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표일
- 2026-04-23
- 시행일
- 2026년 4월 23일
부동산 시장 안정화 및 건설산업 혁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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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 주택 이상거래 집중 기획조사 결과 746건의 위법 의심거래 적발 및 관계 기관 통보.
- 2026년 1분기 전국 지가는 0.58% 상승했으며, 특히 서울 강남·용산·서초 등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높은 상승률 기록.
- 2026년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 695명 발표, 합격률은 9.3%로 전회 대비 증가.
- 정부는 건설자재 수급 상황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필요 시 가격 변동을 공사 단가에 반영할 예정이며, 건설교통신기술의 개발 및 현장 적용을 지속 지원하여 안전과 효율성 제고.
- 2026년 1분기 GDP는 1.7% 상승하여 5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경제 전반의 성장세 확인.
- 건축사 자격시험을 통해 건설 전문인력 공급 및 관리.
- 건설자재 수급상황 모니터링 강화 및 가격 변동 시 공사 단가에 반영 조치.
- 건설교통신기술 개발 및 현장 적용 유공자 격려 및 제도적 지원 강화.
- 서울·경기지역 주택 거래 참여자 (매도인, 매수인, 공인중개사)
- 토지 소유자 및 투자자
- 건축사 지망생 및 건축 산업 종사자
- 건설사 및 건설 기술 개발 기업
- 국민 전체 (시장 안정성, 경제 활동)
- 위법 의심거래 746건 (서울·경기 주택 이상거래 기획조사)
- 전국 지가 변동률 0.58% (2026년 1분기)
- 서울 지가 변동률 1.10% (2026년 1분기)
-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률 9.3% (2026년 제1회)
- 1분기 GDP 1.7% 상승 (2026년)
국토교통부의 발표를 종합하면, 부동산 시장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불법 이상거래 단속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국 지가는 수도권 중심으로 상승세를 유지하며 주택 공급 비용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건설자재 가격 변동을 공사 단가에 반영하는 정책은 건설사의 비용 구조와 신규 분양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무주택자 및 1주택자의 주택 구매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한편, 건축 전문 인력의 확대와 건설 신기술 지원은 장기적으로 주택 품질 및 건설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규제 대비 이상거래 단속 범위 확대와 건설자재 가격 반영 정책은 시장의 변화를 더욱 면밀히 관리하려는 정부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서울·경기지역 주택 이상거래 집중 기획조사 결과 발표···위법 의심거래 746건 적발
- 국토교통부, 서울·경기 주택 이상거래(’25.7월~10월) 집중 기획조사 실시
- 적발된 위법 의심 행위는 국세청, 금융위 등 관계 기관에 통보되어 처벌 및 조치 예정
- 전국 아파트 미등기 거래 모니터링을 통해 306건 추가 조사 및 행정처분 요구
- 향후 서울·경기 지역 거래신고분에 대한 기획조사 및 부동산 불법행위 엄정 대응 지속 예정
’26년 1분기 전국 지가 0.58% 상승
- '26년 1분기 전국 지가는 0.58% 상승했으며, '25년 4분기 대비 상승폭이 0.03%p 축소되었습니다.
- 수도권의 지가 상승률은 전분기 대비 낮은 수준을 보였으나, 서울은 전국 평균(0.58%)을 상회하는 1.10%를 기록했습니다.
- 서울 강남구(1.50%), 용산구(1.31%), 서초구(1.26%) 등 특정 시군구에서 높은 지가 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 '26년 1분기 전체토지 거래량은 약 46.2만 필지로, '25년 4분기 대비 3.6% 감소했습니다.
- 전국 지가는 '23년 3월 이후 37개월 연속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6년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 발표
- 2026년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 발표
- 4월 24일부터 국토교통부 및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 통해 공고
- 총 7,453명 응시, 695명 합격 예정 (합격률 9.3%)
- 합격예정자는 4월 30일까지 경력증명서 등 관련 서류 제출 필요
- 최종합격자는 서류심사를 거쳐 6월 17일 발표 예정
1/4분기 GDP 1.7%, 5년 6개월만에 최고치 LPG부탄 유류세 인하폭 확대 및 2개월 연장 4~6월 농축수산물 할인지원 320억원 투입
- LPG 부탄 유류세 인하폭 확대 및 6월말까지 연장
- 4~6월 농축수산물 할인지원에 320억원 투입
- 건설자재 가격 및 수급 동향 점검 강화
- 인쇄용지 담합에 대한 과징금 부과 및 가격 재결정 명령
- 반복담합 행위에 대한 제재 강화
제24회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건설교통신기술, 대한민국 안전을 세우다”
- 제24회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기념식 개최 및 건설·교통기술 발전 유공자 17명 시상
- 건설·교통 분야 신기술의 발전과 성과를 널리 알리고, 신기술 개발 및 현장 적용 기여 유공자 격려
- 국민 안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의 핵심 기반으로서 신기술의 중요성 강조
- 건설교통신기술 공모전 시상, 우수 신기술 전시회, 건설산업 안전 특강 등 연계 행사 운영
- 혁신적인 건설교통신기술이 적기에 지정되어 현장에 원활히 활용되도록 제도적 지원 강화 방침 발표
서울·경기 주택 이상거래 기획조사 결과
- 국토교통부, 서울·경기 주택 이상거래(’25.7월~10월) 집중 기획조사 실시
- 적발된 위법 의심 행위는 국세청, 금융위 등 관계 기관에 통보되어 처벌 및 조치 예정
- 전국 아파트 미등기 거래 모니터링을 통해 306건 추가 조사 및 행정처분 요구
- 향후 서울·경기 지역 거래신고분에 대한 기획조사 및 부동산 불법행위 엄정 대응 지속 예정
💡 중립. 본 조치는 시장 교란 행위를 적발하고 처벌하여 부동산 시장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불법 행위에 가담하지 않는 무주택자, 1주택자 및 임차인에게는 공정한 거래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중립적 또는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합니다.
'26년 1분기 전국 지가 0.58% 상승
- '26년 1분기 전국 지가는 0.58% 상승했으며, '25년 4분기 대비 상승폭이 0.03%p 축소되었습니다.
- 수도권의 지가 상승률은 전분기 대비 낮은 수준을 보였으나, 서울은 전국 평균(0.58%)을 상회하는 1.10%를 기록했습니다.
- 서울 강남구(1.50%), 용산구(1.31%), 서초구(1.26%) 등 특정 시군구에서 높은 지가 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 '26년 1분기 전체토지 거래량은 약 46.2만 필지로, '25년 4분기 대비 3.6% 감소했습니다.
- 전국 지가는 '23년 3월 이후 37개월 연속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중립. 전국 지가가 37개월 연속 상승하며 자산 가치 상승 요인은 있으나, 전분기 대비 상승폭이 축소되고 토지 거래량 또한 감소하여 시장 전반의 활기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토지 소유자 및 건설사에게 지속적인 자산 가치 상승의 '약한 호재'로 작용할 수 있으나, 거래 감소는 시장의 관망세 또는 매수세 위축을 시사한다. 기존의 가파른 상승세가 완화되며 투기적 요소보다는 안정적인 시장 변화를 나타내는 '중립'적 흐름으로 해석될 수 있다.
26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 발표
- 2026년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 발표
- 4월 24일부터 국토교통부 및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 통해 공고
- 총 7,453명 응시, 695명 합격 예정 (합격률 9.3%)
- 합격예정자는 4월 30일까지 경력증명서 등 관련 서류 제출 필요
- 최종합격자는 서류심사를 거쳐 6월 17일 발표 예정
💡 중립. 본 발표는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 예정자 발표로, 주택 매매, 임대차, 세금 등 부동산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 임차인에게는 사실상 영향이 없으며, 건설사에는 장기적으로 건축사 인력 수급에 긍정적일 수 있으나 단기적인 시장 변화를 유도하지 않습니다. 기존 부동산 관련 규제 대비 변경점은 없으며, 건축 분야 전문 인력 현황을 알리는 단순 정보성 발표입니다.
민생물가 안정 및 시장 공정화 방안
- LPG 부탄 유류세 인하폭 확대 및 6월말까지 연장
- 4~6월 농축수산물 할인지원에 320억원 투입
- 건설자재 가격 및 수급 동향 점검 강화
- 인쇄용지 담합에 대한 과징금 부과 및 가격 재결정 명령
- 반복담합 행위에 대한 제재 강화
💡 중립. 대부분의 조치는 민생물가 안정 및 담합 근절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부동산 시장에 대한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다. 건설 자재 수급 모니터링 강화 및 필요 품목 공사단가 반영 조치는 건설사의 원가 부담을 일부 완화할 수 있는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 이는 건설사가 기존에 자재 가격 변동 위험을 더 부담하던 상황 대비 긍정적인 변화이다. 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 임차인에게는 직접적인 호재나 악재로 보기 어렵다.
제24회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기념
- 제24회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기념식 개최 및 건설·교통기술 발전 유공자 17명 시상
- 건설·교통 분야 신기술의 발전과 성과를 널리 알리고, 신기술 개발 및 현장 적용 기여 유공자 격려
- 국민 안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의 핵심 기반으로서 신기술의 중요성 강조
- 건설교통신기술 공모전 시상, 우수 신기술 전시회, 건설산업 안전 특강 등 연계 행사 운영
- 혁신적인 건설교통신기술이 적기에 지정되어 현장에 원활히 활용되도록 제도적 지원 강화 방침 발표
💡 본 문서는 건설·교통 신기술의 개발 및 활용을 장려하는 행사 및 지원 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일반적인 부동산 시장(주택 매매/전세 등)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중립적입니다. 그러나 건설사에게는 호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신기술 개발 및 현장 적용 지원은 건설사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시공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여 장기적으로 건설 비용 절감 및 품질 개선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 임차인 등에게는 직접적인 영향이 미미하며, 기존 부동산 시장 규제 대비 변경점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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