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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2026-07-23

국내 지가 상승 지속 및 해외건설 지원 강화

2시간 전
🏛️국토교통부|2026.07.23|원문 보기 →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는 전년 대비 상승폭이 확대되며 1.22% 상승했고, 수도권 및 서울 강남 3구를 중심으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 2026년 상반기 전체 토지거래량은 전년 하반기 대비 2.2% 증가했으나, 순수토지 거래량은 전년 상반기 대비 3.3% 감소했습니다.
  •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유망국가별 심층 정보를 제공하는 공유회를 개최하는 등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핵심 조치
  •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 변동률 및 토지거래량 발표를 통한 시장 동향 공개
  • 해외건설 유망국가 심층정보 공유회 개최 (현지 건설법령, 조세 제도, 인허가 절차 등 구체적 정보 공유)
  • 우리 기업 해외건설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맞춤형 정보 조사·분석 및 제공
🎯대상
  • 국내 토지 소유자 및 투자자 (시장 동향 정보 제공)
  • 국내 건설·엔지니어링 기업 (해외 진출 지원)
📊주요 수치
  •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 (2025년 하반기 대비 0.03%p 확대)
  • 2026년 상반기 수도권 지가 1.69% 상승, 서울 지가 2.32% 상승
  • 2026년 상반기 전국 전체토지 거래량 94.5만 필지 (2025년 하반기 대비 2.2% 증가)
📈시장 영향

2026년 상반기 지가 상승률 발표는 국내 부동산 시장의 온건한 회복세를 시사하며, 특히 수도권 및 핵심 지역의 지가 상승은 고소득층 및 다주택자의 자산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해외건설 지원 강화 정책은 건설사에게는 신규 사업 기회 확대로 긍정적이나, 국내 주택 공급 확대로의 직접적인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실수요자 및 임차인에게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며, 지가 상승세 지속은 장기적으로 보유세 부담 증가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

’26년 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

  •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하여 2025년 하반기 대비 0.03%p 상승폭이 확대되었습니다.
  • 2026년 상반기 수도권 지가는 1.69% 상승하며 전국 평균을 상회했고, 지방권 지가는 0.38%로 동일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 서울 강남구(2.99%), 용산구(2.88%), 성동구(2.69%) 등 서울 주요 지역의 지가 상승률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 2026년 상반기 전체 토지거래량은 약 94.5만 필지로 2025년 하반기 대비 2.2% 증가했습니다.
  • 상업지역(1.50%), 상업용 토지(1.42%)의 지가 상승률이 높았으며, 농림지역(26.9%) 및 답(19.9%)의 토지거래량이 증가했습니다.

해외건설 성공 전략은? 전문가와 함께하는 ‘심층정보 공유회’ 열린다

  • 국토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 주최로 「해외건설 유망국가 심층정보 고도화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
  • 우리 기업의 해외건설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현지 건설환경 및 맞춤형 진출 전략 정보 공유.
  • 실제 프로젝트 수행 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핵심 시장조사 정보 제공.
  • 대형 프로젝트 추진 국가(미국, 동유럽) 및 에너지·신도시 개발 국가(이집트, 말레이시아 등) 시장 동향 논의.
  • 해외건설 수주의 핵심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기업 맞춤형 정보 지속 제공.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

  •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하여 2025년 하반기 대비 0.03%p 상승폭이 확대되었습니다.
  • 2026년 상반기 수도권 지가는 1.69% 상승하며 전국 평균을 상회했고, 지방권 지가는 0.38%로 동일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 서울 강남구(2.99%), 용산구(2.88%), 성동구(2.69%) 등 서울 주요 지역의 지가 상승률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 2026년 상반기 전체 토지거래량은 약 94.5만 필지로 2025년 하반기 대비 2.2% 증가했습니다.
  • 상업지역(1.50%), 상업용 토지(1.42%)의 지가 상승률이 높았으며, 농림지역(26.9%) 및 답(19.9%)의 토지거래량이 증가했습니다.

💡 중립: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 및 토지거래량 상승 보고서는 현 시장 상황을 객관적으로 제시하며, 특정 정책 변경 사항을 포함하지 않아 시장에 직접적인 호재나 악재로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무주택자는 지속적인 지가 상승이 장기적으로 주택 가격 및 전세 가격 상승 압력으로 이어져 내 집 마련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합니다. 1주택자/다주택자는 토지 자산 가치 상승으로 보유 자산 평가액이 증가할 수 있으나, 공시가격 현실화와 연동될 경우 보유세 부담 증가 가능성이 있습니다. 건설사는 용도지역별(특히 상업지역) 지가 상승이 토지 매입 비용을 증가시켜 신규 프로젝트 원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임차인은 지가 상승이 주택 가격에 반영될 경우 전세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여 주거 비용 부담이 간접적으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PDF 2원문 →

해외건설 유망국가 심층정보 공유회 개최

  • 국토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 주최로 「해외건설 유망국가 심층정보 고도화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
  • 우리 기업의 해외건설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현지 건설환경 및 맞춤형 진출 전략 정보 공유.
  • 실제 프로젝트 수행 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핵심 시장조사 정보 제공.
  • 대형 프로젝트 추진 국가(미국, 동유럽) 및 에너지·신도시 개발 국가(이집트, 말레이시아 등) 시장 동향 논의.
  • 해외건설 수주의 핵심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기업 맞춤형 정보 지속 제공.

💡 건설사에게는 호재, 그 외 대상에게는 중립적입니다. 해당 정책은 국내 주택 시장이 아닌 해외 건설 시장 지원에 중점을 둡니다. 건설사들은 해외 유망 국가의 현지 건설 환경 정보(법령, 조세, 인허가, 단가, 세제 등)와 맞춤형 진출 전략을 제공받아 해외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 강화 및 사업 리스크 감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이는 신규 시장 진출 기회 모색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 임차인 등 국내 부동산 시장 참여자들에게는 직접적인 영향이 없어 중립적입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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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지역
  • 국내 전 지역 (특히 수도권 및 서울 강남, 용산, 성동구)
  • 해외 유망 건설 시장 (미국, 동유럽, 이집트, 말레이시아, 필리핀, 방글라데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