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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발표일
2026-09-20
시행일
2026년 9월 21일

청년·고령자·양육가구 등 수요자 맞춤형 특화주택 공모

15일 전

발표 시점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후 개정·보완될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국토교통부|2026.09.20|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청년, 고령자, 양육가구 등 다양한 계층의 수요에 맞는 임대주택 공급을 위한 공모 실시
  • 거주공간과 연계하여 사회복지, 돌봄, 공유오피스 등 특화시설과 주거서비스 제공
  • 공모에 선정된 사업에 주택도시기금 출·융자 등 재정지원
  • 비수도권에 가점 부여 및 청년특화·육아친화형 특화시설 면적 기준 신설
  • 공모사업은 청년, 지역제안형, 고령자 복지, 일자리연계형 등 4가지 유형으로 진행
📌핵심 조치
  • 9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공공주택사업자 대상 특화주택 공모 신청 접수
  • 주택도시기금 출·융자 등 재정지원을 통한 특화주택 공급 지원
  • 비수도권 공모 신청 시 가점 부여
  • 청년특화주택과 육아친화형 특화주택 특화시설 면적 기준 신설 (육아친화형 1천㎡/700㎡/500㎡, 청년특화 300㎡)
  • 제안서 검토, 현장조사, 발표 및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말 후보지 발표
🎯대상
  • 청년
  • 고령자
  • 양육가구
  • 대학생
  • 미혼 청년
  • 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
  • 창업가, 중소기업 근로자, 산업단지 근로자
  • 공공주택사업자 (지방정부, 지방공사 등)
📊주요 수치
  • 9월 21일(월)부터 11월 20일(금)까지 약 60일간 공모 진행
  • 12월 말 특화주택 후보지 발표 예정
  • 공모사업 유형은 4가지
  • 육아친화형 특화시설 1천㎡ 이상 38.2억 원, 700㎡ 이상 28억 원, 500㎡ 이상 20억 원
  • 청년특화 특화시설 300㎡ 이상 8억 원
  • 건설비의 66~80% 재정지원
📈시장 영향

호재. 본 정책은 청년, 고령자, 양육가구 등 특정 계층을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금융 규제 완화에 해당한다. 무주택자는 임대주택 공급 확대로 주거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특히 비수도권 지역에 대한 가점 부여는 해당 지역의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건설사(공공주택사업자)는 주택도시기금 지원을 받아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다양한 수요에 맞는 주택 공급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임차인은 돌봄, 복지, 일자리 등 주거 서비스와 연계된 양질의 임대주택에 거주할 기회가 늘어날 것이다.

📑PDF별 상세 분석

수요자 맞춤형 특화주택 공모

  • 청년, 고령자, 양육가구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모
  • 거주공간과 돌봄, 복지, 일자리 등 특화시설 및 서비스 연계 제공
  • 비수도권에 가점 부여 및 청년·육아친화형 특화시설 면적 기준 신설
  • 주택도시기금 출·융자 등 재정지원을 통해 특화주택 공급 지원
  • 2026년 9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공공주택사업자 대상 공모

💡 호재. 무주택자(청년, 고령자, 양육가구 등)는 자신의 특성에 맞는 공공임대주택 선택 기회가 확대되어 주거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사(공공주택사업자)는 특화주택 공모 선정 시 주택도시기금 재정 지원 및 비수도권 사업 가점을 통해 사업 기회가 확대되어 호재로 작용한다. 임차인은 맞춤형 서비스와 향상된 품질의 공공임대주택을 제공받아 주거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정책은 주택 시장 전체에 미치는 직접적인 가격 변동 효과보다는 특정 계층의 주거복지 및 공공임대주택 품질 향상에 초점을 맞춘다.

📎첨부파일
📍영향 지역
  • 비수도권
  • 도심
  •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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