
  • 물가 안정 대책(6.26) 및 최고가격 인하 등 정책 노력에 힘입어 농축수산물 및 석유류 가격이 안정화되었습니다.
  • 정부는 중동전쟁 불확실성, 8월 통신비 기저효과, 폭염 등 상방 리스크가 상존함을 인식하고, 석유류·농축수산물 가격 안정화 및 추석 민생안정대책 마련 등 총력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2026년 7월 소비자물가 동향 발표

  • 2026년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3.2%) 대비 둔화된 2.8%를 기록하며 안정화 추세를 보였습니다.
  • 식료품·에너지 제외 근원물가는 2.6% 상승하며 전월(2.5%) 대비 소폭 올랐으나, 생활물가지수는 2.5%로 전월(3.4%) 대비 크게 둔화되었습니다.
  • 농축수산물 및 석유류 가격 상승세 둔화가 전체 물가 하락에 기여했으며, 특히 석유 최고가격 인하 조치(ℓ당 150원 인하)가 물가 상승률을 0.3%p 완화시켰습니다.

💡 소비자물가 상승률 둔화는 금리 인하 기대감을 높여 부동산 매수 심리에 긍정적이나, 근원물가 상승세는 여전히 금리 인하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신호가 확실해진다면 대출금리 하락 및 DSR 한도 완화 효과로 실수요층의 매수 여력이 확대될 수 있으나, 현재로서는 직접적인 시장 변화를 유발하기보다 향후 통화정책 방향의 불확실성을 일부 해소하는 수준으로 보입니다.

PDF 2원문 →

물가관계차관회의 개최 및 7월 소비자물가 동향 점검, 향후 물가 안정화 총력 대응

  • 2026년 7월 소비자물가는 2.8%를 기록, 전월비 8개월 만에 하락(△0.2%), 전년 동월비 상승률은 3개월 만에 2%대로 완화되었습니다.
  • 물가 안정 대책(6.26) 및 최고가격 인하 등 정책 노력에 힘입어 농축수산물 및 석유류 가격이 안정화되었습니다.
  • 정부는 중동전쟁 불확실성, 8월 통신비 기저효과, 폭염 등 상방 리스크가 상존함을 인식하고, 석유류·농축수산물 가격 안정화 및 추석 민생안정대책 마련 등 총력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 이번 물가안정 대책은 주택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보다는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가가 높은 수준에서 지속될 경우,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여력이 제약될 수 있어 가계의 대출 이자 부담(DSR 규제 내 실질 대출 한도)이 단기간 내 크게 완화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다만, 정부의 물가 안정 노력이 가계의 실질 소득을 방어하는 데 성공한다면, 가계의 소비 심리 위축을 막아 매수 심리의 급격한 냉각을 방지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생애최초 주택구매자나 갈아타기 실수요자의 대출 여력에 대한 불확실성을 일부 해소하고, 중저가 주택 시장의 하방 경직성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 📄260804 7월 소비자물가 동향 보도자료.pdfPDF
  • 📄260804 (보도자료) 제72차 물가관계차관회의.pdfPDF
📍영향 지역
  •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