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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
- 발표일
- 2026-08-12
- 시행일
- 2026년 8월 11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우즈벡 호자예프 부총리 면담
2달 전
발표 시점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후 개정·보완될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활용되었습니다.
📋요약
-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은 양국 간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핵심광물 공급망 전주기 협력과 대규모 인프라 사업 추진을 논의했습니다.
- 특히 EDCF(대외경제협력기금)와 K-AI 패키지(데이터센터, AI 등 연계)를 활용한 인프라 구축 지원을 구체화하며, 한국 기업의 우즈벡 투자 여건 개선을 당부했습니다.
- 양국 부총리 간 핫라인을 통해 주요 협력 사업을 신속히 진전시키고, 교역 확대 및 상호 호혜적 경제 발전을 위해 지속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핵심 조치
- 핵심광물 탐사부터 가공, 활용까지 공급망 전주기 협력 구체화
- EDCF 사업에 K-AI 패키지(AI 데이터센터,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등) 연계 지원 추진
- 우즈벡 내 한국 기업 투자 여건 개선 및 인센티브 제공 요청
- EDCF 및 수출금융 등 다양한 정책 금융 수단을 활용한 우수 프로젝트 지원 모색
🎯대상
- 한국 기업 (우즈벡 진출 희망 기업)
- 우즈베키스탄 (경제 발전 및 공급망 구축)
📊주요 수치
- 한-우즈벡 교역규모: 2024년 1,736백만불, 2025년 1,809백만불, 2026년 상반기 971백만불 (전년 동기 대비 +22.4%)
📈시장 영향
해외 핵심 광물 공급망 구축 및 인프라 사업에 대한 정책 금융 지원 논의는 국내 건설사 및 관련 산업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해외 프로젝트 수주 기회 확대로 이어져 국내 건설사의 재무 건전성 및 금융 위험 분산에 간접적으로 기여할 것입니다. 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 등 일반 실수요자 및 투자자에게 직접적인 부동산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나, 장기적으로는 건설 산업의 안정화를 통해 국내 주택 공급 역량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정책은 금융 규제를 완화하는 형태의 정책 금융 지원을 통해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 사업 추진 부담을 경감하는 방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내용
-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은 양국 간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핵심광물 공급망 전주기 협력과 대규모 인프라 사업 추진을 논의했습니다.
- 특히 EDCF(대외경제협력기금)와 K-AI 패키지(데이터센터, AI 등 연계)를 활용한 인프라 구축 지원을 구체화하며, 한국 기업의 우즈벡 투자 여건 개선을 당부했습니다.
- 양국 부총리 간 핫라인을 통해 주요 협력 사업을 신속히 진전시키고, 교역 확대 및 상호 호혜적 경제 발전을 위해 지속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PDF별 상세 분석
PDF 1원문 →
한국-우즈베키스탄 경제협력 강화 방안 논의
-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부총리가 만나 핵심광물 공급망 전주기 협력과 K-AI 패키지 적용 등 미래지향적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양측은 교역 확대, 투자 환경 개선 등 경제협력의 진행 상황을 평가하고, 대규모 인프라 등 협력사업의 구체적인 성과 창출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 한국 기업의 우즈베키스탄 투자 여건 개선 및 인센티브 제공을 당부하며, EDCF 및 수출금융 등 정책 금융 지원을 적극 모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이 정책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의 경제협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AI 인프라 지원,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합니다. 따라서 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 및 임차인 등 국내 부동산 시장의 수요층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없습니다. 국내 건설사에는 우즈베키스탄 내 대규모 인프라 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으나, 이는 해외 사업 영역에 국한되며 국내 주택 공급이나 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파이낸싱 리스크 완화 등 국내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미미합니다.
📍영향 지역
- 대한민국
- 우즈베키스탄