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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 발표일
- 2026-03-17
‘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 열람
6달 전
발표 시점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후 개정·보완될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현실화율은 전년과 동일한 69%로 적용
-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은 전년 대비 평균 9.16% 상승
- 서울이 평균 18.67% 상승하여 전국 상승을 주도했으며, 특히 강남3구는 24.7% 상승
- '26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소유자 열람 및 의견 청취 진행
📌핵심 조치
- '26년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 공시가격(안) 산정 및 공개
- 현실화율을 69%로 동결하여 시세 변동분만 공시가격에 반영
- 소유자 의견청취 및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26년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
🎯대상
- 전국 공동주택 약 1,585만호 및 해당 주택 소유자
📊주요 수치
- 대상 주택: 약 1,585만호
- 현실화율: 69%
- 전국 평균 상승률: 9.16%
- 서울 평균 상승률: 18.67%
- 서울 강남3구 상승률: 24.7%
- 의견 청취 기간: '26년 3월 18일 ~ '26년 4월 6일
📈시장 영향
악재. 공시가격 상승은 보유세(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부담 증가로 이어지므로 소유주에게는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특히 서울 고가 아파트 밀집 지역은 20%가 넘는 높은 상승률로 세금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입니다. 다만 문서에 따르면 대부분 지역은 공시가격 변동이 미미하여 영향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 발표 및 열람
- ‘26년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안) 전년 대비 평균 9.16% 상승
- 현실화율은 전년과 동일한 69%로 동결하고 시세 변동분만 반영
- 서울이 18.67%로 가장 높게 상승했으며, 특히 강남3구는 24.7% 상승
- 대부분 지역은 공시가격 변동이 미미하여 보유세 부담은 전년과 유사할 전망
-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소유자 열람 및 의견 청취 진행 후 4월 30일 최종 공시
💡 악재. 공시가격 상승은 재산세 및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부담 증가로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서울 강남3구를 중심으로 고가 아파트 소유자의 세금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문서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대부분의 지방은 공시가격 변동이 미미하여 시장 영향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영향 지역
- 전국
- 서울 (특히 강남구, 송파구, 서초구 및 한강 인접 자치구)
- 경기
- 세종
- 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