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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발표일
2026-04-28
시행일
2026.04.10

2026-04-27 정부 발표

5달 전

발표 시점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후 개정·보완될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한국은행|2026.04.28|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중동발 불확실성 및 에너지 공급망 불안정으로 인한 성장과 물가 간 상충관계 심화에 주목하며 통화정책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 2026년 4월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소폭 개선되었으나, 경제심리지수는 하락하여 전반적인 경제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핵심 조치
  • 금융통화위원회는 중동전쟁 장기화 등 대외 불확실성 심화에 따른 성장-물가 상충 확대에 유의하며 통화정책 방향 논의를 지속했습니다.
🎯대상
  • 기업 (특히 반도체 산업 및 중소기업)
  • 금융기관
📊주요 수치
  • 2026년 4월 경제심리지수(ESI): 91.7 (-2.3p)
  • 2026년 4월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 94.9 (+0.8p, 장기평균치 100 미만)
📈시장 영향

이는 기존 금리 동결 기조 속 시장의 불확실성을 증대시켜 다주택자 투자 심리 위축 및 임차인의 간접적인 금리 인상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

[보도자료]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2026년 제7차)(2026.4.10)

  • 중동전쟁 여파로 국제유가 및 환율이 상승하며 국내 물가 상방 압력이 증대되고 성장 하방 압력이 확대되는 등 경제 불확실성이 심화되었습니다.
  • 금융·외환 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으며, 장기 국채 금리 상승, 주가 하락, 원/달러 환율 급등 양상이 나타났습니다.
  • 한국은행은 국내외 경제 상황의 높은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2.50%로 동결하고, 향후 사태 추이와 파급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 및 추경이 물가 상방 압력을 일부 완화할 것으로 예상되나, 올해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은 기존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입니다.

[의사록]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2026년 제7차)(2026.4.10)

  • 수도권 주택 시장의 전반적인 가격 오름세는 둔화되었으나, 서울 외곽 및 수도권 비규제지역에서는 여전히 높은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어 추세적 안정 여부는 추가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보도자료] 2026년 3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 저축성수신금리는 신규취급액 기준과 잔액 기준 모두 소폭 하락했습니다.

[보도자료] 2026년 4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ESI)

  • 2026년 4월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94.9로 전월 대비 0.8p 상승하며 전반적으로 비관적인 가운데 소폭 개선되었습니다.
  • 다음달 전산업 CBSI 전망치도 93.9로 전월 대비 0.8p 상승하며 개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 4월 경제심리지수(ESI)는 91.7로 전월 대비 2.3p 하락하여 기업과 소비자를 포함한 전반적인 경제심리가 악화되었음을 시사합니다.
  • 기업들의 주요 경영 애로사항은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원자재 가격상승'으로 나타났으며, 그 비중이 전월 대비 크게 상승했습니다.
📑PDF별 상세 분석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결정 (2026년 4월)

  • 중동전쟁 여파로 국제유가 및 환율이 상승하며 국내 물가 상방 압력이 증대되고 성장 하방 압력이 확대되는 등 경제 불확실성이 심화되었습니다.
  • 금융·외환 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으며, 장기 국채 금리 상승, 주가 하락, 원/달러 환율 급등 양상이 나타났습니다.
  • 한국은행은 국내외 경제 상황의 높은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2.50%로 동결하고, 향후 사태 추이와 파급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 및 추경이 물가 상방 압력을 일부 완화할 것으로 예상되나, 올해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은 기존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입니다.

💡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고금리, 고환율 상황이 지속되면서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경제 전반의 하방 압력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업은 자재 가격 상승 및 고금리로 인한 자금 조달 여건 악화가 우려되나, 추경을 통한 지역 건설업 지원 등 정부의 간접적인 노력이 일부 완충 역할을 할 수 있다.

PDF 2

  • 수도권 주택 시장의 전반적인 가격 오름세는 둔화되었으나, 서울 외곽 및 수도권 비규제지역에서는 여전히 높은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어 추세적 안정 여부는 추가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 건설사는 추경에서 직접적인 지원이 부족하고 중동사태로 인한 건축 자재 가격 상승 압력이 지속되어 지방 건설사를 중심으로 자금 조달 여건 악화 및 사업 불확실성이 가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3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 저축성수신금리는 신규취급액 기준과 잔액 기준 모두 소폭 하락했습니다.

2026년 4월 기업경기 및 경제심리지수 동향 분석

  • 2026년 4월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94.9로 전월 대비 0.8p 상승하며 전반적으로 비관적인 가운데 소폭 개선되었습니다.
  • 다음달 전산업 CBSI 전망치도 93.9로 전월 대비 0.8p 상승하며 개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 4월 경제심리지수(ESI)는 91.7로 전월 대비 2.3p 하락하여 기업과 소비자를 포함한 전반적인 경제심리가 악화되었음을 시사합니다.
  • 기업들의 주요 경영 애로사항은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원자재 가격상승'으로 나타났으며, 그 비중이 전월 대비 크게 상승했습니다.

💡 전반적인 기업 및 소비자 심리가 비관적인 수준(ESI 91.7, CBSI 94.9)으로, 특히 ESI가 전월 대비 하락하여 부동산 시장의 전반적인 수요 위축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원자재 가격 상승'이 기업들의 주요 애로사항으로 지목되어 **건설사**의 원가 부담 증가 및 신규 주택 공급 가격 상승 요인이 될 수 있으며, 이는 **무주택자**와 **1주택자**의 주택 구매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내수 부진과 불확실한 경제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다주택자**의 투자 심리 위축 및 **임차인**의 주거비 부담 변동성 증대 가능성이 있으나, 본 보고서에는 기존 규제 대비 변경점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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