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총정리 전체보기9/21~9/27 주간 시장 총정리
📅 주간 시장 총정리2026년 9/21~9/27

서울 85주 연속 상승과 심리적 과열, 거래량 감소 속 양극화 심화되는 시장

🌡️주간 시장 온도
전주 대비 ▲ 4점
67점강세
공포약세중립강세과열
지난주 일간 브리핑 시장 온도의 평균입니다. 높을수록 매수 심리가 뜨거운 한 주였다는 뜻입니다.
68
월
68
화
68
수
68
목
65
금
72
토
62
일
🔁지난주 반복된 시그널
  • 용산과 여의도 등 서울 핵심 지역 재건축 사업의 고층화 및 속도전 가시화
  • 서울 아파트 전세 시장의 물량 부족 심화와 가격 상승세 지속
  • 수도권 외곽 및 반도체 벨트(수원 영통 등) 지역의 호재 기반 강세
⚖️지난주 갈린 쟁점

서울 주택 공급 부족의 원인과 책임 소재에 대한 이견 심화 후 공급 불안 확산 가능성 점검 필요 국면입니다(매일경제 보도 기반).

🗺️지난주 지역 온도
🔥 주목 지역
서울 용산구 이촌동 한강맨션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서울 강동구 상일동경기 수원시 영통구
❄️ 관망 지역
서울 강남구 도곡동 도곡렉슬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인천 송도국제도시경남 거제시
🧭주간 총평

지난 한 주 서울 부동산 시장은 매매와 전세 가격이 동시에 오르는 85주 연속 상승 기록을 세우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습니다. 시장 온도는 60점대 후반을 유지하며 상승 기대감이 높았으나, 실제 데이터는 복잡한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현상은 '가격과 거래량의 괴리'입니다.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소비자 심리지수(CSI)는 125.0으로 매우 높지만, 실제 사려는 사람의 비중을 나타내는 매수우위지수는 48.3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는 실제 매수세가 붙기보다는 전세난에 떠밀린 수요와 호가 위주의 불안정한 상승이 이어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지역별로는 동대문구와 강동구 등 외곽 및 정비사업 호재 지역이 강세를 보인 반면, 강남 3구는 금융 규제 여파로 오히려 하락하는 양극화가 뚜렷해졌습니다. 또한 공사비 상승으로 인한 재건축 분담금 증가와 월세화 현상 가속화는 향후 공급과 임대차 시장에 큰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이번 주에는 신고가 거래가 실제 등기 완료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며, 금융 규제 강화가 매수 심리를 얼마나 위축시킬지를 중점적으로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지난주(9/21~9/27) 일간 브리핑을 종합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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