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 한국은행
발표일
2026-05-27
시행일
2026년 5월 27일

한은, 디지털 화폐 혁신 참여 및 5월 경기 심리 개선 발표

3달 전

발표 시점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후 개정·보완될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한국은행|2026.05.27|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한국은행은 국제결제은행(BIS) 등과 '프로젝트 아고라' 프로토타입을 공동 구축하여 토큰화된 중앙은행 지급준비금 기반의 기관 간 글로벌 지급거래 비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한국은행은 이어서 추진될 실거래 테스트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며, 이는 글로벌 지급결제 시스템 혁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2026년 5월 기업심리지수(CBSI) 및 경제심리지수(ESI)가 전월 대비 각각 4.0p, 5.8p 상승하여 경제 심리가 개선되었음을 나타냈습니다.
📌핵심 조치
  • BIS 등과 '프로젝트 아고라' 프로토타입 공동 구축 및 실거래 테스트 참여
  • 토큰화된 중앙은행 지급준비금 및 상업은행 예금을 활용한 기관 간 글로벌 지급거래 비효율성 개선
  • 2026년 5월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발표를 통한 경기 심리 동향 파악
🎯대상
  • 글로벌 금융기관 및 기업
  • 각국 중앙은행
  • 국내 기업 및 경제 주체
📊주요 수치
  • 프로젝트 아고라: 6개국 중앙은행, 40여 개 글로벌 금융기관 참여
  • 2026년 5월 전산업 CBSI: 98.9 (전월 대비 4.0p 상승)
  • 2026년 5월 ESI: 97.5 (전월 대비 5.8p 상승)
📈시장 영향

'프로젝트 아고라'는 글로벌 금융 지급결제 시스템 혁신에 초점을 맞춰 국내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미미합니다. 5월 기업 및 경제 심리지수 개선은 전반적인 경기 회복 기대감을 높여 장기적으로는 가계 소득 및 소비 심리 회복을 통해 부동산 시장 수요에 긍정적 간접 영향을 줄 수 있으나, 단기적인 가격 변동을 유발할 정도의 강력한 신호는 아닙니다. 따라서 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 건설사, 임차인 등 시장 주체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주요 내용

[보도자료] [보도자료] 한국은행, BIS 등과 공동 수행한 프로젝트 아고라 플랫폼(프로토타입) 구축 및 실거래 테스트 참여

  • 한국은행은 국제결제은행(BIS) 등과 협력하여 토큰화된 중앙은행 지급준비금 및 은행예금을 활용한 '프로젝트 아고라' 프로토타입을 구축했습니다.
  • 이 플랫폼은 기관 간 글로벌 지급거래의 비효율성(느린 처리 속도, 높은 비용, 낮은 투명성)을 개선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한국은행은 향후 진행될 실거래 테스트에 참여할 예정이며, 캐나다 중앙은행의 신규 참여로 프로젝트의 글로벌 수용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한국은행, BIS 등이 참여하는 프로젝트 아고라는 토큰화를 활용한 국제 도매 결제 시스템 개선 방안을 모색합니다.
  • 토큰화된 중앙은행 준비금 및 상업은행 예금을 사용하여 국제 도매 거래의 동시 결제(atomic settlement)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 프로젝트는 대규모 국제 결제의 비효율성을 해소하고 안전성 및 무결성을 유지하면서 효율적인 결제 방식을 제시합니다.
  • 향후 실제 가치 거래를 포함한 추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한국은행과 BIS는 국제결제은행(BIS) 및 국제금융협회(IIF)와 공동으로 프로젝트 아고라(Project Agorá)를 수행, 도매 해외 송금을 위한 토큰화된 지급결제 플랫폼 프로토타입을 구축하고 실거래 테스트에 참여했습니다.
  • 이 프로젝트는 기존 해외 송금 시스템의 비효율성(느림, 고비용, 불투명성)을 해결하고, 토큰화 및 프로그래밍 기능을 활용하여 안전하고 빠르며 투명한 거래를 목표로 합니다.
  • 프로토타입은 토큰화된 중앙은행 준비금과 상업은행 예금을 활용하며, 원자적 결제, 이중 계층 아키텍처, 개인정보 보호 및 금융 범죄 통제 기능을 통해 시스템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 법적 분석 결과, 토큰화는 기존 법률 및 규제 체계 내에서 돈의 법적 본질을 변경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어, 향후 토큰화 프로젝트의 개발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보도자료] 2026년 5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ESI)

  • 2026년 5월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98.9로 전월 대비 4.0p 상승하며 기업 심리가 개선되었음.
  • 경제심리지수(ESI)는 97.5로 전월 대비 5.8p 상승했으나, 장기평균(100)보다는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전반적인 경제심리는 여전히 비관적임을 나타냄.
  • 제조업 및 비제조업 모두 업황, 매출, 자금사정 등의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전월 대비 상승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임.
  • 기업들의 주요 경영애로사항은 원자재 가격 상승, 불확실한 경제 상황, 내수 부진 등으로 나타났으며, 제조업에서는 내수 부진이 전월 대비 상승함.
📑PDF별 상세 분석

한국은행, 프로젝트 아고라 플랫폼 구축 및 실거래 테스트 참여

  • 한국은행은 국제결제은행(BIS) 등과 협력하여 토큰화된 중앙은행 지급준비금 및 은행예금을 활용한 '프로젝트 아고라' 프로토타입을 구축했습니다.
  • 이 플랫폼은 기관 간 글로벌 지급거래의 비효율성(느린 처리 속도, 높은 비용, 낮은 투명성)을 개선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한국은행은 향후 진행될 실거래 테스트에 참여할 예정이며, 캐나다 중앙은행의 신규 참여로 프로젝트의 글로벌 수용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본 발표 내용은 한국은행과 국제 기관들이 추진하는 디지털 금융 인프라 및 글로벌 지급결제 시스템 개선에 관한 것입니다. 기존 부동산 규제 대비 변경점은 없습니다.

한국은행, BIS 등과 공동 프로젝트 아고라: 토큰화 기반 국제 도매 결제 시스템 구축 및 실거래 테스트 참여

  • 한국은행, BIS 등이 참여하는 프로젝트 아고라는 토큰화를 활용한 국제 도매 결제 시스템 개선 방안을 모색합니다.
  • 토큰화된 중앙은행 준비금 및 상업은행 예금을 사용하여 국제 도매 거래의 동시 결제(atomic settlement)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 프로젝트는 대규모 국제 결제의 비효율성을 해소하고 안전성 및 무결성을 유지하면서 효율적인 결제 방식을 제시합니다.
  • 향후 실제 가치 거래를 포함한 추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따라서 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 건설사, 임차인 등 부동산 시장 참여자들에게는 직접적인 영향이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존 부동산 규제 대비 변경점은 없습니다.

한국은행, BIS 공동 프로젝트 아고라 플랫폼 프로토타입 구축 및 실거래 테스트 참여

  • 한국은행과 BIS는 국제결제은행(BIS) 및 국제금융협회(IIF)와 공동으로 프로젝트 아고라(Project Agorá)를 수행, 도매 해외 송금을 위한 토큰화된 지급결제 플랫폼 프로토타입을 구축하고 실거래 테스트에 참여했습니다.
  • 이 프로젝트는 기존 해외 송금 시스템의 비효율성(느림, 고비용, 불투명성)을 해결하고, 토큰화 및 프로그래밍 기능을 활용하여 안전하고 빠르며 투명한 거래를 목표로 합니다.
  • 프로토타입은 토큰화된 중앙은행 준비금과 상업은행 예금을 활용하며, 원자적 결제, 이중 계층 아키텍처, 개인정보 보호 및 금융 범죄 통제 기능을 통해 시스템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 법적 분석 결과, 토큰화는 기존 법률 및 규제 체계 내에서 돈의 법적 본질을 변경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어, 향후 토큰화 프로젝트의 개발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본 발표자료는 한국은행이 BIS 등과 공동으로 추진한 도매 해외 송금 시스템 개선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아고라'의 프로토타입 구축 및 테스트 결과에 관한 것입니다. 따라서 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 건설사, 임차인 등 부동산 시장 참여자에게 직접적인 영향이나 기존 규제 대비 변경점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2026년 5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

  • 2026년 5월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98.9로 전월 대비 4.0p 상승하며 기업 심리가 개선되었음.
  • 경제심리지수(ESI)는 97.5로 전월 대비 5.8p 상승했으나, 장기평균(100)보다는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전반적인 경제심리는 여전히 비관적임을 나타냄.
  • 제조업 및 비제조업 모두 업황, 매출, 자금사정 등의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전월 대비 상승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임.
  • 기업들의 주요 경영애로사항은 원자재 가격 상승, 불확실한 경제 상황, 내수 부진 등으로 나타났으며, 제조업에서는 내수 부진이 전월 대비 상승함.

💡 다만, 기업심리지수 및 경제심리지수의 전월 대비 상승은 전반적인 경제 활동에 대한 기대감 개선을 시사하며, 이는 건설사 등 공급 주체들의 투자 심리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그러나 두 지수 모두 장기평균치 100 미만으로 여전히 비관적인 경향이 있어, 무주택자 및 1주택자의 주택 구매 심리가 급격히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또한, 기업의 경영 애로사항으로 내수 부진이 지속 언급되는 점은 부동산 시장의 회복 속도를 제한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

📍영향 지역
  • 전 세계 금융 시장
  • 대한민국 경제 전반
🧭부리핑에서 더 볼 것

매주 월요일 아침 지난주 시장 요약을, 월간 리포트가 나오는 날엔 그 리포트를 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메일로 받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