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 국토교통부
- 발표일
- 2026-01-30
‘25년 12월 주택통계
7달 전
발표 시점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후 개정·보완될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25년 12월 누계 주택 인허가 및 준공 실적 전년 동기 대비 감소
- 25년 12월 말 전국 미분양 주택 66,510호로 전월 대비 3.3% 감소
- 25년 12월 주택 매매거래량 및 전월세 거래량 전월 대비 증가
📌핵심 조치
- 주택 건설, 미분양, 거래량 등 월간 통계 공표
📊주요 수치
- 전국 미분양 주택 66,510호
- 수도권 12월 인허가 전년동월 대비 31.3% 감소
- 서울 12월 착공 전년동월 대비 177.6% 증가
- 12월 주택 매매거래량 62,893건
- 12월 전월세 거래량 254,149건
📈시장 영향
중립. 매매거래량 증가와 미분양 주택 감소는 긍정적 신호이나, 주택 인허가 및 준공 실적이 전년 대비 감소하여 중장기적 공급 부족 우려가 존재합니다. 서울의 착공은 크게 늘었지만 수도권과 지방 전반의 공급 지표는 부진하여 시장이 혼조세를 보입니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25년 12월 주택 통계: 거래량 증가, 미분양 감소
- 주택 공급지표 혼조: 수도권 착공은 증가했으나 인허가, 분양, 준공 실적은 전년 대비 감소
- 전국 미분양 주택 66,510호로 전월 대비 3.3% 감소
- 주택 거래량 증가: 12월 매매(62,893건), 전월세(254,149건) 거래 모두 전월 대비 증가
- 임대차 시장 월세화 심화: '25년 누계 월세 거래 비중 63.0%로 전년 대비 5.4%p 증가
💡 중립. 12월 매매 및 전월세 거래량이 증가하고 미분양 주택이 감소하여 단기적인 시장 활성화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허가, 분양, 준공 등 주요 공급 지표들이 대부분 전년 대비 감소하여 향후 주택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어, 단기 회복세와 중장기 공급 불안 요인이 혼재된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영향 지역
- 전국
- 수도권
- 서울
- 비수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