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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
2026-08-07

[보도참고] 출산·혼인세액공제 등 세제지원 제도는 종료되는 것이 아니라 재정(예산)지원으로 방식이 변경됩니다.

하루 전
🏛️기획재정부|2026.08.07|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기존 조세지출 방식의 출산·입양세액공제, 혼인세액공제, 전기·수소전기차 개별소비세 감면, 대중교통 추가공제 등 여러 제도가 재정(예산)지원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 정부의 지원 목적은 유지하되 소득분배 개선, 정책 효과성 및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한 방식 변경입니다.
  • 구체적인 지원 대상, 수준, 방식은 2027년도 예산안 편성 시 확정하여 발표할 예정입니다.
📌핵심 조치
  • 출산·입양세액공제를 출산·입양 시 최대 공제액 이상의 재정지원으로 전환
  • 혼인세액공제를 기존 지원대상 대비 지원대상을 넓히는 재정지원으로 전환
  • 전기·수소전기차 개별소비세 감면을 탄소중립 정책 부응 및 보급 확대를 위한 재정지원으로 전환
  • 대중교통 사용분 소득공제를 근로소득자 제약을 넘어 모든 국민의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한 환급 사업 확대
  •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이자소득 비과세 제도를 더 많은 무주택 청년 내 집 마련 기회 지원 방안으로 검토
  • 농어가목돈 마련 저축에 대한 소득세 비과세를 실질 수익 변동 없는 소득세 감면분 전액 보전으로 전환
🎯대상
  • 출산·입양 가구
  • 혼인 가구
  • 친환경차 구매자
  • 대중교통 이용자
  • 무주택 청년
  • 농어가
📊주요 수치
  • 기존 출산세액공제: 첫째 30만원, 둘째 50만원, 셋째 이상 70만원
  • 기존 혼인세액공제: 부부 각각 50만원 (생애 1회)
  • 기존 전기차 개별소비세 감면 한도: 전기차 300만원, 수소전기차 400만원
📈시장 영향

이 정책은 세제지원을 재정지원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그러나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이자소득 비과세' 제도를 확대하여 무주택 청년의 내 집 마련 기회를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점은 실수요자인 무주택자, 특히 청년층의 주택 구매 자금 마련 여력을 소폭 개선하는 지원 정책(완화)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부동산 매수심리에 긍정적이나, 전체 시장의 거래량이나 가격 흐름을 크게 변화시킬 정도의 금융 규제는 아닙니다. 건설사나 다주택자, 임차인에게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주요 내용
  • 기존 조세지출 방식의 출산·입양세액공제, 혼인세액공제, 전기·수소전기차 개별소비세 감면, 대중교통 추가공제 등 여러 제도가 재정(예산)지원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 정부의 지원 목적은 유지하되 소득분배 개선, 정책 효과성 및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한 방식 변경입니다.
  • 구체적인 지원 대상, 수준, 방식은 2027년도 예산안 편성 시 확정하여 발표할 예정입니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출산·혼인 세액공제 등 세제지원 재정지원 전환 계획 발표

  • 정부가 2026년 세제개편안을 통해 출산·혼인 세액공제, 친환경차 개별소비세 감면 등 일부 조세지출 제도를 재정(예산)지원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는 지원의 효과성을 높이고 소득분배를 개선하며, 면세자 및 저소득층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 구체적인 지원 대상, 수준 및 방식은 2027년도 예산안 편성 시 확정하여 발표될 예정입니다.

💡 정부는 세금 공제 방식을 재정(예산)지원으로 전환함으로써 기존의 소득세 납부자 위주 혜택에서 면세자 및 저소득층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부동산 시장 관련하여,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이자소득 비과세 제도'가 더 많은 무주택 청년의 내 집 마련 기회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검토됩니다. 이는 무주택 청년들의 자산 형성 기회를 확대하여 장기적으로 잠재적 매수 여력을 강화할 수 있으나, 단기적인 주택 시장 거래량이나 가격 변동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전반적인 금융 규제 환경이나 공급 상황에 변화를 주는 정책은 아니므로, 시장 전반의 큰 흐름을 바꾸기보다는 특정 실수요층의 주거 사다리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 📄260806 재정지원 전환 보도참고자료_F.pdf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