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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발표일
2026-08-18
시행일
2026년 8월 18일

이 여름부터 가을까지, 골목이 여행지가 됩니다.

11시간 전

발표 시점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후 개정·보완될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국토교통부|2026.08.18|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국토교통부는 2026년 8월 18일부터 11월 15일까지 '도시재생 스탬프투어'를 진행합니다.
  • 국민들이 도시재생 성과를 직접 방문하고 체험하도록 기획된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 스탬프투어 앱을 통해 참여하며, GPS 기반으로 인증 장소 방문 시 스탬프가 자동 획득됩니다.
  • 전국 13개 지역 52곳의 도시재생사업지가 대상이며, 작년 10개 지역에서 확대되었습니다.
  • 일정 단계 이상 스탬프를 획득하거나 영수증 인증 시 카카오메이커스 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이 지급됩니다.
📌핵심 조치
  • 도시재생 스탬프투어 진행 (2026. 8. 18. ~ 11. 15.)
  • 스탬프투어 앱을 통한 참여 및 방문 스탬프 자동 획득
  • 총 13개 지역 52곳의 도시재생사업지 선정 및 운영
  • 단계별 스탬프 획득량에 따른 상품 지급 (상품권, 최신형 스마트폰 등)
  •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영수증 인증 이벤트' 진행
🎯대상
  • 국민이 도시재생의 성과를 직접 방문하며 체감
  • 지역상권 활성화 기여
  •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되거나 리모델링된 전통시장, 골목 카페, 공원, 관광 명소 방문 유도
📊주요 수치
  • 투어 기간: 2026년 8월 18일 ~ 2026년 11월 15일
  • 대상지: 전국 13개 지역 52곳
  • 1단계 달성 시 상품권 30,000원 (총 1,500명, 매월 추첨)
  • 5단계 달성 시 최신형 스마트폰 (1명 추첨)
  • 영수증 인증 이벤트: 1만원 이상 구매 시 상품권 3만원 (매월 100명 추첨)
📈시장 영향

중립. 본 정책은 도시재생 사업지 내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대국민 참여형 이벤트입니다. 부동산 시장의 주거 부문(매매, 전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보다, 지정된 도시재생 구역 내 상가 및 상업시설의 일시적인 유동인구 증가와 소비 촉진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 건설사, 임차인 등 광범위한 부동산 시장 참여자의 주거 관련 의사결정이나 자산 가치에 미치는 변화는 미미합니다. 기존의 금융 규제, 세금, 공급 정책 등 부동산 시장의 주요 레버와는 무관한 관광 및 지역 활성화 정책입니다.

📑PDF별 상세 분석

2026 도시재생 스탬프투어 개최

  • 도시재생 스탬프투어는 2026년 8월 18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됩니다.
  • 국민이 도시재생 사업지를 직접 방문하고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 총 13개 지역 52곳의 도시재생 사업지를 대상으로 확대 운영됩니다.
  • 일정 단계 이상 방문 시 상품권 및 최신형 스마트폰 등 상품을 지급합니다.
  •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영수증 인증 이벤트를 함께 진행합니다.

💡 중립. 본 정책은 도시재생 사업지의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행사로, 주택 시장 전반의 수급, 가격 변동 또는 금융 규제 변화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에게는 주택 구매 또는 보유와 관련하여 직접적인 영향이 없습니다. 건설사의 주택 공급 또는 건설 경기에도 직접적인 변경점이나 영향은 없으며, 임차인에게도 주택 임대차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합니다. 다만, 도시재생 대상 지역 내 상업시설에는 방문객 증가에 따른 간접적인 긍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영향 지역
  • 강원 삼척시
  • 경기 수원시
  • 경북 경산시
  • 부산 수영구
  • 전북 전주시
  • 충북 청주시
  • 전남 목포시
  • 충남 공주시
  • 전남 순천시
  • 경북 경주시
  • 제주 제주시
  • 대전 동구,중구
  • 서울 용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