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표일
- 2026-08-14
유동성 증가 지속, 수출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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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M2 광의통화를 비롯한 통화 및 유동성 지표들이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며 시장 유동성이 풍부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2026년 7월 수출물가가 전년 동월 대비 49.1%라는 큰 폭으로 상승하며 국내 물가 상승 압력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통화 지표 중 가계 및 비영리단체 부문의 통화는 감소세를 보였는데, 이는 시장금리 상승 및 금융 규제에 따른 가계의 레버리지 여력 위축을 시사합니다.
- 2026년 6월 M2 광의통화 전년동월대비 6.0% 증가, M1 협의통화 10.0% 증가 (원계열 기준)
- 2026년 7월 원화기준 수출물가 전년동월대비 49.1% 상승, 수입물가 18.7% 상승
- 2026년 6월 가계 및 비영리단체 통화는 19.8조원 감소
- 가계
- 비금융기업
- 수출입 기업
- 2026년 6월 M2 전년동월대비 6.0% 증가
- 2026년 7월 수출물가 전년동월대비 49.1% 상승
- 2026년 7월 원/달러 환율 전월대비 2.0% 하락 (월평균)
풍부한 유동성 지표는 잠재적 매수 심리를 자극할 수 있지만, 가계 부문 통화 감소는 실수요층의 매수 여력 축소로 이어져 시장 전반의 거래량 회복을 제약할 수 있습니다. 한편, 수출 물가의 급격한 상승은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중시켜 향후 금융 규제의 완화 시점을 지연시킬 가능성이 있어, 주택 시장 참여자들의 투자 및 매수 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건설사의 경우 높은 수출물가는 건축자재비 등 공사비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2026년 6월 통화 및 유동성
- 2026년 6월 협의통화(M1)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10.0% 증가했다.
- 광의통화(M2)는 전월대비 0.7%, 전년동월대비 6.0% 증가하며 전월(5.8%)보다 증가세가 확대되었다.
- 금융기관유동성(Lf)과 광의유동성(L)도 전월대비 및 전년동월대비 모두 증가했다.
- M2 증가는 MMF 및 2년 미만 정기예적금 증가, 비금융기업 및 기타금융기관의 통화보유 증가에 주로 기인했으나, 가계 및 비영리단체 통화보유는 감소했다.
- 2026년 6월 기준 광의통화(M2)의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이 6.0%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금융기관유동성(Lf) 또한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하여, 시중 전반의 유동성 확대 추세가 명확합니다.
- 이는 최근 몇 년간의 유동성 증가율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시장에 공급되는 자금의 양이 꾸준히 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보도자료] 2026년 7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
- 2026년 7월, 원화 기준 수출물가는 전월 대비 1.0% 상승, 전년 동월 대비 49.1% 상승했습니다. 특히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 원화 기준 수입물가는 전월 대비 1.0% 하락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18.7% 상승했습니다. 원/달러 환율과 국제 유가 하락이 전월 대비 하락에 기여했습니다.
- 수출물량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0.0% 상승, 수입물량지수는 14.7% 상승하며 전반적인 교역량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수출가격이 수입가격보다 크게 오르며 전년 동월 대비 24.7% 상승했고, 소득교역조건지수는 49.7% 상승하며 국가의 수출 구매력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2026년 6월 통화 및 유동성 동향
- 2026년 6월 협의통화(M1)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10.0% 증가했다.
- 광의통화(M2)는 전월대비 0.7%, 전년동월대비 6.0% 증가하며 전월(5.8%)보다 증가세가 확대되었다.
- 금융기관유동성(Lf)과 광의유동성(L)도 전월대비 및 전년동월대비 모두 증가했다.
- M2 증가는 MMF 및 2년 미만 정기예적금 증가, 비금융기업 및 기타금융기관의 통화보유 증가에 주로 기인했으나, 가계 및 비영리단체 통화보유는 감소했다.
💡 M2(광의통화)의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이 6.0%로 전월보다 상승하며 전반적인 시장 유동성이 확대되는 추세로, 이는 자산시장 전반의 자금 공급 여력을 높여 부동산 시장에 장기적인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광의통화 보유액이 19.8조원 감소한 점은 무주택자 및 1주택자의 주택 구매를 위한 현금성 자산 축적에 제약을 주어, 실수요층의 매수 여력 확보에 대한 불확실성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다주택자와 건설사에게는 전반적인 시장 유동성 증가가 자금 조달 환경 개선에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통화 및 유동성 동향 발표
- 2026년 6월 기준 광의통화(M2)의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이 6.0%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금융기관유동성(Lf) 또한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하여, 시중 전반의 유동성 확대 추세가 명확합니다.
- 이는 최근 몇 년간의 유동성 증가율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시장에 공급되는 자금의 양이 꾸준히 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시중 유동성 확대는 자산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광의통화(M2)와 금융기관유동성(Lf) 증가세는 잠재적인 금융 자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을 높여 매수 심리 회복 및 거래 활성화에 간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무주택자의 내 집 마련 기회 탐색, 1주택자의 갈아타기 고려, 다주택자의 추가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금융 환경 변화로 해석됩니다. 특히, 풍부한 유동성은 매도자의 하방경직성을 강화하여 시장 가격의 급격한 조정보다는 점진적인 안정 또는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
- 2026년 7월, 원화 기준 수출물가는 전월 대비 1.0% 상승, 전년 동월 대비 49.1% 상승했습니다. 특히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 원화 기준 수입물가는 전월 대비 1.0% 하락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18.7% 상승했습니다. 원/달러 환율과 국제 유가 하락이 전월 대비 하락에 기여했습니다.
- 수출물량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0.0% 상승, 수입물량지수는 14.7% 상승하며 전반적인 교역량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수출가격이 수입가격보다 크게 오르며 전년 동월 대비 24.7% 상승했고, 소득교역조건지수는 49.7% 상승하며 국가의 수출 구매력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 이번 2026년 7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 발표는 한국 경제의 매우 견조한 대외 부문 성장을 시사합니다. 수출 가격 및 물량의 큰 폭 상승과 교역조건의 획기적인 개선은 기업 수익성 증대와 국민 소득 증대로 이어져 가계의 매수 여력과 심리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부동산 시장의 전반적인 매수 심리 회복과 거래량 증가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하며, 특히 고소득층이 선호하는 직주근접 및 핵심 지역의 주택 수요를 견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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