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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발표일
2026-09-15

건설투자 회복, 물가 압력 지속, 유동성 증가율 둔화

19일 전

발표 시점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후 개정·보완될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한국은행|2026.09.15|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2026년 하반기부터 정부 주택공급대책 효과와 3대 메가프로젝트에 힘입어 건설투자가 완만하게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 2026년 8월 기준 수출입물가는 원화 환율 하락으로 전월 대비 하락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높은 상승률을 유지하며 물가 압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2026년 7월 기준 광의통화(M2) 증가율은 전월 대비 둔화되었고,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유동성은 감소했습니다.
📌핵심 조치
  • 정부 주택공급대책 (건설투자 회복 요인)
  • 3대 메가프로젝트 (건설투자 회복 요인)
🎯대상
  • 건설투자 시장
  • 민간소비 시장
  • 물가 및 유동성 관리
📊주요 수치
  • 건설투자 지난해 4분기 저점 이후 완만 회복
  • 2026년 7월 M2 전월 대비 0.3% 증가 (전년 동월 대비 5.8% 증가)
  • 2026년 8월 수출물가 전년 동월 대비 42.4% 상승, 수입물가 전년 동월 대비 15.6% 상승
📈시장 영향

정부 주택공급대책과 대규모 건설사업의 영향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건설투자 회복이 전망되어, 중장기적인 주택 공급 확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공급 부족으로 인한 가격 상승 압력을 완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유동성 증가율 둔화와 가계 유동성 감소는 주택 매수 여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며, 지속적인 물가 상승 압력은 시장 금리 상승 가능성을 내포하여 주택 시장에 금융 규제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

[보도자료]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2026년 제16차)(2026.8.27)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국내외 경제 상황 및 물가 전망을 고려하여 기준금리를 2.75%에서 3.00%로 0.25%p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정부는 금리 인상에 따른 취약 차주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재정 및 금융 정책 조합을 통해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되었습니다.

[의사록]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2026년 제16차)(2026.8.27)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국내외 금융·경제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기준금리를 기존 2.75%에서 3.00%로 0.25%p 인상했습니다.
  • 2026년과 2027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상향 조정되었으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기존 전망을 유지하고 근원물가 상승률은 상향 조정되어 높은 수준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일부 위원은 정책 효과의 불확실성과 물가상승 압력의 기조적 여부 추가 확인 필요성을 이유로 동결을 주장했습니다.

[보도자료] 2026년 7월 통화 및 유동성

  • 2026년 7월 협의통화(M1)는 전월 대비 2.2%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6.4% 증가했습니다.
  • 광의통화(M2)는 전월 대비 0.3%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5.8% 증가하여 전월(6.0%) 대비 증가율이 둔화되었습니다.
  • 금융상품별로는 2년 미만 정기예적금 및 금전신탁은 증가한 반면,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은 27.0조원 감소했습니다.
  • 경제주체별로는 비금융기업과 기타부문은 통화 보유액이 증가했으나, 가계 및 비영리단체는 전월 대비 11.6조원 감소했습니다.
  • 2026년 7월 광의통화(M2)의 계절조정계열 평잔은 전월 대비 0.3% 증가하여 전월(0.7%)보다 증가율이 둔화되었습니다.
  • 광의통화(M2)의 계절조정계열 말잔은 전월 대비 1.0% 증가하여 전월(0.6%) 대비 증가율이 확대되었습니다.
  • 원계열 기준으로 광의통화(M2) 평잔은 전년 동기 대비 5.8%, 말잔은 6.1% 증가했습니다.

[보도자료] 2026년 8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

  • 2026년 8월, 원화기준 수출물가는 전월대비 3.7% 하락했으나 전년동월대비 42.4% 상승했으며,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2.4% 하락했으나 전년동월대비 15.6% 상승했습니다.
  • 수출물가와 수입물가는 원/달러 환율 하락(원화 강세)의 영향으로 전월대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수출물량지수는 전년동월대비 25.9% 상승, 수입물량지수는 12.0% 상승했으며, 순상품교역조건지수와 소득교역조건지수도 각각 전년동월대비 27.1%, 60.0% 상승하며 교역조건이 개선되었습니다.
📑PDF별 상세 분석

한국은행 기준금리 0.25%p 인상 결정 (2026년 8월)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국내외 경제 상황 및 물가 전망을 고려하여 기준금리를 2.75%에서 3.00%로 0.25%p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정부는 금리 인상에 따른 취약 차주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재정 및 금융 정책 조합을 통해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되었습니다.

💡 이는 실수요층의 주택 매수 심리를 위축시키고 거래량을 감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인상 결정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국내외 금융·경제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기준금리를 기존 2.75%에서 3.00%로 0.25%p 인상했습니다.
  • 2026년과 2027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상향 조정되었으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기존 전망을 유지하고 근원물가 상승률은 상향 조정되어 높은 수준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일부 위원은 정책 효과의 불확실성과 물가상승 압력의 기조적 여부 추가 확인 필요성을 이유로 동결을 주장했습니다.

💡 기준금리 0.25%p 인상으로 인해 금융 규제는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주택자는 금융 비용 증가로 주택 매수 여력이 위축되고 관망세가 짙어질 수 있으며, 1주택자는 갈아타기 시 기존 주택 매도 지연 및 신규 주택 매수 부담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통화 및 유동성 동향 발표

  • 2026년 7월 협의통화(M1)는 전월 대비 2.2%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6.4% 증가했습니다.
  • 광의통화(M2)는 전월 대비 0.3%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5.8% 증가하여 전월(6.0%) 대비 증가율이 둔화되었습니다.
  • 금융상품별로는 2년 미만 정기예적금 및 금전신탁은 증가한 반면,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은 27.0조원 감소했습니다.
  • 경제주체별로는 비금융기업과 기타부문은 통화 보유액이 증가했으나, 가계 및 비영리단체는 전월 대비 11.6조원 감소했습니다.

💡 유동성(M2) 증감률의 방향은 거래량과 가격 변동의 연료와 직결됩니다. 2026년 7월 M2 증가율이 전월 대비 둔화(6.0% → 5.8%)되고, 특히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통화 보유액이 감소(-11.6조원)한 것은 부동산 시장에 유입될 수 있는 매수 자금의 여력이 축소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는 매수 심리 위축과 거래량 감소의 선행 신호로 작용하여 향후 가격 조정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즉, 유동성 감소는 자산 가격 상승의 동력을 약화시키는 거시적 하방 변수입니다.

2026년 7월 통화 및 유동성 동향 분석

  • 2026년 7월 광의통화(M2)의 계절조정계열 평잔은 전월 대비 0.3% 증가하여 전월(0.7%)보다 증가율이 둔화되었습니다.
  • 광의통화(M2)의 계절조정계열 말잔은 전월 대비 1.0% 증가하여 전월(0.6%) 대비 증가율이 확대되었습니다.
  • 원계열 기준으로 광의통화(M2) 평잔은 전년 동기 대비 5.8%, 말잔은 6.1% 증가했습니다.

💡 정부의 2026년 7월 통화 및 유동성 통계 발표에 따르면, 광의통화(M2) 증가율은 전월 대비 일부 둔화되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중 유동성이 완만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부동산 시장의 과열을 부추기기보다 안정적인 수준에서 자금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무주택자 및 1주택자의 매수 심리에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유동성 증가율의 큰 폭 변동이 없는 한 자산시장으로의 급격한 자금 유입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8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 발표

  • 2026년 8월, 원화기준 수출물가는 전월대비 3.7% 하락했으나 전년동월대비 42.4% 상승했으며,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2.4% 하락했으나 전년동월대비 15.6% 상승했습니다.
  • 수출물가와 수입물가는 원/달러 환율 하락(원화 강세)의 영향으로 전월대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수출물량지수는 전년동월대비 25.9% 상승, 수입물량지수는 12.0% 상승했으며, 순상품교역조건지수와 소득교역조건지수도 각각 전년동월대비 27.1%, 60.0% 상승하며 교역조건이 개선되었습니다.

💡 이번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 발표는 국내 부동산 시장에 직접적인 정책 변화를 가져오기보다는 거시 경제 상황을 반영하는 지표로 작용합니다. 원/달러 환율 하락(원화 강세)으로 수입 물가가 전월 대비 하락하며 물가 상승 압력이 일부 완화될 수 있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안정에 기여하여 통화 정책 결정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 미칠 수 있습니다. 수출 물량 증가와 교역조건 개선은 전반적인 경제 활력을 높이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이는 기업 실적 개선과 고용 안정으로 이어져 장기적인 부동산 수요 기반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건설사의 경우, 원화 강세에 따른 원자재 수입 가격 하락은 건설 비용 부담을 일부 완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 및 임차인에게는 경제 전반의 안정화가 기대되나, 단기적인 부동산 매매나 전세 시장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미미하며, 금융 규제 등 다른 요인에 더 큰 영향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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