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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2026-07-30

한은, 7월 기업·경제심리 개선 확인

17시간 전
🏛️한국은행|2026.07.30|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한국은행은 글로벌 프로젝트 아고라 실거래 테스트에 참여하여 토큰화 지급준비금을 활용한 은행 간 원화 이체거래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 2026년 7월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98.5로 전월 대비 0.8p 상승했고, 다음 달 전망 CBSI는 96.5로 1.3p 상승했습니다.
  • 7월 경제심리지수(ESI)는 97.9로 전월 대비 1.1p 상승하며 전반적인 경제 심리 개선 추세를 보였으나, 모두 기준치인 100을 하회하고 있습니다.
📌핵심 조치
  • BIS(국제결제은행) 주관 프로젝트 아고라의 실거래 테스트에 한국은행을 포함한 28개 기관이 참여하여 토큰화 지급준비금 발행·이전·상환 거래를 검증했습니다.
  • 한국은행의 2026년 7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ESI) 발표를 통해 국내 기업과 소비자의 경제 심리 동향을 파악했습니다.
🎯대상
  • 프로젝트 아고라: 참여 중앙은행 및 민간 금융기관 (국민, 농협, 신한, 우리, 하나은행 등 28개 기관)
  • 기업경기조사 및 경제심리지수: 국내 전 산업 기업 및 소비자
📊주요 수치
  • 프로젝트 아고라 테스트: 원화 이체거래 2천만원, 28개 기관 참여
  • 7월 전산업 CBSI: 98.5 (전월 대비 0.8p 상승)
  • 7월 다음 달 전망 CBSI: 96.5 (전월 대비 1.3p 상승)
  • 7월 경제심리지수(ESI): 97.9 (전월 대비 1.1p 상승)
📈시장 영향

이번 한국은행 발표 자료 중 프로젝트 아고라 실거래 테스트 참여는 금융 인프라 기술 혁신에 대한 장기적 논의로, 부동산 시장에 직접적인 단기적 영향은 제한적이다.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CBSI)와 경제심리지수(ESI)는 전월 대비 상승하며 경제 전반의 심리 개선 조짐을 보였으나, 모두 기준치인 100을 하회하고 있어 여전히 비관적인 인식이 우세하다. 이는 부동산 시장의 매수 심리 회복을 강력하게 견인하기보다, 불확실성 속 관망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다. 다만, 전반적인 경제 심리 개선 추세가 이어진다면 장기적으로 소비 회복과 연동되어 매수 심리에 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주요 내용

[보도자료] [보도자료] 한국은행, 프로젝트 아고라 실거래 테스트 참여

  • 한국은행이 국제결제은행(BIS) 주도 '프로젝트 아고라' 실거래 테스트에 참여하여 토큰화 지급준비금 활용 은행 간 원화 이체거래를 수행했습니다.
  • 프로젝트 아고라는 토큰화된 중앙은행 지급준비금과 은행 예금을 활용하여 국가 간 지급결제의 효율성을 높이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입니다.
  • 이번 테스트에는 한국은행을 포함한 28개 기관이 다양한 통화와 17개 시나리오를 대상으로 참여했으며, 플랫폼의 안정적인 가동을 확인했습니다.

[보도자료] 2026년 7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ESI)

  • 2026년 7월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98.5로 전월 대비 0.8p 상승했으며, 다음달 전망치도 96.5로 1.3p 상승했습니다.
  • 7월 경제심리지수(ESI)는 97.9로 전월 대비 1.1p 상승했고, 순환변동치는 95.9로 0.2p 상승하며 전반적인 경제 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입니다.
  • 제조업 CBSI는 103.2로 전월 대비 2.0p 상승하며 장기평균(100)을 상회, 다음달 전망 또한 100.5로 낙관적인 반면, 비제조업 CBSI는 95.2로 0.2p 하락했습니다.
  • 기업들의 주요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제조업에서 '원자재 가격상승'(21.8%)이, 비제조업에서는 '내수부진'(18.4%)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불확실한 경제 상황'도 공통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PDF별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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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프로젝트 아고라 실거래 테스트 참여

  • 한국은행이 국제결제은행(BIS) 주도 '프로젝트 아고라' 실거래 테스트에 참여하여 토큰화 지급준비금 활용 은행 간 원화 이체거래를 수행했습니다.
  • 프로젝트 아고라는 토큰화된 중앙은행 지급준비금과 은행 예금을 활용하여 국가 간 지급결제의 효율성을 높이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입니다.
  • 이번 테스트에는 한국은행을 포함한 28개 기관이 다양한 통화와 17개 시나리오를 대상으로 참여했으며, 플랫폼의 안정적인 가동을 확인했습니다.

💡 이 발표는 한국은행이 국제 금융 혁신 프로젝트에 참여한 결과로, 토큰화된 지급준비금을 활용한 국가 간 지급결제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합니다. 이는 통화정책의 방향, 시중 유동성 공급, 부동산 대출 규제, 주택 공급 및 수요와 같은 국내 부동산 시장의 핵심 변수들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따라서 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 건설사, 임차인 등 어떠한 부동산 시장 참여자들에게도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PDF 2원문 →

2026년 7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

  • 2026년 7월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98.5로 전월 대비 0.8p 상승했으며, 다음달 전망치도 96.5로 1.3p 상승했습니다.
  • 7월 경제심리지수(ESI)는 97.9로 전월 대비 1.1p 상승했고, 순환변동치는 95.9로 0.2p 상승하며 전반적인 경제 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입니다.
  • 제조업 CBSI는 103.2로 전월 대비 2.0p 상승하며 장기평균(100)을 상회, 다음달 전망 또한 100.5로 낙관적인 반면, 비제조업 CBSI는 95.2로 0.2p 하락했습니다.
  • 기업들의 주요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제조업에서 '원자재 가격상승'(21.8%)이, 비제조업에서는 '내수부진'(18.4%)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불확실한 경제 상황'도 공통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 전산업 및 경제심리지수가 전월 대비 소폭 상승했으나, 장기평균 100을 하회하며 여전히 경제 전반에 대한 비관적 인식이 우세하다. 이는 부동산 시장의 급격한 회복보다는 관망세 지속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건설사는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원자재 가격상승' 등 경영 애로가 지속되어 PF 부실 우려와 미래 공급 위축 가능성을 높인다. 다만, 비제조업 중 '부동산 산업'의 업황 BSI(74)와 매출 BSI(90)가 전월 대비 상승(+5p, +7p)하여 시장 내부적으로는 소폭 개선의 조짐이 보이지만, 여전히 비관적인 수준으로 실수요자 및 투자자 모두 매수심리 회복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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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지역
  • 글로벌 금융시장 (프로젝트 아고라)
  • 대한민국 (경제심리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