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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2026-07-28

[보도자료] 2026년 6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4시간 전
🏛️한국은행|2026.07.28|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2026년 6월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가 전월 대비 0.12%p 상승한 연 4.31%를 기록했으며, 저축성수신금리는 0.15%p 상승한 연 3.08%를 기록했습니다.
  • 가계대출금리는 전월 대비 0.04%p 상승한 연 4.50%, 주택담보대출금리는 0.04%p 상승한 연 4.36%를 기록했습니다.
  • 비은행금융기관 중에서는 상호저축은행과 새마을금고의 일반대출금리가 하락했으나, 신용협동조합과 상호금융의 일반대출금리는 상승했습니다.
  •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와 저축성수신금리 차이는 1.23%p로 전월 대비 0.03%p 축소되었습니다.
📌핵심 조치
  • 본 자료는 특정 정책 조치를 담고 있지 않으며, 2026년 6월 기준 금융기관의 가중평균금리 통계 발표입니다.
🎯대상
  • 예금은행(시중은행, 지방은행, 특수은행)
  • 비은행금융기관(상호저축은행, 신용협동조합, 상호금융, 새마을금고)
  • 기업 대출 차주
  • 가계 대출 차주(주택담보대출 포함)
  • 예금 상품 가입자
📊주요 수치
  • 2026년 6월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수신금리: 연 3.08% (전월 대비 0.15%p 상승)
  • 2026년 6월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 연 4.31% (전월 대비 0.12%p 상승)
  • 2026년 6월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대출금리: 연 4.50% (전월 대비 0.04%p 상승)
  • 2026년 6월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주택담보대출금리: 연 4.36% (전월 대비 0.04%p 상승)
  • 2026년 6월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금리차(대출-수신): 1.23%p (전월 대비 0.03%p 축소)
  • 2026년 6월 상호저축은행 일반대출 금리: 연 9.48% (전월 대비 0.38%p 하락)
  • 2026년 6월 신용협동조합 일반대출 금리: 연 5.02% (전월 대비 0.20%p 상승)
📈시장 영향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가 전월 대비 0.12%p, 특히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0.04%p 소폭 상승하며 무주택 및 1주택 갈아타기 실수요층의 매수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대출금리 상승은 DSR 규제 하에서 가계의 대출 한도를 실질적으로 축소시켜 매수 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며, 이는 거래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주택자에게도 추가 대출 부담을 늘리고 기존 보유 자산의 금융 비용을 높여, 향후 매물 출회 압력이 될 수 있습니다. 비은행권 일부 기관의 대출금리 상승도 2금융권 이용 차주들의 금융 부담을 높여 시장 전체의 위축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주요 내용

년 6월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가 전월 대비 0.12%p 상승한 연 4.31%를 기록했으며, 저축성수신금리는 0.15%p 상승한 연 3.08%를 기록했습니다.

  • 가계대출금리는 전월 대비 0.04%p 상승한 연 4.50%, 주택담보대출금리는 0.04%p 상승한 연 4.36%를 기록했습니다.
  • 비은행금융기관 중에서는 상호저축은행과 새마을금고의 일반대출금리가 하락했으나, 신용협동조합과 상호금융의 일반대출금리는 상승했습니다.
  •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와 저축성수신금리 차이는 1.23%p로 전월 대비 0.03%p 축소되었습니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2026년 6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동향

  • 2026년 6월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수신금리 및 대출금리가 전월 대비 모두 상승했습니다.
  • 특히 주택담보대출을 포함한 가계대출금리도 소폭 상승하여 차주의 이자 부담이 늘어났습니다.
  • 비은행 금융기관의 예금금리는 모두 상승한 반면, 대출금리는 상호저축은행과 새마을금고는 하락하고 신협과 상호금융은 상승하는 등 기관별 차이를 보였습니다.
  • 가계대출 및 주택담보대출의 신규취급액 기준 변동금리 비중이 전월 대비 증가하여 금리 변동 리스크 노출이 확대되었습니다.

💡 2026년 6월 예금은행의 대출금리(특히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은 실수요층과 다주택자 모두의 매수 여력을 위축시키고 이자 부담을 가중시킬 것입니다. 대출금리 상승은 DSR 한도를 더욱 압박하여 중저가 주택 매수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 미치며, 변동금리 대출 비중 증가 추세는 향후 추가적인 금리 인상 시 가계의 이자 상환 부담을 증폭시켜 주택 시장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거래량 감소와 매수심리 위축으로 이어져 부동산 시장 전반의 관망세를 심화시키고 가격 조정 압력을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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