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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 발표일
- 2026-02-20
[장관동정] 김윤덕 장관, “한-카자흐스탄 스마트시티·인프라 협력 기회 넓힌다”
7달 전
발표 시점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후 개정·보완될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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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국토교통부 장관과 주한카자흐스탄 대사가 만나 스마트시티, 교통·인프라 분야 협력 방안 논의
-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사업에 한국 기업의 참여 희망 표명
- 정부 간 'K-City 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우리 기업의 안정적인 해외 진출 기반 마련 추진
- 양국 협력을 향후 '한-중앙아 정상회의'의 주요 협력 의제로 발전시키기로 합의
📌핵심 조치
-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사업 협력
- K-City 네트워크 협력 사업 연계
-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ICC) '중앙아시아 특별 세션' 개최
- 가스 플랜트 및 교통 인프라 사업 등으로 협력 확대 모색
🎯대상
- 한국 기업의 카자흐스탄 및 중앙아시아 건설·인프라 시장 진출
- 한국형 스마트시티 모델 해외 적용 및 수출
- 양국 간 인프라 분야 협력 체계화 및 강화
📊주요 수치
- 88,000ha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규모)
- 2026년 하반기 (제1차 한-중앙아 정상회의 개최 예정)
- 중앙아시아 5개국
📈시장 영향
호재. 국내 부동산 시장이 아닌 해외 건설 및 스마트시티 관련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정책입니다. 카자흐스탄의 대규모 신도시 개발 사업에 우리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정부 차원의 교두보를 마련하여, 국내 기업의 해외 수주 증대와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한-카자흐스탄 스마트시티·인프라 협력 강화
- 국토교통부 장관과 주한카자흐스탄 대사 면담, 양국 협력 방안 논의
- 카자흐스탄, 정부 주도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사업'에 한국 기업 참여 희망
- 한국, K-City 네트워크 등 신도시 개발 경험과 기술을 통한 협력 제안
- 양측, 스마트시티 및 인프라 협력을 체계화하여 한-중앙아 정상회의 의제로 발전시키기로 합의
💡 호재. 카자흐스탄의 대규모 신도시 및 인프라 사업에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국내 기업의 진출 기회를 확대하는 논의입니다. 정부 간 협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해외 건설 수주 기반을 마련하여 관련 기업들의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첨부파일
📍영향 지역
- 카자흐스탄
-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신도시
- 중앙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