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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 발표일
- 2026-07-05
- 시행일
- 2026년 7월 5일
「제5차 해외건설진흥기본계획」(’26~’30) 수립 및 한미 협력 수주지원단 파견
한 달 전
발표 시점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후 개정·보완될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향후 5년간 해외건설 산업의 중장기 비전과 정책방향 제시
- 해외건설을 기술력과 글로벌 금융 기반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 목표
- 단순 시공 중심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업 수주구조로 전환 추진
- 기술력 기반 수주모델 육성, 글로벌 금융 활용, 지원기반 확충을 3대 축으로 설정
- 한-미 G2G 협력을 통한 해외 인프라 사업 수주지원단 파견
📌핵심 조치
- 기술력 기반의 전주기 패키지형 사업 진출 및 신규 모델 발굴 (FLNG, SMR, AI City 등)
- 한국형 인프라 (철도, 공항 등) 패키지 상품 육성 및 한국형 도시개발 법·제도 수출
- 기업매칭펀드, 국가별 전략펀드 등 새로운 해외건설 인프라 펀드 조성
- KIND를 글로벌 디벨로퍼로 육성하고 다자개발은행 (MDB) 협력 강화
- 민관 협력 경제협력체계 구축 및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 인프라·금융 전문 학위과정 및 PM 전문인력 양성 과정 신설
- 한미 협력 수주지원단 파견 및 네바다주 리튬·붕소 플랜트 건설사업 등 G2G 협력사업 지원
🎯대상
- 해외건설 산업
- 국내 건설 기업 (특히 중소·중견기업)
- 대한민국 기술 선도 성장
- 글로벌 인프라 시장
📊주요 수치
- 향후 5년간 (2026~2030년) 중장기 계획
- 수주지원단 파견: 7월 5일(일)부터 7월 9일(목)
📈시장 영향
건설사: 호재. 이번 제5차 해외건설진흥기본계획은 기술력과 글로벌 금융을 기반으로 국내 건설사들의 고부가가치 해외 수주 기회를 확대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특히 미국과의 G2G 협력사업 참여를 통해 안정적인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주택자/1주택자/다주택자/임차인: 중립.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제5차 해외건설기본계획 수립 및 한미 협력
- 해외건설 산업의 체질 전환을 위한 향후 5년간(2026~2030) 중장기 정책방향 및 추진과제 제시
- 기술력과 글로벌 금융 기반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 목표
- 기술력 기반 수주모델 육성, 글로벌 금융 활용 수주 경쟁력 강화, 지원기반 확충을 3대 축으로 설정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를 글로벌 디벨로퍼로 육성
- 한-미 G2G 협력사업 수주를 위한 수주지원단 미국에 파견
💡 건설사(특히 해외 건설 분야): 호재. 정부의 중장기 해외건설진흥계획 수립과 기술, 금융, 지원 기반 확충 전략은 해외 수주 경쟁력 강화에 직접적인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특히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의 글로벌 디벨로퍼 육성 및 새로운 인프라 펀드 조성은 자금 조달 및 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주택자/1주택자/다주택자/임차인: 중립. 본 정책은 국내 주택 시장 공급, 수요, 가격 또는 규제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 국내 부동산 시장 참가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거나 간접적일 것입니다.
📎첨부파일
📍영향 지역
- 해외건설 시장 전반
- 미국 (워싱턴 D.C., 네바다주, 인디애나주)
- 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