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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2026-07-20

신축매입임대 자금조달 부담 완화 등 전면 시행

하루 전
🏛️국토교통부|2026.07.20|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비아파트 신속 공급을 위한 매입임대 사업 보완 조치 시행
  • 초기 사업비 자금 부담 최소화 지원
  • 비아파트 매입 기준 완화 및 조기 착공 유도
📌핵심 조치
  •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토지 확보 지원금 토지비의 최대 80%까지 상향
  •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잔여 토지비 및 초기 사업비(설계비 등) PF 대출보증 지원 강화
  • 3개월 단위 공정률에 따른 공사비 지급 시행
  • 매입임대 사업의 동(棟) 단위 매입 대신 부분 매입 방식 허용
  • 규제지역 내 최소 매입 기준 완화 (서울·경기 10호 이상)
  • 공사비 연동형 사업건에 대해 '先 착공 - 後 공사비 검증' 방식 시행
🎯대상
  • 매입임대 사업에 참여하는 민간 사업자
  • 청년층
📊주요 수치
  • 토지비 최대 80% 지원
  • 초기 사업비 부담 10% 수준 (기존 30% 대비)
  • 3개월 단위 공사비 지급
  • 서울·경기 규제지역 내 최소 매입 기준 10호 이상
📈시장 영향

호재. 건설사/시행사의 경우, 토지 확보 지원금 상향(최대 80%) 및 HUG의 PF 대출보증 지원 강화는 비아파트 매입임대 사업의 초기 자금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자금 조달을 용이하게 하여 사업 참여를 적극 촉진하는 호재입니다. '先 착공-後 공사비 검증' 방식은 사업 속도를 높여 비아파트 공급을 가속화할 것입니다. 임차인의 경우, 비아파트 공급 확대로 전세 사기 우려 없는 안심 주택 및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월세 주택이 증가하여, 특히 청년층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주택자 및 1주택자/다주택자의 아파트 매매 시장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제한적이며, 비아파트 임대 시장 안정화에 중점을 둔 정책입니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신축매입임대 자금조달 부담 완화 등 전면 시행

  • 비아파트 공급 보완조치 2026년 7월 20일부터 전면 시행
  • 매입임대 사업 참여 민간 사업자의 초기 자금 부담 최소화
  •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토지 확보 지원금 상향 및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PF 대출보증 지원 강화
  • LH 매입임대 사업의 매입기준 완화 (부분 매입 허용, 규제지역 내 최소 매입기준 하향)
  • 공사비 연동형 사업의 조기 착공을 위한 '先 착공 - 後 공사비 검증' 방식 시행

💡 민간 사업자(건설사)에게는 비아파트 매입임대 사업의 초기 토지 확보 지원금이 기존 70%에서 최대 80%로 상향되고, PF 대출보증이 강화되며 공사비 지급 방식이 개선되는 등 자금조달 부담이 대폭 완화(기존 30%에서 10% 수준으로)되어 사업 기회 확대 및 속도 제고에 '호재'이다. 임차인(특히 청년층)에게는 비아파트 임대주택 공급이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늘어나고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월세로 제공될 것으로 기대되므로 '호재'로 작용한다. 무주택자 또한 비아파트 임대주택 선택지가 늘어나는 간접적인 '호재'이며, 1주택자 및 다주택자에게는 직접적인 영향은 '중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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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지역
  • 서울
  •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