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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
2026-07-30

26.8월 국고채, 재정증권, 원화표시 외평채 발행 계획

16시간 전
🏛️기획재정부|2026.07.30|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2026년 8월 중 국고채 17조원(전월 대비 1조원 증가)을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 재정증권은 8월 중 미발행되며, 원화표시 외평채는 전월과 동일한 1.0조원 규모로 발행됩니다.
  • 국고채 유동성 제고를 위해 0.3조원 규모의 국고채 교환과 2조원 규모의 만기도래 전 국고채 매입(바이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핵심 조치
  • 국고채 17조원 경쟁입찰 발행 (2년물 3.3조원, 3년물 3.6조원, 5년물 3.0조원, 10년물 3.0조원, 20년물 0.4조원, 30년물 2.8조원, 50년물 0.8조원, 물가연동국고채 0.1조원)
  • 재정증권 8월 미발행
  • 원화표시 외평채 1.0조원 경쟁입찰 발행 (1년물)
  • 국고채 유동성 제고를 위한 0.3조원 규모 국고채 교환 실시 (10년물, 20년물, 30년물 경과종목과 5년물 지표종목 간)
  • 2027년 만기도래 예정 국고채 경과종목에 대한 2조원 규모 국고채 매입(바이백) 1차례 실시
  • 전문딜러 및 일반 국민 대상 비경쟁인수 방식 유지 (경쟁입찰 낙찰 금리로 일정 금액 인수 가능)
🎯대상
  • 국고채 전문딜러(PD)
  • 예비 국고채 전문딜러(PPD)
  • 통화안정증권 입찰대상 기관
  • 일반 국민
  • 채권 시장 참여자
📊주요 수치
  • 국고채 경쟁입찰 발행: 17조원
  • 원화표시 외평채 발행: 1.0조원
  • 국고채 교환 규모: 0.3조원
  • 국고채 매입(바이백) 규모: 2조원
📈시장 영향

전월 대비 1조원 증가한 국고채 발행은 시중 유동성 흡수를 강화하고 채권 금리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 요인이 되어 무주택자와 1주택자의 주택 구매 여력을 위축시키고 매수 심리를 둔화시킬 수 있습니다. 다주택자 및 건설사에게는 자금 조달 비용 증가 및 보유 부담 가중으로 이어져 부동산 시장 전반의 하방 압력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내용

년 8월 중 국고채 17조원(전월 대비 1조원 증가)을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 재정증권은 8월 중 미발행되며, 원화표시 외평채는 전월과 동일한 1.0조원 규모로 발행됩니다.
  • 국고채 유동성 제고를 위해 0.3조원 규모의 국고채 교환과 2조원 규모의 만기도래 전 국고채 매입(바이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2026년 8월 국고채, 재정증권, 원화표시 외평채 발행 계획

  • 2026년 8월 국고채 17조원 규모 경쟁입찰 발행 (전월 대비 1조원 증가).
  • 원화표시 외평채 1.0조원 규모 경쟁입찰 발행 (전월과 동일).
  • 재정증권은 8월 중 미발행 예정.
  • 국고채 유동성 제고를 위해 0.3조원 규모 국고채 교환 및 2조원 규모 만기도래 전 국고채 매입(바이백) 실시 예정.

💡 정부의 2026년 8월 국고채 발행 계획은 전월 대비 1조원 증가한 17조원 규모로, 이는 시장금리에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국채금리 상승은 시중은행의 대출금리 인상 기대를 높여 무주택자의 주택 구매 여력을 약화시키고 1주택자 및 다주택자의 대출 이자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2조원 규모의 국고채 매입(바이백)도 예정되어 있어 금리 상승 압력을 일부 상쇄하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다소 중립적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단기적인 매수 심리 위축 요인이 될 수는 있으나, 부동산 시장의 직접적인 규제 변경은 없어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됩니다.

📎첨부파일
  • 📄★(보도자료) 26.8월 국고채, 재정증권, 원화표시 외평채 발행 계획.pdf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